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 말고 다른 활용법은 없나요..
냉동고에 넣어둘지 냉장고에 놔둘지 고민 중입니다
부피가 엄청 줄었는데 카레에 넣을 때
줄어든 부피 기준으로 넣는 건가요.
카레 말고 다른 활용법은 없나요..
냉동고에 넣어둘지 냉장고에 놔둘지 고민 중입니다
부피가 엄청 줄었는데 카레에 넣을 때
줄어든 부피 기준으로 넣는 건가요.
양파스프요
소고기, 돼지고기 간 것 1:1 에 섞어서 소금 후추 간 하고 함박스테이크요
카레 짜장에 가장 요긴이고
제육 생선 조림 등등 양파쓰이는곳 다 써요
납작 소분 냉동이구요
간단하게, 바게트빵위에 고트 치즈를 바릅니다. 그리고 그 위에 양파를 얹어요.
양파가 그렇게 안달면, 꿀을 쪼르르 올려줍니다
바게트방은 바삭하게 구으면 맛나겠죠
거기에 와인 한잔.
카라멜라이징이....아주 진한 갈색이여야 맛나더라구요.
김치, 볶음
갈색까지 하려는데 자꾸 타는 것 같아서
황토색에서 멈췄어요..
그냥 여기에 만족하려구요..ㅠ
납작하게 펴서 얼려요. 얼린 뒤
또각또각 잘라서 단맛 필요한 음식에 넣음.
오우 듸운데 고생하셨네요
마늘냉동처럼 냉동
아유 감사합니다 저도 활용법 얻어가요.
저도 갈아서 만들었는데 납작이로 얼려
깍둑썰어 냉동보관 했어요.
볶음에도 찌개에도 넣어요.
김치찌개할때도 넣고 닭볶음탕에도 넣고요.
국물도 좀 걸쭉해지고 맛있어요.
얼음틀에 넣어 얼려서
하나씩 떼어
찌개나 특히 김치찌개,
볶음밥 등등
포근한 단맛이 필요한 여러 요리에 활용해 보세요.
양파 아직도 많이 남았는데 한 번 더 해야겠네요.
어제 하고 났더니 어질어질..
카라멜라이징은 어떻게 하나요
저는 자꾸 타던데ㅜ
투명색되면 더는 못볶겠더라구요
타는건지 카라멜라이징이 되는건지 알수가없어서리 ㅎ
양파 네 개 기준... 한 시간은 볶아야 제대로 된 양파스프 맛이 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더울 때 할 음식이 아니더라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