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갈거 간다.
펀더멘탈 문제 아니니 버틴다 저는 이신념 하나로 버텼어요 속절없이 꺽이는 수익 앞에서
내 살 찢기는듯한 아픔이었지만요 근데 데드켓바운스인지 과매도에 따른 단기반등인건지
아직 우리나라 주식시장 신뢰의 문제가ㅜ
겹쳐있어 잘 모르겠어요
어차피 갈거 간다.
펀더멘탈 문제 아니니 버틴다 저는 이신념 하나로 버텼어요 속절없이 꺽이는 수익 앞에서
내 살 찢기는듯한 아픔이었지만요 근데 데드켓바운스인지 과매도에 따른 단기반등인건지
아직 우리나라 주식시장 신뢰의 문제가ㅜ
겹쳐있어 잘 모르겠어요
저는...올라갈때도 안팔았는데 떨어질때는 당연히 안판다?
팔 생각이 조금도 없었음... 잡주도 아니고
넘 빨리 확 떨어져서 어어어 거리다가 팔 타이밍 놓쳤어요. 장기 투자해야하나보다 했는데 오늘 내 평단으로 돌아올 듯. 주식 넘 어렵네요
안 보고 다른 일 하는 거죠, 그리고 당장 그돈이 필요한 일도 없고,,,너무 깊이 생각/집중 안하는게 좋아요, 내가 걱정한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잖아요
저는 마지막 남은 현금 어제 넣고
딱 그 액수만큼 오늘 팔았어요
같은 금액이지만 숫자가 늘었죠
주식은 절대 여유돈으로 해야하나봐요
이번주에 꼭들어갈 돈이 필요해서 하닉일부팔았는데
오늘오르네요 금요일이 공휴일 아니었으면 아마 하루더 기다렸을겁니다
도박이 아니라서 그러려니하고 있어요
우리나라 대표할 산업이고 기업이니까요.
대형주는 결국 어디 가지 않더라구요.
지는 산업 아님 결국 세월 가면 인플레 때문에라도 오르더라구요.
정 안됨 상속할 생각까지. ㅋㅋ
그때도 마이너스면 상속세라도 줄어들겠지 싶은 초긍정마인드로..
기업 오너들 상속세 낮추려고 일부러 주가 누르기 하잖아요ㅋㅋ
암튼 전 그래서 무조건 대기업 국가대표산업에만 투자합니다..
삼전실적보고 언젠가는 오르겠지..
어제 처음으로 속이 울렁거리며 매도충동 느꼈으나
실적보고 들어간거라 장투하지 뭐 그런 수도사적 마음?
차트 보고 사팔해서 하락장에 수익내고 물량 늘렸고 어제 오후에 풀매수 들어갔어요.
주식은 파도타기 서핑과 게임의 합쟉품인것 같네요.
잘 안 팔아요
Imf. 리먼. 코로나때 다 지켜봤어서 주식이란 오르락 내리락 하는건 당연한거고
트럼프가 시장에 끝없이 충격주잖아요
그냥 놔두면 움직이지 않으므로 충격주며 우상향 사키잖아요
그냥 그러려니 냅두면 오르는데 우리나라도 주식시장 안정 시키려 법도 많이 개정했고 안정화 돼가는 과중중이라 여깁니다
당장 쓸 돈도 아니고...
참고로 전 작년에 들어가서 평단이 매우 낮아요
돈 못 버는 테마주나 코스닥 잡주는 안해요
전 주식시장이 미동없을때가 싫어요
아사리판이라 그런거 아닙니다. 개인 비중이 높아서 그래요. 미장도 국장도
삼전닉스 같은 회사 주식이 망하면
주식을 할 이유가 없는거 아닌지
삼전닉스 망하면 한강갈사람 많을걸로
나라가 그렇게두지 않음
삼성하닉 올라도 감흥도 없어요 .
다른거 다 엉망이다보니 계좌는 -.
etf로 장난치는 외국인들.
시장은 이미 신뢰 깨져서 언제 또 폭락할지 모르니
하루하루 살얼음. 본전 33만오면 뺄겁니다.
저는 코스피 10위 안에 있는 기업들만 들고 있고
그간 올린 수익에서 20% 정도 떨어진 수치라 며칠 주식창 열지 않고 지냈습니다.
제가 산 가격보다 마이너스면 대한민국 문 닫는 거다라는 마음이었어요.
내가 패닉셀한거 영리한 사람이 줏어갈거 뻔히 아는지라. 하닉은 평단 100이라 여유있어 참았어요. 너무 빠져 더 떨어질거 같진 않았고 삼성전자는 27만원에 익절했다 29만원에 다시 샀어요. 25만원에 샀으면 좋았겠지만. 어제 아침에 던진 사람만 바보된거죠.
플러스였었고 반도체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서요.
씨드가 채 일억이 안되어서요 앞으로 투입할 돈의 십분의 일 들어간거다 보초병 보낸게 다 전멸했구나 이런 기분이죠
매도로 몇 천 벌어 놓은 상태라
왕창 망 하면 망했지 손절은 안한다며 버텼어요
기업에 문제없다
시장(주식말고 현물시장)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씨드가 채 일억이 안되어서요 앞으로 투입할 돈의 십분의 일 들어간거다 보초병 보낸게 다 전멸했구나 이런 기분이죠 떨어지면 조금씩 샀어요
세계에서도 가장 선두권 기업이에요
미래산업에 없어서는 필수품이구요
안들어 가는곳 찾기가 더 힘든거요
전 내릴때마다 보너스 준다 생각하고 있어서
전혀 힘들지 않았어요
향후 20년 정도는 보유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 하고 있어서요
기업 펀더멘탈에 이상없으면 올라도 내려도 안팝니다.
어차피 장기로 보고 들어간거 라서요.
어차피 안팔거라 평단 78만원이고 두달전에 170까지 떨어져 한주 사고 어제 188에 한주사고 더떨어지길래 통장 뒤지던중인데 오늘 급등하네요. 주식하지만 떨어질때를 기다리는? 아이러뉘.
못견디고 엊그제 팔았는 데ㅠㅠ
일단 급하지 않은돈이였구
저번주부터 계촤 열어보는게 무서워
안들어가서 못팔었음
1.여윳돈임
2.대부분의 증권사 목표가가 아직 한참 높음
3.대다수국민이 갖고있는 종목이라는 위안
이중 하나만 어긋났어도 이미 팔았을듯함
매수할때 금액보다 많이 오른건 떨어져도 그냥 뒀고요
꼭지에서 산 건 애가 타죠 근데 그것도 별다른 방법이 없네요
급한 돈 아니어서 일단 둡니다
더 떨어질떄 기다려서 물타려고 했지요.
평단 낮춰서 탈출 혹은 ...
작년에 산거라 아직 수익구간이고 여유자금
그리고 우리나라 대표 회사니까요
그래도 많이 떨어지니 속은 쓰려요.
계좌를 안열어보는걸로 버텨요.
어어 하다보니 손실이 너무 커서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