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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상철부분 보기 왜이렇게 힘들죠

... 조회수 : 2,914
작성일 : 2026-07-15 17:21:24

저만 그런가요

나솔 애청자라서 모든편을 잘 봤어요. 진상도 많이 봤고 별별 사람 다 봤지만 이번 편 상철은 보기가 너무 힘들어요. 보고있으면 머리아프고

저 말투 억양 눈빛 내용 모두요.. 억지스럽고, 과장된데, 또 점잖은척하는것도 보기 싫고 제가 지금 속이 안 좋아서 그런가 아주 메스껍게 느껴져요. 

젊은 애가 뭐 특별히 큰 잘못은 한게 없지만, 예쁘게 봐주기가 어렵고, 저 꽉찬 머리숱마저 싫으네요. 

아주 답답한 그의 대화랑 저 머리숱이랑 오버랩된달까... 

IP : 119.67.xxx.14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15 5:25 PM (36.255.xxx.149) - 삭제된댓글

    남들이 날 무시한다는 피해망상, 의부증,
    이런 성향이 있어요. 불안도도 높아보이고 폭력적 성향도 느껴져요
    가능한 빨리 도망가야하는 남자 스탈이에요.

  • 2. ..
    '26.7.15 5:26 PM (36.255.xxx.149)

    남들이 날 무시한다는 피해망상, 의부증같은
    성향이 있는게 느껴져요 . 불안도도 높아보이고 폭력적 성향도 있어보이고요
    가능한 빨리 도망가야하는 남자 스탈이에요.

  • 3. ㅇㅇ
    '26.7.15 5:28 PM (118.40.xxx.140)

    열등감과 자부심이 뒤섞인데다가 비뚤어진 시각으로
    상대방을 보니 불편해요

  • 4. 역대
    '26.7.15 5:35 PM (221.161.xxx.195)

    최고 비호감이에요.
    잘난척하는 걸로 감추는 열등감. 좁은 시야 너무너무 불쾌해요.

  • 5. ...
    '26.7.15 5:35 PM (119.67.xxx.144)

    서울에서 살려면 직장을 포기해야하니까 옥순의 벌이로 생활해야한다고 하면서 본인은 전세계에 집을 한채씩 갖는게 꿈이라고 그러고 나사에 가기 위해 영주권을 신청했다고 ;;; 후..
    티비까지 나와서 저러고있는건 본인이 하는 말들이 얼마나 사기꾼 같은지, 혹은 너무 허황되서 어처구니가 없는지 전혀 모른다는거겠죠. 저는 얼마나 상대를 우습게 보면 저러나 싶어요

  • 6. ...
    '26.7.15 5:44 PM (223.38.xxx.75)

    저도 그말듣고 넘 황당.
    서울에서 살면 본인은 백수로 산다는건가 왜 옥순 벌이로만 생활해야한다고 얘기를 하는지. 말은 믿을게 못되죠. 늘 행동을 봐야해요.

  • 7. 초딩도
    '26.7.15 5:47 PM (221.160.xxx.24)

    전세계에 집한채씩 산다는 허황된 꿈은 안꿀텐데
    자랑스럽게 얘기하는거 어이없어요 ㅎㅎㅎ
    가지고 나온 악기까지 혐오하게 만드는 재주가 ㅋㅋㅋ

  • 8. 본인이
    '26.7.15 5:49 PM (221.161.xxx.195)

    되게 매력있다 생각하나봐요
    9살 연하니 옥순이 벌어 먹여도 된다 생각하나?
    말 하나하나가 허황되고 현실성이 없어요.
    근데 옥순은 왜 계속 상대하는지 그게 더 의문

  • 9. ㅇㅇ
    '26.7.15 5:50 PM (118.40.xxx.140)

    옥순보고 고흥같은 시골 구석에 와서 살라고 모든 커리어
    포기하라고 얘기 해야 하는데
    그걸 돌려 말하려니까 헛소리를 자꾸 하는거죠

    자기 수입이 또래중 5%안에 든다
    즉 고흥에서 살면 옥순은 일안해도 된다
    하지만 내가 서울가면 내가 전업살림 해야 할수도 있다
    즉 옥순이 고흥오는게 맞다는 얘기를 이리저리 하는거죠
    그러다 잘안먹히니까
    나는 나사에 가서 살 준비를 하는 스케일이 큰사람이라고
    허풍떨기 시작
    지금 영주권 시민권 따려고 준비하는척하더군요
    아직 석사과정 공부한거밖에는 아무 준비도 없으면서요
    정식 석사학위 딴것도 아닌데
    무슨 나사를 들어가겠어요

  • 10. 근데
    '26.7.15 5:51 PM (222.236.xxx.112)

    한국에 살면서 미국 영주권신청이 가능해요?
    미국사는 조카도 몆년을 기다렸다 겨우 받았는데.
    뭐 특수기술직이라 가능한건가요?

  • 11.
    '26.7.15 5:51 PM (175.120.xxx.105) - 삭제된댓글

    상철님이 이번 기회에 본인을 객관화해서 볼 수 있게 되길 바래요. 그리고 그 피해의식은 고치셔야 다른 사람들과 편안하게 관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12. 진짜
    '26.7.15 6:04 PM (121.129.xxx.124)

    저런 기술로 미국이 받아주는지 심히 궁금해요. 박사도 아니고요.

  • 13. ㅇㅇ
    '26.7.15 6:06 PM (118.40.xxx.140)

    고졸 기술직이 무슨 특수 기술직이겠어요
    꿈이야 누구든 꿀수있죠
    그게 현실성이 있냐를 판단해야 하는데
    나이가 이미 적지도 않은데 저러고 있으니

  • 14. ...
    '26.7.15 6:12 PM (220.92.xxx.167) - 삭제된댓글

    심한 열등감으로 인해
    피해망상 과대망상 경향이 있고
    눈빛 표정 말투를 포함해
    매사에 자신을 그럴듯하게 포장하고 허세를 부리는데
    사실은 그게 얼마나 이상하고 우스꽝스러운지를 몰라요.
    모든 에너지가 자기자신에게 쏠려있어 상대의 마음을 읽지 못하고 상황 판단을 제대로 못 해요.

  • 15. ㅁㅁㅁㅁ
    '26.7.15 6:29 PM (58.78.xxx.220) - 삭제된댓글

    불편해요
    젊은애가 헛소리 작작

    나사빠진 소리나 하면서

  • 16. ..
    '26.7.15 6:51 PM (118.235.xxx.107)

    마자요.. 많이 불편해요. 누구나 들으면 알수있는데 정상인을 상대로 그 불편함을 감수하게 만들죠. 말은 많아요 이상한 생각 강요하고.
    저번에 사주봤는데 이마가 튀어나온 여자랑 궁합이 맞는데나?? 여하튼 토나오는 소리해서... 호감형이 그래도 별룬데, 옥순 화도 안내고 참 욕받다. 근데 옥순은 왜 받아주는걸까요? 나 좋다니까 그게 좋아서?

  • 17. ...
    '26.7.15 6:52 PM (119.67.xxx.144)

    저만 불편한게 아니었군요. 그냥 비호감 정도가 아니라 못봐주겠어요. 메스꺼운 정도로요. 근데 옥순이는 왜 하루 종일 저런 얘기를 듣고 있는건지, 대체 뭘 보고 후보로 놓고 고민하는건지 알 수가 없더라구요. 그냥 몇마디만 딱 나눠봐도 이상한 게 느껴질텐데;;

  • 18. 동감
    '26.7.15 6:58 PM (118.130.xxx.75)

    말도 안되는 소리를 잘난 척하며 해대니
    역겨워서 속이 안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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