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정기예금 만기된거 연3프로보다는 낫겠지 싶어 주식에 처음 들어 갔어요.
일주일만에 50프로 수익나기도 하고
삼전 하이닉스는 싸게 사서 손해보고 팔고.
암튼 일년동안 좋다는주식 다 사고팔고 했는데
일년된지금 딱 원금에서 마이너스 3프로네요.
그냥 연3프로 정기예금이나 할걸 하는 생각..
1년전 정기예금 만기된거 연3프로보다는 낫겠지 싶어 주식에 처음 들어 갔어요.
일주일만에 50프로 수익나기도 하고
삼전 하이닉스는 싸게 사서 손해보고 팔고.
암튼 일년동안 좋다는주식 다 사고팔고 했는데
일년된지금 딱 원금에서 마이너스 3프로네요.
그냥 연3프로 정기예금이나 할걸 하는 생각..
맞아요 사팔사팔하면 결국 마이너스...ㅠ
저는 사팔사팔 하고 싶어서 샀는데 팔지를 못하고 있어요 이런 코메디가!!
떨어져도 너무 떨어져서.. 미친 스퀘어..................
주식은 중독이라 결국은 만신창이가 되더군요
마이너스 아니면 다행
미국 우량주 하세요 장투로요. 사팔사팔도 조금씩 하고
미국주식도 롤러커스터처럼 왔다갔다 하지만 결국은 우상향이 되더라구요.
경험은 했잖아요 가보지않은길에 미련남듯이
저도 미국 장투로하세요
개별종목 어려우면 지수추종하는 s&p500 같은거
사팔사팔 하는 이에게 장투 권한다고 장투가 되나요.
원글에겐 목표가를 정해서 반드시 익절 전략으로 가야죠.
매입가 대비 수익 5%든 7%든 정해서 기계적 매매만이 답.
익절도 하고 손절도 하다보니
+ - 본전
이렇게만 돼도 다행이라고 그러더라고요
눈빠지게 주식창보고
시간 버리고 똔똔 ㅎㅎ
이게 뭔짓인지
갖고 있어서도 그럴 수는 없는데
5월에 상투 잡은 것도 아니고 이렇게 배운다고 생각하시던지 아니면 주식에 재능이 없는 분
장투가 되려면 5년이상 우량주여야해요
제가 처음 사팔사팔하니 플마 제로였거든요
삼성 엘지 카카오 아마존 있는데
카카오만 아직 마이너스입니다
7년차입니다
그간 나머지 3종목은 마이너스30프로 까지 갔어요
아마존은 50프로됐을때 절반팔고
지금80프로 이익났고
삼성엘지는 ...이익났어요
조만간 나의 목표가에 어느정도 수익실현하려구요
일년간 사팔사팔한 결과 플러스 3천 마이너스 1천인데요....
총 4천 벌었다가 1천 마이너스중인데.... 마이너스일떼 절대 안던져요..
1년간 코스피200 사서 그냥 보유했으면 두배는 당연히 넘고 세배에 가깝네요.
코로나때 산 은행주와 일부 증권주 다 우상향 마이너스 없어요.
그냥 금융주만 주욱 하려고 합니다.
저도 사팔파인데 방식은 음님이랑 비슷해요.
마이너스일떼 절대 안던져요..222
그래서 지금 마이너스 1500이에요.
지금부터 딱 1년 수익은 8500이구요.
지난해 현금화 4천하고 나머지는 주식계좌에 있어요.
예금이자만큼만 벌겠다 하면 큰 욕심 아니거든요.
전 10프로가 목표고 올해초 크게 오르기전에 다 팔아먹었는데도 수익이 났어요.
손절은 절대 안하는 이유가 예금이랑 비슷해요.
예금도 만기되면 그냥 이자랑 같이 무한 재예치하거든요.
땅속에 묻은 금송아지나 다름없으니 손실확정하기가 싫어요. 이건 성격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