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714145950127
사람 얼굴도 못알아보고 멀쩡한 사람을 간첩으로 몰아도 처벌안받는 검찰
그리고 돌려차기 사건도 검찰 보완수사가 밝혀낸것이 아님
https://youtube.com/shorts/tlptQftE5Sk?si=3w-xxSDbRk4A6UqJ
https://v.daum.net/v/20260714145950127
사람 얼굴도 못알아보고 멀쩡한 사람을 간첩으로 몰아도 처벌안받는 검찰
그리고 돌려차기 사건도 검찰 보완수사가 밝혀낸것이 아님
https://youtube.com/shorts/tlptQftE5Sk?si=3w-xxSDbRk4A6UqJ
이럴경우 누가 책임 지나요? ㅜㅜ
검찰하고 상관없다는 사람들이 가장 무식한것 같아요.
김학의 사건 피해자들도 일반 국민이거든요.
김학의 피해여성은 일반 대학생 주부라고 했죠
그피해자분은 누가 책임지나요?
검찰이?
학원 원장도 있었던걸로 기억해요
성폭행 기사 보신분 있나요?
상세하게 나온거. 봤는데 정말 인간아님
그 피해자 극복하고 잘 사시는지 ㅜㅜ
정말 차안에서 사람 때려가며 성폭행해요
이런자가 무죄로 잘 사는게 대한민국 검사임
전에 너무 참혹해서 다 읽지도 못했어요 ㅜㅜ
보완으로 밝힌건 아니네요
그럼 그렇지
님
저두요ㅜㅜ
정말 너무 끔찍해서 며칠 너무 힘들었어요ㅠㅠ
약촌오거리 살인사건
경찰은 당시 15세 소년을 범인으로 지목해 자백을 받아냈습니다.
이후 진범이 따로 있었음이 밝혀졌고, 재심에서 무죄가 확정됐습니다.
경찰의 강압수사와 허위자백 유도가 대표적인 문제로 지적됐습니다.
삼례 나라슈퍼 강도치사 사건
경찰은 청년 3명을 범인으로 검거했습니다.
이후 다른 사람이 진범이라고 자백했고, 재심 끝에 세 사람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허위자백과 부실수사의 대표 사례로 꼽힙니다.
수원 노숙소녀 살인사건
경찰이 용의자를 검거해 자백을 받았지만 강압수사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이후 재심에서 무죄가 확정됐고, 수사 과정의 문제점이 인정됐습니다.
화성 연쇄살인사건 윤성여 재심
경찰은 당시 윤성여 씨를 범인으로 검거해 유죄 판결이 확정됐습니다.
수십 년 뒤 진범 이춘재의 자백과 증거 재검토로 재심에서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강압수사와 증거 조작 의혹이 크게 제기됐습니다.
뿐 아니라 청산가리 사건은?
그것도 검사가 저지른 사건인데?
검사 경찰 비교해서 따지면 검찰건이 더 많이 나오는데다 경찰은 처벌이라도 받지 검사는 한명도 처벌받은 사람이 없음
김학의 재수사하라!!!!
서영교위원장 말 잘했네요.
구분 못하는 선택적 보완수사권 사용자들에게 뭘 기대 한다고??
전 국민이 다 알아보는 김학의 얼굴도 모르쇠하며 덮어 준 검찰을 믿으라고??
국민이 바보라서 검찰개혁 하라고 소리 쳤냐고??
지금 보완수사권 신중하게 논의 해야 한다고 하는 자들이
검찰과 손 잡은 것 같다고 의심해도 할 말 있으려나??
검찰개혁 완벽히 끝내지 않은 자들은 집으로 보내 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