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드라마고 연상호 감독이 각본 썼대요.
어린 쿄코와 렌 아저씨 서사가 먹먹하네요.
4화까진 많이 지루했는데 5화 부턴 괜찮아요.
일본드라마고 연상호 감독이 각본 썼대요.
어린 쿄코와 렌 아저씨 서사가 먹먹하네요.
4화까진 많이 지루했는데 5화 부턴 괜찮아요.
나의 아저씨 느낌인가요?
궁금해요
연상호요?
예고만 봤을 때 일본에서 저런 작품이? 싶었는데
연상호 답네요
4회보다가 말았어요.
너무 칙칙하고 옛날느낌에 지루해서요.
전 재밌게 봤네요.
일본드라마 특유의 오버가 없어요.
그게 제일 맘에 들고 ㅎ
연기잘하는 배우들도 많이 나와서 보는 재미도 있고.
역시 연상호 하면서 봤어요
4화까지 참고 보시는 분은 대단하네요
촌시러워못보겟어요..
사람들헤어 옷
우리나라가 세련
드라마 연출은 미국담으로 잘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