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분에 10만원

부부상담 조회수 : 3,538
작성일 : 2026-07-14 09:38:19

이랍니다. 그냥 떡이나 사먹을께요.

한두번에 끝날것도 아니지만 50분 상담해서 개선 되고 잉꼬부부 되면 50분에 10만원이 아니라 100만원도 내겠지요.

IP : 211.234.xxx.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만원으로
    '26.7.14 9:39 AM (221.161.xxx.93)

    전신마사지 받으시고
    맛난 거 드세요.

    부부상담해서 나아진 부부..
    제 주변에 아무도 없어요.

  • 2. 슺ㅇㄷㅇ
    '26.7.14 9:39 AM (175.118.xxx.241)

    달라질수 있죠
    해보세요

  • 3. ...
    '26.7.14 9:40 AM (106.101.xxx.186)

    미국 살때 상담 1년 가까이 받아봤는데요(거기는 심리 상담도 보험됨), 1년 시간도 사실 모자라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 4.
    '26.7.14 9:40 A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혹시 모르니 해보세요

  • 5. .....
    '26.7.14 9:41 AM (1.219.xxx.244)

    상담의 핵심
    부부관계는 서로 내려놓을거 내려놓고
    양보할거 양보하는 게 미덕이다..
    이게 10만원입니다.

    자 무료로 해드렸으니 어서 맛있는거 먹고 드라이브하세요

  • 6. 그 돈으로
    '26.7.14 9:41 AM (211.36.xxx.128)

    예쁜 옷을 사든가 맛있는 거 사먹고 좋은 기분을 유지하세요.
    남편한테도 10만원어치 본인 좋아할 거 사주구요.

  • 7. 근데
    '26.7.14 9:42 AM (121.88.xxx.74)

    보통 10만원 넘을 거에요. 두 분이 챗지피티 앞에 앉으시는게 더 나을지도요.

  • 8. 백만워아니고
    '26.7.14 9:42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이거다 하는 딱 하나가,,,,, 없어요
    이것 저것 해보는것이죠

    받아보세요

  • 9. ㅇㅇ
    '26.7.14 9:46 AM (125.130.xxx.146)

    가족상담하는 사람한테 부모교육 들은 적 있어요.
    일반적인 이론, 사례, 자기 얘기 등 평범한 교육이었는데..
    어느날, 자기는 자식들한테 자기 얘기를 먼저 꺼내면서
    대화를 시도한대요.
    얼굴 보면서 또는 문자로든.

    아들아 엄마가 오늘 드디어 얼마를 찍었다..

    그 얘기를 하는데 분위기 썰렁. 강사도 아차 하는 표정.
    아 결국은 돈.

    그 뒤로 그 사람이 하는 얘기가 귀에 잘 안 들어오더군요.
    여의도에 상담소가 있다고 했는데..

  • 10. 더운데
    '26.7.14 9:50 AM (117.111.xxx.218) - 삭제된댓글

    남편한테 더운데 냉면 먹으러 가자고 해보세요.
    그게 상담입니다.
    상담사 다 필요없어요
    나도 나를 못고치고 내게 맞춰달라는건데
    양보하면 속병나고요.
    남편도 이하 동문인겁니다. 남자라고 더 양보하고
    배려할거가 없단 말..
    30년 동안 상담사랑 상담받으며 풀거 아님
    됐어요.

  • 11. ..
    '26.7.14 9:52 AM (223.38.xxx.236) - 삭제된댓글

    한번 해보세요~
    혹시 좋아질수도 있다면 나중에 보면 큰돈 아닐수도 있어요

    객관화가 되어 잘못된 부분 못고치고 상대 탓하는데 내가 정말 저렇구나 제3자의 입에서 들어보면 도움이 될수도 있으니깐요

  • 12. ..
    '26.7.14 9:57 AM (175.126.xxx.104)

    저 해 봤었는데. 생각보다 돈도 많이 들고 기간도 꽤 길어요. 잘 알어 보시고 여기다 싶은 데로 하셔야 좋을 것 같아요. 기본 검사비가 꽤 나오는데 다른 데 가면 다시 해야하니까.

    전 되게 오래 전에 해서 한 15년 정도 됐나. 지금은 서로를 이해하는데 큰 도윰이 됐어요.우리가 다 아는 사람이려니 해도 잘 모르거든요. 이 사람이 뭐에 그렇게 화가 나는 지.. 의외로 간단한 경우가 많거든요.

    여유가 되시면 해 보는 것도 좋고. 저도 그 시절엔 힘 들었네요. 지금은 애아빠. 육아는 너무 힘 든 일이라고 하거든요. 근데 저도 애아빠가 정말 힘들게 일한 거 잘 알아요. 서로가 서로를 인정해 주지 못해서 많이 싸웠던 거 같아요. 지금은 잘 지내요.

  • 13. 평온
    '26.7.14 10:06 AM (218.50.xxx.55)

    문제는 몰라서 못하는게 아니라는 점이죠. 상담에서 해 주는 얘기 저는 다 이미 아는데. 나 혼자 받아줘봤자 배우자는 자기가 옳아서 그런줄 알고 더 의기양양하게 갑질심해지고. 상담가면 또 네네 하고 돌아와서 똑같이 하고. 자기가 무려 상담까지 다녀줬다고 더 자아도취하고. 저는 효과없었네요. 오히려 이혼하자고 애들도 당신이 키우라고 난 더이상 같이 못산다고 진심으로 정색하니까 그때부터 생활비도 꼬박꼬박 보내고 눈치 좀 봅니다. 내가 강해지는게 답이었나봐요.

  • 14. ...
    '26.7.14 10:21 AM (180.228.xxx.141)

    기본으로 10번은 해야죠...
    한번에 될리가요...
    그래서 열번하면 10% 깍아줄걸요...

  • 15. ...
    '26.7.14 11:02 AM (211.44.xxx.54)

    그냥어길가도 30분에 5만원인듯.
    대면으로 하는거요.

  • 16. ㅡㅡㅡ
    '26.7.14 11:05 AM (180.224.xxx.197)

    필라테스도 1:1이면 10은 할건데 하물며 마음을. 근데부부상담은 기본 15부터일거예요

  • 17.
    '26.7.14 11:55 AM (118.235.xxx.112)

    10년 전에 개인 상담도 그 가격이었는데
    초보가 하는 상담일거 같아요

  • 18. ...
    '26.7.14 2:12 PM (182.226.xxx.232)

    저 7년전에 50분에 10만원내고 받았었는데 결론은 좋았었어요
    그 후에도 몇번 받았고요 나자신에 대해 잘 알게되었어요
    남이 나를 보는 나 가 아닌.. 뭐랄까 객관적인 나?
    내가 왜 그러는지? 뭐 암튼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19. ..
    '26.7.14 2:57 PM (175.126.xxx.104)

    성당에서 me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부부끼리 대화하고 함께 보내는 시간인데 여러부부들이 이 프로그램에 참석해서 같이 해요. 캠프도 보내고. 알아 보세요. 저희도 많이 노력 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7079 대근육 소근육 느렸는데 공부잘하는아이있을까요? ㅜㅜ 10:22:00 11
1827078 주방일에서 손관리는 어찌하시는지요? 주부 10:21:59 8
1827077 첫돌아기 옷사이즈가 궁금합니다 돌선물 10:20:45 14
1827076 단일 레버리지 etf요 .. 10:20:37 65
1827075 시어머니 반찬 빗소리 10:19:24 115
1827074 어제 미우새 봤는데.. ㅇㅇ 10:19:00 153
1827073 여중생 성매매 최영중 통신영장 반려한 검찰 2 .. 10:18:45 108
1827072 이번주 사이드카 서킷브레이커 몇 번 발동할까요??? 변동성 10:16:39 102
1827071 주가 변동성만 없어도 살겠어요. 3 .. 10:14:07 304
1827070 중2 빈혈검사 .. 10:11:52 57
1827069 Bts는 월드 투어 하고 나면 얼마나 벌까요 3 ... 10:09:04 391
1827068 3개월전부터 isa계좌로 나스닥100 ..지금보니 번거 거의다 .. 1 ,, 10:05:10 680
1827067 연봉 연봉 10:04:07 165
1827066 서울아파트 호가 놀랄지경 18 ㅋㅋ 10:00:04 1,210
1827065 유산균 어디에 보관하세요? 3 몰라 09:58:24 183
1827064 80대 후반 넘어서부터는 재앙같아요. 12 주변보니 09:57:24 968
1827063 김용 "대통령 당무개입? 헌법상 권리, 기탁금 종전 수.. 15 ㅇㅇ 09:56:24 535
1827062 부자 친구들과 잘 지내는 나의 비결(?) 12 .. 09:54:17 1,284
1827061 도와주세ㅇㅅ 1 옥사나 09:54:16 393
1827060 오이지가 신맛이 나요. 09:54:06 105
1827059 이런말 들으면 기분 나쁜가요? 13 질문 09:44:34 862
1827058 당론이 아니었어? 당론이 아니래. 난 다른 당인가? 그냥 09:43:12 300
1827057 아이들 엄마 모임은 고딩 졸업하면 끝이네요 28 허무 09:42:14 1,288
1827056 유시민작가님은 이번 이재명의 폭주에 대해 일말의 책임이 있으십니.. 16 ... 09:40:39 997
1827055 가족들 다 있던 3일 연휴내내 7 내가이상한인.. 09:35:09 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