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 없는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큰 고통을 겪은 후에 그제서야 깨닫는 사람이 대부분이지 않을까요?
불행이나 재앙을 예견하고 대비하는 현명함을 갖춘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고통 없는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큰 고통을 겪은 후에 그제서야 깨닫는 사람이 대부분이지 않을까요?
불행이나 재앙을 예견하고 대비하는 현명함을 갖춘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1시간 뒤의 일도 예견할 수 없는 게 삶인데...
그걸 예견할 수 있을까요...
누구나 죽는데 대부분 사람들은 마치 자신은 안죽을 거처럼 생각하며 살잖아요
죽음을 상기하고 사는가 아닌가의 차이 같아요
한치앞은 예견할 수 없지만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사실을 잊지만 않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