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계획 있는 분들 어디로 가세요
짐챙기고 숙박이 번거로워서
당일로 다니다 보니 점점
멀리는 가지 않게 되고
가을에나 해외여행 가보나 여행사홈피 찾아보고
있네요
휴가계획 있는 분들 어디로 가세요
짐챙기고 숙박이 번거로워서
당일로 다니다 보니 점점
멀리는 가지 않게 되고
가을에나 해외여행 가보나 여행사홈피 찾아보고
있네요
다음 주말에 태백 2박 3일(카라반 1박, 리조트 1박) 예정이에요. 태백은 시원하다고 해서 한번 가보려구요.
지난 주엔 속초 다녀왔는데 더워도 너무 더워서 지치더라구요
한여름엔 집에 있는 게 최선인 것 같아요.
그 더위에 움직이는 것 자체가 고역인데 어디가도 사람 많고 숙박요금은 넘사벽이고~
숙박 요금 넘 비싸지 않나요? 좀 좋은 곳은 하루에 5~60만원도 하던데...휴가 며칠 다녀오면 거덜나겠어요 ㅎ
요즘엔 가을 여행 계획 중이에요~
해외는 상반기에 좀 길게 다녀왔더니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선선할 때 단풍 구경이나 쉬엄쉬엄 다니려구요
꼬라박햐서 휴가고 뭐고 집콕요..해외여행은 절대 안가요
배울것도 볼것도 먹을것도 다 안맞고
걍 집콕이 좋아요.
저녁 밥먹고 집근처 슬슬 걸어서 치킨집 들어가 시원한 쌩맥에
치킨 먹으며 야구보고 걸어오면 11시 30분
돈주고 비행기 타고 가서 쌩고생이 싫어졌네요.
꼬라박혀서 휴가고 뭐고 집콕요..해외여행은 절대 안가요
배울것도 볼것도 먹을것도 다 안맞고
걍 집콕이 좋아요.
저녁 밥먹고 집근처 슬슬 걸어서 치킨집 들어가 시원한 쌩맥에
치킨 먹으며 야구보고 걸어오면 11시 30분.. 이거이 행복요.
비싼 돈주고 비행기 타고 가서 며칠에 몇백이 녹아나고 불편한
쌩고생이 싫어졌네요.
무조건 당일로
지금 계획은
하루 ㅡ부산
하루 ㅡ경주
하루 ㅡ통도사계곡
하루 ㅡ울산
저것만 해도 숨차요
담양 명옥헌 배롱나무 구경하고, 간 김에 가을에 갔던 소쇄원의 여름 풍경이 궁금해서 소쇄원도 가보려구요. 저 혼자 당일치기로요. 그리고 미술관 투어도 할 예정입니다^^ 설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