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도 더운데 심신도 편하고 기분도 낼 겸 외식할까 싶다가도 외식은 무슨.
준비하고 나가는 것 부터 귀찮고 돈 생각하니 아껴쓰면 한번 외식이 일주일치 식비랑 맘 먹는데 싶고.
그런데 문제는 집에서도 뭐 딱히 해 먹을 것도 생각 안 나고 더운데 솔직히 하기도 싫고.
결론은 그냥 좀 안 먹고 살면 안 되나
생각의 흐름대로 적어봅니다.
ㅜ
오늘은 날도 더운데 심신도 편하고 기분도 낼 겸 외식할까 싶다가도 외식은 무슨.
준비하고 나가는 것 부터 귀찮고 돈 생각하니 아껴쓰면 한번 외식이 일주일치 식비랑 맘 먹는데 싶고.
그런데 문제는 집에서도 뭐 딱히 해 먹을 것도 생각 안 나고 더운데 솔직히 하기도 싫고.
결론은 그냥 좀 안 먹고 살면 안 되나
생각의 흐름대로 적어봅니다.
ㅜ
우린 곤드레밥입니다
이제 인당 계란 두개씩 부치면 됨
냉면이나 비빔면 끓이고 계란 삶아요
3900원이라 단품 사가지고 집에 왔어요
주식으로 몇천잃고 이게 뭔짓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