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eqoo.net/square/4278737895?page=14
https://www.seoul.co.kr/news/peoples/2026/07/07/2026070702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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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임 사장이 6일 취임사에서 “집은 더 이상 투기의 대상이 아니라 삶을 지탱하는 공공재여야 하고, 국민이 부담 가능한 수준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사장은 이날 경남 진주 LH 본사에서 열린 제7대 사장 취임식에서 “국민이 기다리는 좋은 집을 더 빠르게, 더 제대로 공급하고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쉽게 올라갈 수 있는 주거 사다리를 놓겠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어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성장하는 균형발전의 토대를 세우는 것이 LH가 완수해야 할 사명”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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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사장은 3주택자인데 강남에 고급 빌라와 아파트, 세종시 요지에 아파트임.
이정도면 알짜배기들만 보유한 찐 부동산 투기꾼 아닌가요?
내로남불 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