오늘 낮 주식 상승시에는 숨어있다가
넥장에서 약간 밀리는 듯하니
바로 게시판에 스물스물 나타나서
공포감 조성하려 하네요.
아이디 바꾸면서 공포감 조성하는 자들도 있구요.
동일한 아이피로 반복적으로 부정적인 댓글만 다는 자도 있어요.
오늘 낮 주식 상승시에는 숨어있다가
넥장에서 약간 밀리는 듯하니
바로 게시판에 스물스물 나타나서
공포감 조성하려 하네요.
아이디 바꾸면서 공포감 조성하는 자들도 있구요.
동일한 아이피로 반복적으로 부정적인 댓글만 다는 자도 있어요.
그러고 사는 인생들이죠
패닉에 개인들이 울면서 투매할때
그때가 거의 바닥이에요
개새ㄲ들
원래 하락에 베팅 건 사람들이그래요
신수적으로도 그렇게 관념적으로도
사람이 부정적이게 변해요
남의 낙담을 그들은 환호하기에
신수적으로도 자신에게 좋을게 없죠
한마디로 운수 박복한 자들이에요
종토방에서 노는 사람 말투같더라고요
82 아줌마 말투 같지 않아요
비전이없거나 내릴것 같으먼 주식을 그냥 안하면 되잖아요..무시하면되고 근데 기어코 하락에 베팅하는 심리는 뭘까요? 너무 못된 심보같아요..아주 봐줘서 하락에 베팅했다쳐도 부득불 이런데 글까지 써가며 불안을 조장하는 인간들은 더 못된 심보구요
남의 비명에 환호히는 심리인가?
그 무슨씨..혹시 2차전지때 게시판에 매일 주식글 쓰던
얼리버드? 그 분 아니죠..?
가격에 팔아먹으려고 하닉 500간다 이런 리포트는 괜찮고
국장 나쁠 것 같다 이런글 올리는 건 욕먹을 일인가요? 참 이해가 안가네
양쪽다 비난을 하든가.
나라 망하길 바라는 인버스에 돈걸었나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