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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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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구분없이 한꺼번에 돌리시는분

111 조회수 : 12,627
작성일 : 2026-07-14 23:00:39

속옷 수건 겉옷... 

그냥 구분없이 한꺼번에 세탁기 돌리는분 찾습니다. 

.

. 나의동지여

 

IP : 211.117.xxx.76
10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26.7.14 11:01 PM (175.121.xxx.114)

    머 별 문제없던데요 왜요??

  • 2. ..
    '26.7.14 11:02 PM (223.38.xxx.196)

    저도 밝은색 어두운색만 구분해요

  • 3. ㅡㅡㅡㅡ
    '26.7.14 11:04 PM (211.168.xxx.173)

    양말
    수건
    밝은색
    어두운색
    이렇게 돌려요
    예전 한꺼번에 돌린적 있는데
    하얀색옷이 피해를 봐요

  • 4. 탱고
    '26.7.14 11:04 PM (221.142.xxx.28)

    저요.... ..
    그냥 세탁망 건조기 먼지망 등은 매번 치워요.
    애들 신생아 때만 옷 따로 돌렸고 지금 큰애 고1인데
    세탁은 그냥 한번에 넣고 다 돌려요..
    건조기에도 캐시미어 실크 빼고는 다 넣고 건조시켜요
    양말 줄어들면 그냥 힘으로 쭉 늘려서 다시 신고요
    빨래까지 신경 못 쓰겠더라고요

    대신 저는 밥은 정말 잘 해 먹습니다.~~~~

  • 5. 빨래
    '26.7.14 11:05 PM (211.117.xxx.76)

    아래글중에....
    빨래이야기가 나와서
    제가 여지껏 빨래를 잘못하고살았나해서..
    물롬 구분하면 좋지만

  • 6. ..
    '26.7.14 11:06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저요.
    내 빨래는 내가 알아서 하게 두지 좀.

  • 7.
    '26.7.14 11:07 PM (211.117.xxx.240) - 삭제된댓글

    저도요. 심하게 염료 빠지는 옷은 제외요.. 60도 세탁하구요. 이염 시트 넣어요. 참 흰티만 모아서 빨긴해요..

  • 8. ....
    '26.7.14 11:07 PM (112.155.xxx.247)

    수건만 삶느라고 따로 돌리고 나머지는 다 같이 돌려요.
    단, 검은 색이 많을 때는 이염방지시트 좀 넣어줘요.

  • 9. 저희언니
    '26.7.14 11:08 PM (211.108.xxx.76)

    저희 언니는 만사 귀찮다고 그렇게 돌리더라고요
    저는 속옷,수건 같이 돌리고 외출복 중에서 옷감이 약한 거나 그런 건 따로 울코스로 돌리고 나머지 겉옷 같이 돌려요

  • 10.
    '26.7.14 11:08 PM (211.117.xxx.240)

    저도요. 심하게 염료 빠지는 옷은 제외요.. 60도 세탁하구요. 이염 방지 시트 넣어요. 참 흰티만 모아서 빨긴해요..

  • 11. ...
    '26.7.14 11:08 PM (118.235.xxx.49)

    겉옷은 울코스로 다 돌려버려서 따로 빨고 수건,양말,속옷은 다 같이 돌려버립니다.

  • 12.
    '26.7.14 11:09 PM (116.121.xxx.231)

    저는 검정이랑 짙은 계열 같이
    흰색,속옷,수건 유색(이라 하지만 유색이 별로 없네요)...같이
    울세탁할때 브라 같이..
    3가지로 나눠서 해요

  • 13. ㅇㅇ
    '26.7.14 11:09 PM (223.38.xxx.43)

    원래 그렇게 돌리는거 아닌가요오오?ㅋ
    흰색옷 있을때는 이염방지 시트 넣어요

  • 14. ...
    '26.7.14 11:11 PM (61.255.xxx.179)

    울코스로 돌려야 하는 거 아니면 양말 제외하고는 다 같이 돌려요
    왜 색깔별로 구분해서 돌려야 하는건지 이해 못하는 1인

    이제껏 다 같이 돌려도 암시롱 문제없었음

  • 15. 저도
    '26.7.14 11:12 PM (114.201.xxx.128)

    울코스로 돌려야 하는 거랑 속옷은 따로..나머지는 모두 함께..
    근데 왜 색깔별로 돌려야 하는 거죠?

  • 16. ㆍㆍㆍㆍ
    '26.7.14 11:12 PM (220.76.xxx.3)

    저도 손빨래 흰색 기타색 이렇게만 나눠요
    손빨래는 중성세제 30도 울코스로
    흰색은 60도 과탄산 추가로 넣고
    기타색은 30도로 해요

  • 17. ...
    '26.7.14 11:13 PM (219.255.xxx.110) - 삭제된댓글

    저요~
    솔직히 흙에서 뒹구는것도 아니고 한번 입음 거의 세탁하는데 더러운것도 없지않나요?
    색깔옷도 이염방지시트 넣고 세탁기 돌립니다.

  • 18.
    '26.7.14 11:16 PM (211.250.xxx.102)

    통돌이.무직.
    수건은 삶아서 수건만.
    상의와 실내용 옷만.
    하의와 양말만.
    여자셋 런닝과 브래지어만.
    남자 일인 상하의 속옷만.

    쓰고보니 복잡하네요ㅠ

  • 19. 저도요
    '26.7.14 11:16 PM (110.15.xxx.45)

    이염 걱정있거나 약한 옷감이거나 삶을때 빼고는
    한번에 합니다
    겉옷 속옷 흰색 검은색 따로 빠는분들은
    하루에 세탁을 4번씩 하는건가요
    아님 모아서 이틀에 한번 하는건가요

  • 20. ㅇㅇ
    '26.7.14 11:17 PM (210.106.xxx.63)

    색깔을 구분해서 돌려요
    흰색끼리
    파스텔 같은 어정쩡한 것 끼리
    검은색은 검은 색끼리 모아서 돌려요

    외출하고 돌아오면
    입었던 바지나 원피스 혹은 흰색 티셔츠는
    오자 마자 따로 한개만 돌리거나
    비슷한 색깔이 있으면
    바로 같이 돌려요
    흰티셔츠 경우, 땀이 묻은 목둘레는 누래져서요

  • 21. ㅇㅇ
    '26.7.14 11:18 PM (125.132.xxx.175)

    저는 반대로 놀라고 있어요
    속옷은 생식기 닿는 것이라서 수건도 맨살 닦는 거니까
    당연히 따로 삶기모드로 돌리거든요
    이염 때문에 따로 세탁하는 게 아니라 위생 때문이에요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다같이 돌린다는 거에 놀람

  • 22. ...
    '26.7.14 11:21 PM (1.232.xxx.112)

    색만 구별해서 돌려요.

  • 23. 묻어서 질문
    '26.7.14 11:21 PM (223.38.xxx.57)

    이염방지시트 쓰시는 분들 만족하나요?
    저도 쓰긴 하는데 이게 효과가 있는 건가 늘 궁금해요.
    시트계에도 나름 유명한 브랜드가 있을까요?

  • 24.
    '26.7.14 11:23 PM (180.68.xxx.12)

    생식기가 최소한의 자체살균력은 있다고 생각해서요 거무깨끗해도 면역력떨어진다 생각
    세제가 괜히세제가 아니고 건조기도 고온에 소독살균어느정도 되구요
    인체가 그리 허투루만들어지진않았을듯

  • 25. 따로
    '26.7.14 11:24 PM (118.235.xxx.159)

    세탁해 보세요. 때깔이 다릅니다.

  • 26. ㅡㅡ
    '26.7.14 11:28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글쿠나.
    수건속옷은 삶은 세탁,
    다른 옷은 일반세탁.
    흰핵온이랑 울소재는 가끔 따로 세탁.
    확실히 다른데.

  • 27. ...
    '26.7.14 11:28 PM (119.193.xxx.3)

    식구가 많지않아 한꺼번에 돌려요
    생각해보면 양말 자주 갈아신고 발에서 나는 땀은 몸에서 나는 땀이므로 차별한 이유가 1도 없습니다 ㅎㅎ

  • 28. ㅡㅡ
    '26.7.14 11:29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글쿠나.
    수건속옷은 삶은 세탁,
    다른 옷은 일반세탁.
    휜색옷이랑 울소재는 가끔 따로 세탁.
    확실히 다른데.

  • 29. ..
    '26.7.14 11:30 PM (211.208.xxx.199)

    색깔옷 빨때는 이염방지시트를 써요.
    알리에서 산 중국제, 다이소, 독일제 등등
    골고루 써봤어요.
    제가 제일 만족한건 플레인팟 이염방지시트인데
    만들기는 중국에서 했고 판매자는 한국이에요
    빨래 후 시트가 물드는거 보고
    이염이 염려되는 옷에는 꼭 씁니다

  • 30.
    '26.7.14 11:30 PM (180.68.xxx.12)

    그럼 건조기도 따로 돌리나요?
    어차피섞이는데?

  • 31. ,
    '26.7.14 11:31 PM (221.162.xxx.158)

    새옷은 이염시트 효과봐요

  • 32.
    '26.7.14 11:32 PM (59.8.xxx.75)

    수건과 속옷(면만 입음)은 무조건 삶음 코스.
    외출복과 남편 속옷(폴리계열)은 일반코스.
    외출복 돌릴때 검은 옷들 있는데 흰것은 안 넣음. 검은옷에 흰 먼지 붙고. 흰옷은 미세하게 색이 탁해져서.

  • 33. ..
    '26.7.14 11:34 PM (125.185.xxx.26)

    저요. 세탁 두대 건조기 한대있어요
    속옷 수건 겉옷... 한번에 통돌이로 그리 돌려요
    다만 검은바지 물빠지는건 구분
    근데 귀찮아 검은것도 섞어빨때도 있어요

  • 34. 급할땐
    '26.7.14 11:40 PM (180.228.xxx.184)

    같이 하기도 하는데
    절대 검은색이랑 흰색은 같이 안해요.

  • 35. 동지
    '26.7.14 11:56 PM (118.235.xxx.122)

    글의 요지는 겉옷 속옷 수건등등 구분 안하고 돌리느냐 잖아요

    네 저는 그렇습니다 ㅎㅎㅎㅎ



    그런데 세탁기 건조기 사용할 때마다
    필터랑 세제투입구 등등 다 청소해요
    곰팡이 물때는 못견디거든요

  • 36.
    '26.7.15 12:00 AM (211.234.xxx.140)

    겉옷은 울코스로 다 돌려버려서 따로 빨고 수건,양말,속옷은 다 같이 돌려버립니다.22222
    이러면 동지 아니죠? 나름 한꺼번에 돌리고 산다고 생각했건만

  • 37. ..
    '26.7.15 12:14 AM (114.207.xxx.183)

    으악..전 그렇게는 못!!하겠어요~
    저는 아이 태어난후부터 중딩이된 지금까지
    겉옷(색깔구분은 따로 안해요)/위아래 속옷(삶기기능)/양말 다 따로따로
    저희 부부 겉옷(색깔구분 역시 따로 안해요)/위아래 속옷(삶기기능)/양말 다 따로따로
    수건도 초등학교때까진 우리 수건이랑 따로 사용하고 세탁했는데(물론 삶아요) 초등고학년되면서부터 수건은 같이 쓰고 같이 삶아서 사용해요~~
    처음엔 좀 귀찮았지만 지금은 적응되어서 괜찮아요.

    저는 원글님 동지는 못됩니다ㅎㅎ

  • 38. ..
    '26.7.15 12:16 AM (114.207.xxx.183)

    참고로 저희집엔 빨래바구니가 7개입니다ㅎ

  • 39. ..
    '26.7.15 12:26 AM (211.208.xxx.199)

    우와! 윗분 전업주부세요?
    빨래하다가 세월 다 가겠어요.
    빨래를 7번이라니…

  • 40. ...
    '26.7.15 12:28 AM (211.234.xxx.207)

    흰색/검은색 색깔구별만해요
    20년째 계속 도우미 쓰고 사는데도 그냥 이렇게 삽니다...
    속옷 면속옷 없어서 삶음같은거 안해요
    약한 겉옷은 드라이보내구요

  • 41.
    '26.7.15 12:32 AM (220.72.xxx.2)

    요샌 검은 물 안 들게 하는 시트 나와서 그거 넣고 같이 돌려요
    울세탁 해야 하는거만 따로 돌리고요
    가끔 필 받으면 색상구분해요

  • 42.
    '26.7.15 12:33 AM (220.72.xxx.2)

    이염방지시트 ㅋㅋㅋ

  • 43. ..
    '26.7.15 12:44 AM (58.227.xxx.55)

    동지 추가요.
    알레르기 환자나 유아없어서 세탁건조 콤보에 다 때려넣고 세탁해요. 최소 세네시간 걸리는네 일일이 분류하며 일 늘리고 싶지않아요.
    세탁기를 아예 따로 쓰는것도 아니고 걸레세탁한 세탁기에 속옷세탁하는거나 걸레랑 속옷을 같이 세탁하는거랑 그게 그거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아 물론 저희집 걸레는 양말과 비슷한 수준의 오염정도입니다. 심하게 더러운건 물티슈나 구멍난 양말같은걸로 닦고 버리거든요.

  • 44. 저요
    '26.7.15 12:54 AM (121.190.xxx.190)

    어차피 다 빨면 깨끗해지잖아요
    똥묻은것도 아니고 다 입고 닦고 한건데

  • 45.
    '26.7.15 12:55 AM (118.219.xxx.41)

    전 깔끔해서가 아니구요,

    수건때문에 겉옷이 좀 망가지더라고요..
    속옷은 속옷이 깨끗하게 안빨리고요 (매일 갈아입는 아이가 과체중이라서 그런건지 아래 속옷이 좀...)
    아이들 흰티가 많은데 색깔 있는 옷이랑 빨았다가 이염 ㅠㅠ
    흰양말 거의 신는데, 때가 안빠져서 60도 물에 빨아서

    결국에는
    수건
    속옷
    양말
    남편 작업복
    외출복(흰옷, 색깔옷)

    좀 나누게 되더라고요...

    애가 셋이라 빨래는 잘 모여요 ㅠㅠㅠㅠㅠ

  • 46. 깔끔
    '26.7.15 1:05 AM (118.235.xxx.89)

    저는 속옷이랑 겉옷만 구분하는데 흑백으로만 입어도 4번 세탁해야 되더라고요 그리고 걔들끼리도 이염이 돼요. 회색에 짙은 회색 묻는 식
    그래서 컬러 시트를 꼭 쓰는데 독일제랑 쿠* 꺼랑 재료가 똑같아서 싼거 씁니다
    이염방지시트요
    https://link.coupang.com/a/fnS5y1wMcm?abTestInfo=100412_group_A
    옆동네 친구한테도 한움큼 집어줬더니 걔도 고맙다고 하더라고요
    빨래 끝나면 시트만 우중충한 색으로 물들어있어요

  • 47. ..
    '26.7.15 1:14 AM (114.207.xxx.183)

    네..전업입니다.
    부지런해서는 아니고요ㅜ 게을러요.세탁기가 해주는거니 구분만 하면되고 또..그냥 애옷이랑 어른옷 구분하고 겉옷/속옷/양말/수건 구분하다보니 그렇게 하게되었어요.무슨 큰 뜻이 있어서는 절대 아니예요.

  • 48. ..
    '26.7.15 1:17 AM (114.207.xxx.183)

    갑자기 생각해보니 제가 강박(?)이 있나싶은게요..
    헹굼도 최소 3~4번씩은 더 추가로 해서 하거든요.
    갑자기 물을 너무 많이 낭비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급 드네요ㅜ 그래도 그렇게 안하면 웬지 찝찝함이 남아서요ㅜ

  • 49. M..
    '26.7.15 2:05 AM (148.252.xxx.142)

    저요. 다같이 넣고. 딸 애기때 애기옷도 다 같이 빨았어요.

  • 50. ..
    '26.7.15 2:33 AM (118.235.xxx.150)

    통돌이는 찬물이라 막돌려도 되는데
    드럼은 온수세탁이라서 물빠짐 땜에 안되요

  • 51. 같이
    '26.7.15 3:58 AM (211.36.xxx.240)

    돌리니 세탁물이 너무 못 생겨져서 따로 돌려요
    안 예쁜 게 제일 싫거든요
    이염방지시트도 못 생김 방지는 안 되더라구요

  • 52. 저요저요
    '26.7.15 4:43 AM (220.71.xxx.176)

    다 때려넣고 이염방지시트 넣고
    세제, 새탁소다 넣어 60도 불림빨래하면
    깨끗해요 ㅋ

  • 53.
    '26.7.15 5:09 AM (125.176.xxx.232) - 삭제된댓글

    아끼는 옷 아니면 색 구분없이 어두운 빨래랑 다 섞어 한번에 끝내요
    수건이야 까매지든말든 상관없고요
    그래도 여름에는 벗은 옷에서 냄새나니 따로 특수세제로 담궜다 세탁하는 등
    처리해야하는게 많아요

  • 54.
    '26.7.15 5:10 AM (125.176.xxx.232)

    아끼는 옷 아니면 색 구분없이 어두운 빨래랑 다 섞어 한번에 끝내요
    수건이나 속옷이야 까매지든말든 상관없고요
    그래도 여름에는 벗은 옷에서 냄새나니 따로 특수세제로 담궜다 세탁하는 등
    처리해야하는게 많아요

  • 55. 양말도요?
    '26.7.15 6:19 AM (175.202.xxx.200) - 삭제된댓글

    양말 겉옷은
    속옷 타올과 분리해야 되지 않아요?
    속옷과 타올을 겉옷 양말과 같이 돌리나요
    내 속옷과 타올에 양말 겉옷ㅜㅜ

  • 56. 양말도요?
    '26.7.15 6:20 AM (175.202.xxx.200)

    양말 겉옷은
    속옷 타올과 분리해야 되지 않아요?
    속옷과 타올을 겉옷 양말과 같이 돌리나요
    내 속옷과 타올에 양말 겉옷ㅜㅜ

    시어머니가 그렇게 다 돌리던데요

  • 57. 정답은
    '26.7.15 6:32 AM (61.98.xxx.195)

    없어요 각자 알아서 하면되죠 저는 속옷 수건은구분해서 빨고있어요

  • 58. 건강
    '26.7.15 7:21 AM (218.49.xxx.9)

    세탁해보니
    수건은 건조시 먼지가
    많이 나와서 따로
    흰색종류는 모아서 세탁
    색깔있는건 엄청 물이
    빠져요(이염시트 넣어보면
    심각해요 근데 팬티도 색이
    진하면 물이 빠져요)
    그래서 좀 모아서 세탁합니다
    매일매일은 세탁못해요

  • 59. 다 같이 돌리는데
    '26.7.15 8:00 AM (180.227.xxx.173)

    수건만 그냥 넣고 나머지는 하나씩 각각 망에 넣어 돌려요.

  • 60.
    '26.7.15 8:45 AM (223.38.xxx.202)

    저요
    식구도 적고 빨래 량도 얼마 안되서요
    걸레만 따로 돌려요

  • 61. 저희
    '26.7.15 9:08 AM (182.219.xxx.35)

    시누이가 그러던데요.
    집에 가보면 비싼수건이 거무튀튀.
    이십대딸 속옷이랑 성인남자 양말속옷까지도
    같이 돌려서 절레절레.

  • 62.
    '26.7.15 9:40 AM (211.234.xxx.197)

    물빠짐 심한 검정계열 바지들과
    새로산 짙은색 옷은 따로 빨긴해요.
    나머진 다 같이 빱니다.
    과타산소다 꼭 넣고
    좀 섞였네 싶으면
    이염방지 시트도 넣어요.

  • 63. 결과적으로
    '26.7.15 1:04 PM (211.247.xxx.84)

    다 깨끗해지는 건데 뭐가 문젤까요?

  • 64. ..
    '26.7.15 1:10 PM (223.38.xxx.145)

    저요.
    그래서 따로 관리 필요한 옷, 검은색 옷 안삽니다.

  • 65. 저도요
    '26.7.15 1:17 PM (220.117.xxx.100)

    세탁법 까다로운 옷은 안사요
    물빠지는거나 손빨래 해야하는 소수의 이쁜데 까다로운 옷 말고는 대부분 막 빨아도 되는거라 다 같이 돌려요
    빨래 골라가며 돌리고 골라가며 말리고.. 그런데 시간쓰고 에너지 쓰기엔 하고싶은 일, 재미있는 일이 많아서 그냥 다 돌려요
    빨래하려고 태어난 것도 아닌데 말이죠 ㅎㅎ

  • 66. 저도
    '26.7.15 1:18 PM (112.156.xxx.209)

    세탁소 맡기는거 빼고는 다 돌려요 ㅎㅎ

  • 67. 저요
    '26.7.15 1:19 PM (59.31.xxx.18)

    저도 그냥 한번에 돌려요.

  • 68. 빨래노예
    '26.7.15 1:27 PM (61.77.xxx.108)

    밝은색 어두운색만 구분해서 빨아요
    단 속옷, 양말은 반드시 애벌빨래 해요
    속옷은 그날 샤워할때 각자 빨아서 내놓게해요

  • 69. ...
    '26.7.15 2:25 PM (121.65.xxx.29)

    빨래 바구니 7개인 분은 헹굼도 심하시네요
    저도 기본 3번은 찝찝해서 1번 정도 헹굼 더 추가하는데
    3번 4번 헹굼 추가는 이불빨래도 그렇게 안하겠어요.
    본인 가정만 생각하지 마시고 환경도 생각해 주세요
    하루종일 세탁기 돌아가겠네요;;;;

  • 70. ......
    '26.7.15 2:31 PM (110.9.xxx.182)

    한꺼번에 빱니다.
    그걸 왜 따로?

  • 71. 동지
    '26.7.15 2:44 PM (211.219.xxx.113)

    울세탁만 빼고는 다 같이 돌리는 자 여기요.

  • 72. 저요저요~~!!
    '26.7.15 3:00 PM (118.235.xxx.91)

    같이 후루룩 돌립니다
    20년동안 아무 문제 없어요~^^

  • 73. ...
    '26.7.15 3:02 PM (117.111.xxx.13)

    저 부르셨나요?
    반가워요! ㅎㅎ

  • 74. 저요
    '26.7.15 3:19 PM (106.101.xxx.178)

    그냥 싹 댜 돌림
    한때는 속옷수건/양말겉옷 했었는데
    궈찮네요
    속옷에도 남편 트렁크는 짙은 색이라
    에라모르겠다 하고
    양말과 속옷 같이가 좀 찜찜하긴 해요

    울코스용 옷만 따로 돌려요

  • 75. 동지 1인 손이요!
    '26.7.15 3:20 PM (210.178.xxx.202)

    속옷과 얇은 소재의 의류는 세탁망에 몽땅 넣습니다. (팬티만 샤워때 조물 조물)
    타올 양말 겉옷 때려 넣습니다. 딱히 크게 분류하지는 않고 있네요 ㅠㅠ
    (짙은 색상의 겉옷은 모아 두었다가 따로 세탁기 돌림)
    저만의 통돌이 세탁기 사용법인데요.
    최저수위에 모든 세탁물 넣어 돌리다가 불림 30분정도하고 세탁5분정도 돌린후 약탈수
    그리고 최고수위로 헹굼3회 약탈수 끝입니다. 편하게 돌리고 사는 1인입니다.

  • 76. 00
    '26.7.15 3:33 PM (211.206.xxx.236)

    저요~~
    이염되는것만 따로 하고 나머지는 한번에 해요

  • 77. 저요
    '26.7.15 3:37 PM (163.116.xxx.116)

    빨래 양이 많아서 흰옷 색깔옷 구분할 만한 양이 되면 구분하고 구분할 양이 안되면 이염방지제넣고 한꺼번에 돌림. 본질적으로 세탁기에 넣어서 세탁하는데 속옷과 아닌 옷을 구별하는게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고, 가령 양말이라 치면 내발에 닿아 땀을 흡수한 안쪽 부분이 더 더러운건지 신발에 닿은 바깥부분이 더 더러운지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고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즉, 더러운 바깥옷과 속옷을 같이 돌리면 안된다는게 이해가 안가요. 그냥 원효대사 해골물과 같은 기분상의 문제만 있을 따름이라 생각해요.

  • 78. 저요
    '26.7.15 3:38 PM (163.116.xxx.116)

    하지만 흰옷과 다른옷을 구별해서 빠는게 흰옷의 색상을 지키는 길이라는 데에는 백번 동의함..다만 그럴만큼 흰옷이 많이 나오지 않아서 그냥 한꺼번에 빠는것이고 지키고 싶은 흰옷이 있으면 걔만 손빨래해서 탈수할때 합체시킴..통돌이라 가능한 일일지도 모르겠음.,

  • 79. 각자
    '26.7.15 4:09 PM (220.78.xxx.213)

    알아서 하는거죠
    저는 4단 세탁바구니로 네가지로 분류해 빨지만
    한번에 다 빤다고 뭐랄 생각 없어요

  • 80. 용용
    '26.7.15 4:20 PM (119.204.xxx.160)

    세탁할때 구분방법 찾아봤는데요, 옷의 재질과 세탁방법에 따라 구분해서 세탁하면 된대요!
    그래서 저도 세탁할땐 속옷,양말같은 건 한번에 세탁합니다^^

  • 81.
    '26.7.15 5:13 PM (115.138.xxx.177)

    속옷이랑 양말 같이 빨아 입는다고 안 죽어요.
    피부병도 안 생겨요.
    나쁜게 없어요. 그냥 마음 찝찝할 뿐.
    원효대사 해골물 같은…

    전 흰 빨래 색깔 빨래만 구분해요.
    흰 빨래가 좀 까매져서요.

  • 82.
    '26.7.15 5:14 PM (115.138.xxx.177)

    악 ㅋㅋ 글 쓰고 나니 위에 원효대사 해골물 쓰신분이 있네요.
    반가워요 ㅋㅋ

  • 83. ^^ 아~~
    '26.7.15 5:15 PM (223.39.xxx.120)

    동지여~~반가워요^^

    저도 글보고 여태 무늬만 주부노릇,
    잘못 ᆢ세탁하다니 했구만요

    색깔빨래~~짙은색계열+ 회색,검은색,청바지
    옅은색 ~흰색ᆢ수건~~ 베겟잇~등등

    삶은 빨래들은 갸들끼리 따로 세탁하구요

  • 84. ^^ 아~~
    '26.7.15 5:16 PM (223.39.xxx.120)

    이염방지 시트~~ 효과있나요?
    진심궁금~~ 1번도 안써봐서 안믿어져서요

  • 85. 수건과속옷삶아요
    '26.7.15 5:22 PM (218.236.xxx.66)

    짙은색과 이염색 따로 돌리고
    수건이나 속옷 양말등은 과탄산 넣고 돌린 뒤
    다 빨고 난뒤에
    수건과 속옷은 삶아서 두어번 더 헹굼해서 건조시킵니다.

  • 86. .......
    '26.7.15 5:23 PM (116.36.xxx.17)

    내옷만 따로 빨고... 싶네요.
    아들둘맘.

  • 87. 저요
    '26.7.15 5:34 PM (110.70.xxx.212)

    색만 구분해요
    검정 빤쮸하고 검정 양말하고 검정 수건 같이 돌려유
    글구 흰 부라자랑 흰 수건 흰 양말 같이 돌립니당
    아~~~무 문제 없음요
    보풀도 안나요

    반가와요 동지님 ㅋㅋㅋ

  • 88. ㅇㅇㅇ
    '26.7.15 5:47 PM (116.42.xxx.177)

    저도 그래요. 매일 돌리고 하얀옷 비싼거 외엔 다같이 돌려요.

  • 89.
    '26.7.15 5:58 PM (175.120.xxx.105)

    특별히 나눠야 할 옷 외에... 나누지 않아요.
    예전에 나눴었으나...이젠 애도 다 컸고~
    소량이면 그냥 같이 돌리고
    혹시 많으면 살짝 나누긴 하지만, 거의 그냥 돌립니다.

  • 90. ㅇㅇ
    '26.7.15 6:03 PM (61.80.xxx.232)

    속옷이랑 색깔 물빠지는것만빼고 다른것은 같이돌려요

  • 91. ,.
    '26.7.15 6:23 PM (223.38.xxx.248)

    걸레빼고 다같이 돌려요. 하얀거 불안하면 가끔 손빨래.누래지면 과탄산 담가요.

  • 92. 속옷제외
    '26.7.15 6:32 PM (175.121.xxx.73)

    수건이나 양말, 컬러 구별없이 그냥 다 때려넣고 돌립니다
    전엔 수건도 손빨래하고 색깔 구별해서 돌렸는데
    지금은 다 귀찮아서요
    이염방지 시트 한장 넣고 지퍼 있는 바지나 레이스달린 블라우스는
    망에 넣고요
    딸옷중 흰티가 많은데 이염되는거 별로 모르겠어요
    한달에 두어번 큰 들통에 넣고 푹푹 삶기는 합니다

  • 93. ..
    '26.7.15 6:44 PM (211.44.xxx.155)

    세탁망으로 나눠넣고 다 같이 돌려요
    그래도 매일인데 나눠돌리면 일이 많을 거 같아요

  • 94. ..
    '26.7.15 6:56 PM (73.119.xxx.74)

    흰색이랑 블라우스 같이 조심해서 빠는 옷 말고는 다 같이 빨아요
    건조기 사용하니 지저분하다는 느낌이 없어요.

  • 95. ..
    '26.7.15 7:03 PM (112.170.xxx.24)

    다 같이 빱니다..하루 한 번 세탁하는것도 힘든데 언제 그걸 다 따로따로..ㅠㅠ

    단 청바지나 검정 물 나올 옷은 따로..옷감 상할까 걱정되는 건 세탁망에...30년 넘게 다 같이 빨았는데 잘 살고 있네요.

  • 96. ....
    '26.7.15 8:06 PM (114.204.xxx.244)

    걸레와 행주를 같이 삶는다는 사람도 봤어요
    그 정도 아니면 다 이해됩니다

  • 97. 90% 동지 여기요
    '26.7.15 9:14 PM (211.250.xxx.42)

    제 속옷만 손빨래하고 나머지는 그냥 다 넣고 돌립니다.
    이염방지 시트 2개 정도 넣어주면 괜찮던데요.
    속옷은 샤워할 때 같이 비누로 손세탁하는 게 버릇이 되어서 편해요.
    짙은 색이 많을 때는 뭐 시트 한장 정도 더 넣구요.
    저는 수건도 회색이라 딱히 지장 없어요.
    흰색 옷 자체를 잘 안삽니다.

    젖은 수건 세탁 통에 바로 넣지 않고 말렸다가 넣기, 세탁 후 너무 오래 두지 않고
    꺼내서 바로 건조기 돌리기 이 정도만 지켜도 냄새 안나고 괜찮아요.

    살균으로는 섬유 유연제 통에 구연산, 냄새 없애는 걸로는 세스퀴 괜찮다고 하더군요.
    구연산은 가끔 쓰고, 세스퀴는 조만간 사서 쓸 예정입니다.
    과탄산은 손빨래 할 때 뜨거운 물에 풀면 좋고, 찬물에는 안녹아서 그건 세스퀴가 낫다고 하네요.

  • 98. 그걸
    '26.7.15 10:02 PM (221.141.xxx.126)

    세탁101이라고 살아남는자가 위너
    바쁘면 그럴수도있죠 살람부삼 넣어둬
    손빨래 따로 살림 열심히 해봐야 넘는건 관절염

  • 99. 저요
    '26.7.15 10:18 PM (118.127.xxx.16)

    사는데 전혀 문제 없어요. ㅋㅋㅋ

    옷 모아서 이틀에 한 번 세탁하는것도 빈번하다 생각됩니다.
    건조기가 없어서 털고 널고 개고 수납까지 하니 이것도 일이예요.

  • 100. 개목욕시킨
    '26.7.15 10:30 PM (211.235.xxx.251)

    수건까지 같이 돌리는 울남편이 82하면 위너인데..
    개인 게 문제가 아니라 털 엄청 빠지는 시바인데 ㅜㅜ

  • 101. 저요
    '26.7.15 10:36 PM (83.86.xxx.50)

    색깔만 구분해요. 폴리에스텔 하얀색은 특히 이염이 잘 되서 새로산 운동복 회색이 되서 몇개 버린 후로는 철저하게 분리하고 다른 건 분리 없어요.

    정말 매일 옷 갈아입는데 특별히 더러운게 뭐가 있나요?

  • 102. 다른건 몰라도
    '26.7.15 10:51 PM (112.157.xxx.2)

    수건은 하얀색으로 대동단결.
    알뜰삶기로 돌립니다.
    유색수건 싹 다 버리고
    코슷코표로 수건갈이 했거든요.
    삶아서 쓰려고.
    건조기가 없어서 건조대에 죽 널으면
    마음도 깨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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