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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옷을 잘입는다고 착각하는 지인

조회수 : 17,054
작성일 : 2026-07-13 07:48:37

주변에 본인이 옷을 잘 입는다고 생각하는 지인이 있어요..

그분은 늘 비슷한 스타일을 입습니다. 펑퍼짐한 바지에 리넨 셔츠, 진한 립스틱, 그리고 항상 같은 머리스타일. 색상만 달라질 뿐 전체적인 분위기나 스타일은 거의 비슷해서, 늘 같은 옷을 입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어요,

물론 사람들은 예의상 “옷 예쁘다”, “멋지다” 같은 칭찬을 건네곤 하죠......그런 말을 자주 듣다 보니 본인도 옷을 아주 잘 입는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제 생각에 옷을 잘 입는다는 것은 단순히 비슷한 스타일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스타일을 자신의 개성에 맞게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능력도 포함된다고 봅니다.

 

특히 50대 이후에는 연예인이나 패션을 직업적으로 다루는 사람이 아닌 이상, 정말 다양한 스타일을 세련되게 소화하는 사람은 드문 것 같습니다. 지인 인성은 좋아요... 옷에 관해서만...

IP : 211.234.xxx.252
1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7.13 7:49 AM (211.234.xxx.91) - 삭제된댓글

    ㄱ.시람이 싫은듯

  • 2. 그냥
    '26.7.13 7:51 AM (211.178.xxx.133)

    질투 글

  • 3. 저는
    '26.7.13 7:52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저는 자기만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좋아보여요.
    디자이너도 자기 스타일대로만 입는 사람들이 좀 있어요.
    원글님이 그 사람을 별로 안좋아하나봅니다.

  • 4. ..
    '26.7.13 7:52 AM (183.98.xxx.127)

    아니꼽고 싫어서 질투하는 것 같아요. 잘 입건 말건 나랑 뭔 상관.

  • 5. 편견
    '26.7.13 7:53 AM (123.212.xxx.231)

    왜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해야하나요
    패션과 스타일은 다른 개념이고
    자기한테 맞는 스타일을 찾은 거만으로도 옷 잘입는거죠

  • 6. ...
    '26.7.13 7:54 AM (39.115.xxx.223) - 삭제된댓글

    저도 인스타에 자꾸뜨는 중년여자분 그런분있어요 진짜 뚱뚱하고 전형적인 동양인체형에 핀터언니들 따라하는데 댓글에 멋지다고 찬양일색이어서 이거 뭐지? 싶었다는요.. 그 인스타그분은 신나서 매일매일 사소한 본인 패션 정보제공하듯 올리구요 진짜 미스테리..

  • 7. ...
    '26.7.13 7:54 AM (219.254.xxx.170)

    근데요....
    누구나 내심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전혀 아닌 사람이 본인 스타일이 좋다고 생각해서 깜놀...

  • 8. ...
    '26.7.13 7:54 AM (61.255.xxx.179)

    그렇게 별로면 님이 한마디 하지 그러셨어요
    당신 패션 구리다고요
    인성 좋음 됐지 패션감각 뒷담화는 또 첨보네

  • 9. ..
    '26.7.13 7:55 AM (121.137.xxx.171)

    스탠다드하게만 입어도 잘 입는 거죠. 패피도 아닌데 일반인인데요.

  • 10. ...
    '26.7.13 7:57 AM (223.38.xxx.132)

    남들이 계속 칭찬해주는데 그럴 수 있지 뭐가 문제에요? 본인은 그만큼 칭찬 못 들어서 긁혔어요?

  • 11.
    '26.7.13 7:57 AM (221.138.xxx.92)

    착각 좀 하면 어떠한가요.
    각자 자기에 취해 사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여요..

  • 12. ....
    '26.7.13 7:58 AM (119.193.xxx.3)

    그럼 님이 나서서 나는 반댈세 하고 칭찬하는 말에 꼬리라도 달아보세요

  • 13. ....
    '26.7.13 8:04 AM (126.168.xxx.244)

    출근길 제 옷.. 펑퍼짐한 바지 린넨 셔츠(자라꺼) 늘 같은 머리스타일에 립스틱은 샤넬69..

    엄청 찔리는데요ㅎㅎ

  • 14. ...
    '26.7.13 8:04 AM (116.46.xxx.135)

    미안하지만 원글님 같은 사람 진짜 싫어요.

  • 15. 은근히
    '26.7.13 8:08 AM (211.234.xxx.91) - 삭제된댓글

    못되처먹은 사함들이 82에 꽤 되는듯

  • 16. ..
    '26.7.13 8:11 AM (1.235.xxx.154)

    생각의 차이 아닌가요
    착각하든 말든 아무문제없다고 보여요
    저사람은 저렇게 입는걸 스타일리쉬하다고 생각하는구나
    나랑 기준이 다르네
    이러고 넘어갈 일

  • 17. 싫다
    '26.7.13 8:12 AM (122.36.xxx.73)

    남들이 칭찬하니 싫은가 보네요 이런 뒷담화 하는 사람 싫으네요 뭔지 모를 열등감과 질투가 느껴집니다

  • 18.
    '26.7.13 8:12 AM (223.38.xxx.114)

    원글님 같은 사람의 남이 볼땐
    그나이에 자기 스타일도 아직 못찾고
    이옷저옷 어울리지도 않는 옷, 헤메고 입고다닌다고
    생각할수 있어요.

  • 19. kk 11
    '26.7.13 8:13 AM (1.236.xxx.121)

    다 좋은 사람이면 그러려니 하세요
    굳이 단점을 찾아낼 필요있나요
    맨날 나 잘입지.않냐? 자랑하는거 아니면

  • 20. kk 11
    '26.7.13 8:14 AM (1.236.xxx.121)

    진짜 멋입으면 그런 립서비스도 안해요

  • 21. 패셔니스타아님
    '26.7.13 8:15 AM (211.62.xxx.176)

    일반인이 그정도면 그래도 신경쓰고 사는거죠

  • 22. 에휴
    '26.7.13 8:19 AM (59.14.xxx.107)

    82는 참 못난아줌마들이 너무 많은듯

  • 23. 진짜
    '26.7.13 8:19 AM (112.162.xxx.38)

    못입으면 옷잘입는다는 소리 안할걸요

  • 24. 추측
    '26.7.13 8:19 AM (162.156.xxx.203)

    그 지인이 나 좀 감각있지! 라고 한것도
    아닌 그냥 원글님이 그렇게 생각하는거면서
    지인이 착각한다니 ㅎㅎ
    원글님 샘이 많은분?

  • 25. ㅇㅇ
    '26.7.13 8:19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똑같은 스타일로만 입으면 어떤가요. 본인에게 잘 어울리면 되지.

    본인에게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로 입으면서 잘 입는다고 착각하는 사람 보는것보단 나음. ㅋㅋ

  • 26. . .
    '26.7.13 8:20 AM (223.38.xxx.47)

    늘 펑퍼짐한 바지에 린넨 셔츠라면 보는 사람이 질리긴하겠어요. 남들이 칭찬해주니 자기한테 아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나보죠. 다른 디자인의 옷을 입지 못하는건 옷을 못입는거 맞습니다

  • 27.
    '26.7.13 8:22 AM (118.32.xxx.104)

    잘 입는다고 생각하는걸 못봐주겠는거죠? ㅎㅎ

  • 28. …….
    '26.7.13 8:22 AM (106.101.xxx.41)

    옷 잘입는다, 멋있다 하는 건 그냥 자기한테 잘 어울리는 옷 갖춰입은 사람들에게도 흔히 하는 칭찬이에요. 단지 평소랑 다른 새로운 스타일로 입었을 때도 하는 말이구요. 남의 패션감각에 점수매기고 평가하려고 하는 말이 아니라.
    패션감각 대회 심사위원도 아니고 남의 패션을 왜 평가해요?
    그걸 그런가보다 못 넘기는 건 열등감이나 질투심이죠.

  • 29. 지적질 그만
    '26.7.13 8:25 AM (119.71.xxx.160)

    그냥 원글님은 원글님 스타일대로 입으면 되는거죠

    남 옷 입는 스타일가지고 뒷담화라니 시간이 남아돌아가나 봄

  • 30. 질투죠
    '26.7.13 8:26 AM (175.202.xxx.200) - 삭제된댓글

    질투나니까 글까지 올려서 ...

  • 31.
    '26.7.13 8:27 AM (1.237.xxx.216)

    세상은 넓고 사람은 다양하네요
    질투는 인간 디폴트값인가봐요 허허허

  • 32. 립서비스
    '26.7.13 8:27 AM (211.234.xxx.238)

    같은 스타일에 컬러만 다른게 옷을 잘 입는다는 건 아닌 듯…

  • 33. ii
    '26.7.13 8:28 AM (112.156.xxx.174)

    아마 수십년동안 이것저것 입어보고 자기체형에 제일 어울려서 그럴 수도 있어요.
    어떤 예쁜 옷보다도 자기체형에 잘 맞는, 혹은 스타일나게 하는 옷 찾는 것도 옷 잘 입는 사람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모델이 아닌 일반인이라 아무거나 툭 걸친다고 멋있지는 않더라구요~

  • 34.
    '26.7.13 8:30 AM (221.148.xxx.201)

    사람들이 왜 옷 잘입는다고 칭찬하겠어요?그말하는게 무슨 예의라고요,잘 입으니깐 그러는거 아니겠어요?옷 못입는 사람힌테 절대 옷을 잘 입는다는둥 아에 옷에 관한거 언급을 안하는데요
    혹시 본인이 옷 잘입는거 깉은데 사람이 칭찬 듣는걸 질투하시는거 아닌기요..

  • 35. 아마
    '26.7.13 8:30 AM (1.237.xxx.216)

    옷잘입는다는 정의가 다른듯

    1. 세련되고 자기 스타일을 찾아 어울리는 옷입는다=잘입는다
    2. 다양한 옷을 이리저리 매치하고, 트렌디함=잘입는다

    에휴 어지간

  • 36. ㅇㅇ
    '26.7.13 8:31 AM (61.80.xxx.232)

    옷이 비슷한 스타일이라도 본인한테 잘어울리면 그런스타일만 입게되죠 제 지인도 늘 비슷한스타일로 입는데 잘어울리고 괜찮던데요

  • 37.
    '26.7.13 8:32 AM (106.244.xxx.134)

    옷을 못 입으면 예의상으로라도 잘 입는다는 말은 안 하죠. 지인이 옷을 잘 입긴 잘 입나 봐요. 나이가 있으면 자기 스타일 찾아서 입는 것도 잘 입는 거죠. 옷 잘 입는 거에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입는 것도 '포함'된다고 원글님이 쓰셨잖아요.
    지인이 좀 아니꼬우신가봐요.

  • 38. ,,
    '26.7.13 8:34 AM (59.14.xxx.107)

    예전에 누가 이쁘다고 올린글에
    진짜 이쁜사람한테는 이쁘다고 말 못한다고
    만만한 얼굴이니깐 이쁘다고 해준다는댓글이 수두룩 달렸었는데
    자격지심 아줌마들 웃기지도 않아요 ㅋㅋ
    저는 진짜 이뻐야 이쁘다는말 입에서 나오는데
    대다수가 그렇지 않나요
    이쁘지도 않는데 립서비스 할 필요가 뭐가 있어요 ㅋㅋ

  • 39. nn
    '26.7.13 8:36 AM (166.48.xxx.113)

    못난이가 쓸데없이 부지런 해서 아침부터 기분 나쁘게 하네

  • 40. ..
    '26.7.13 8:36 AM (211.234.xxx.43)

    글만 봐서는 옷 잘입는 사람 맞는대요
    원글님 같은 분이 제 옆에 없어 다행

  • 41.
    '26.7.13 8:37 AM (211.234.xxx.44)

    신세계 강남점에서 간혹 봄…. 50넘어서 여자들 옷 잘입는 사람들 많이 보나 봐요…전 매우 드물던데.., 소재도 좋아야 하고..몸매 등..

  • 42. ..
    '26.7.13 8:37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인성 좋음 됐지 패션감각 뒷담화는 또 첨보네2222
    이건 뭐 그냥 열폭아닌가요?

  • 43. ...
    '26.7.13 8:37 AM (106.101.xxx.192)

    와 아침 일찍 일어나서
    이런 어이없는 열폭글 정성껏 쓰신분이면
    질투심 아니라고 항변해도
    질투심 맞아요.
    못났다.......참.

  • 44. ----
    '26.7.13 8:37 AM (39.124.xxx.75)

    못났다 ㅋㅋㅋㅋ

  • 45. ??
    '26.7.13 8:39 AM (182.212.xxx.93)

    자신이 젤 좋아하고 자신있는 스타일로 옷을 입나부죠. 앙드레김 디자이너는 뭐 다양하게 입었나요? 늘 본인이 추구하는 비슷한 스타일로 있었잖아요. 본인만의 시그니쳐 스타일이 있는것도 전 좋아보이는데요. 연예인들도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하다가 체형과 안어울리게 입으면 그거 한장으로 몇년간 패션테러리스트로 조롱당하잖아요. 다양한게 정답은 아닙니다..

  • 46.
    '26.7.13 8:40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님 옷차림에 대해 지적질 안하면 신경 끄기

  • 47. ㅎㅎ
    '26.7.13 8:41 AM (110.70.xxx.250)

    그분 스타일에 맞게 입나보죠.
    그냥 그러려니 하면 돼요.

  • 48. .....
    '26.7.13 8:42 AM (123.213.xxx.11) - 삭제된댓글

    50대쯤 되면 나만의 스타일 생기고 고착 될 나이죠
    다양한 스타일 소화하고 개성 찾는건 젊을때 이미 충분히 했을테고요 지인이라니 서로 30년-40년 알고 지내며 패션스타일 변천사 목격한 산증인은 아닐 듯 짐작 되는데요
    상대가 스스로 옷 잘 입는다 패션감각 있다 자신감 가득 떠벌린다면 주책맞아 꼴불견일 수는 있어도 문제되진 않고
    스스로 옷 잘 입는다 감각있다 + 남의 패션 간섭과 지적질 이라면
    교양없고 무례하니 욕 먹어도 싸고요
    그 지인은 후자여서 불만 생기셨을까요

  • 49. ...
    '26.7.13 8:43 AM (106.101.xxx.192)

    궁금하네요.
    사람들이 님한테는 옷 잘입는다는 말 안하고
    그 지인한테만 옷 잘입는다고 한거잖아요.
    그럼 님은 그 지인보다도 옷 못입는 사람이라는건데
    뭐 감각있다고 지인을 옷을 잘입네 못입네 판단하고 그래요?

  • 50. 질투
    '26.7.13 8:44 AM (175.202.xxx.200)

    원래 인간은 질투심 시기심이 기본적으로 있죠.

    인성의 문제라서 내가 그런거 알고 있는것과 아니라고 부정하는 것의 차이죠.

  • 51. 세계적인 여배우들
    '26.7.13 8:46 AM (175.202.xxx.200)

    세계적인 여배우들 다들 젊을때 스타일 노인될때까지 유지하는거 아시죠.
    다들 패셔니스타라고 스타일 멋지다고
    서양에서도 극찬들하거든요.

  • 52. 주변은 그런가보죠
    '26.7.13 8:47 AM (59.30.xxx.162)

    님은 그사람을 싫어하네요.
    그리고 님은 옷 입는걸로 립서비스조차 못 받았다고 질투 하시는듯.

  • 53. ..
    '26.7.13 8:49 AM (121.137.xxx.171)

    인성이 좋다는 건 어떤 걸 말하나요?
    지금보니 남들이 옷 잘입는다니 보통은 겸손하게 무슨 말씀이냐고 아니라고 손사레라도 쳐야하는데 그 지인이 이 과정없이 인정하는 것 같아 글 올리신 거죠?
    어느 한 부분은 칭찬에도 웃으면서 지나가잖아요.
    그냥 수용해요.

  • 54.
    '26.7.13 8:49 AM (211.234.xxx.220)

    여자들에게 립서비스는 사회생활에 있어서 에피타이저죠. 서로 주거니 받거니 다 아시면서

  • 55.
    '26.7.13 8:49 AM (222.233.xxx.219)

    패션업계 종사자도 아닌 일반인인데요 뭐
    자기 스타일 있으면 된거죠
    그 보그편집장인가는 늘상 검정치마만 입는다잖아요

  • 56. ㅋㅋ
    '26.7.13 8:51 AM (211.234.xxx.91) - 삭제된댓글

    ㅋㅋ

    다른 건 모르겠고 원글이 못 때 *먹은 건 알겠다.

  • 57. ...
    '26.7.13 8:51 AM (14.34.xxx.128) - 삭제된댓글

    저도 알고있는 분 같아서 말해주고 싶고
    이미 보고 있을수도
    뒷담화 하고 삭제하고 반복중인듯한 이 느낌
    그러면서 왜 끊지않고 지인이라고 칭하고 있는지

  • 58. ㅇㅇ
    '26.7.13 8:53 AM (211.220.xxx.123)

    맘에 안들면 착각도 유분수라 하던가요

  • 59. ....
    '26.7.13 8:57 AM (14.34.xxx.128)

    저도 알고있는분 같은
    그분도 본인 뒷담화글 이미 다 보고 있을수도
    싫으면 안보면 그만인걸
    지인이라 칭하며 왜 남의 뒷담화를 올리고 삭제하고
    반복하고 있을까요
    사실 그분따라 하는것도 있고 저도 그렇게 입어요

  • 60. ㅇㅇ
    '26.7.13 8:57 AM (211.234.xxx.90) - 삭제된댓글

    사람들은 예의상 “옷 예쁘다”, “멋지다” 칭찬을 건네곤 하죠......
    님도 그런 예의상 칭찬을 늘 받으시는 분은 맞죠?
    아니라면 진짜 반성하셔야해요.

    지금이라도 자신의 스타일을 찾아보세요.
    누구에게나 스타일리시한 면이 있답니다.

  • 61. 또라이들
    '26.7.13 9:02 AM (175.202.xxx.200) - 삭제된댓글

    또라이 여자들 많아요.

    이젠 시모 욕하는 글들도 필터링하고 봐야겠어요.

  • 62. ....
    '26.7.13 9:03 AM (14.34.xxx.128)

    그분 매사 긍정적이고 인성 좋지요

  • 63. 전에
    '26.7.13 9:04 AM (211.234.xxx.192)

    알던 동네엄마도 본인 입으로 본인 옷 잘 입는다고 어쩌고 저쩌고.
    일단 솔직히 비율부터 아니고요 비율 됐고 그냥 옷만 놓고 봐도 객관적으로 촌스러운 할줌마 패션인데. 응 그래 잘 입는다 라고는 해 줬어요.

  • 64. ..
    '26.7.13 9:06 AM (112.159.xxx.236)

    본인이 자기 옷잘입는다고 자랑하고 님 괴롭혔나요?
    심뽀가...

  • 65. .....
    '26.7.13 9:09 AM (112.216.xxx.18)

    자기말만 한줄씩 쓰는 원글 ㅋㅋㅋ 재미있긴 하네요

  • 66. ??
    '26.7.13 9:18 AM (118.130.xxx.27)

    여자들에게 립서비스는 사회생활에 있어서 에피타이저죠. 서로 주거니 받거니 다 아시면서

    원글님에게는 이런 립서비스 아무도 안해주니 화나신거죠?

  • 67.
    '26.7.13 9:22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안하무인 고집불통 같아요 ㅎㅎ

  • 68.
    '26.7.13 9:23 AM (221.138.xxx.92)

    이분 삐지셨네...ㅎㅎ

  • 69. ....
    '26.7.13 9:25 AM (106.101.xxx.122)

    여자들에게 립서비스는 사회생활에 있어서 에피타이저죠. 서로 주거니 받거니 다 아시면서
    -----
    원글입으로 말한 그런 립서비스 수준 조차
    그 지인한테는 하는데 님한테는 안하는 이유는
    원글님이 옷을 조금도 잘입는 축에 안끼니까 그런거겠죠.
    그런 수준의 사람이 남이 옷 잘 못입는데 착각한다고 평가할 수준인가요?

    원글님 멘탈은 인정할게요.
    이렇게 이구동성 원글님 못났다 못됐다 댓글달리는데도
    글도 안지우고 내말이 옳아 꿋꿋한거 보니
    멘탈은 엄청 강하신거 인정~~~~

  • 70. 덥다
    '26.7.13 9:26 AM (211.234.xxx.120)

    이 글이 뭐라고 댓글이 만선인지 모르겠네요.... 뭣 땜에 댓글이 많지.. 별 내용도 없는 글인데....

    저를 시기 질투로 몰아가든 그건 긁힌 사람들의 맘이겠죠....

  • 71. ss
    '26.7.13 9:27 AM (125.181.xxx.149)

    님은 예의상이라도 듣나요?
    별걸다 흉보네 ㅋㅋㅋ

  • 72.
    '26.7.13 9:29 AM (211.234.xxx.120)

    ....
    '26.7.13 8:57 AM (
    저도 알고있는분 같은
    그분도 본인 뒷담화글 이미 다 보고 있을수도
    싫으면 안보면 그만인걸
    지인이라 칭하며 왜 남의 뒷담화를 올리고 삭제하고
    반복하고 있을까요
    사실 그분따라 하는것도 있고 저도 그렇게 입어요



    이분 제대로 긁혔나 봐요
    여기 회원수며 울나라 50대 이상 인구수며
    웃겨요.

  • 73. ,,,
    '26.7.13 9:31 AM (1.231.xxx.14)

    자기만의 스타일 찾는 게 어렵잖아요
    여기도 올라오는 글에
    인생 청바지 찾았다 등등

    심지어 패션모델들도
    스타일리스트 있는 배우들도
    옷 멋있다 없다 그러는데요

    이리저리 잘 어울리는 사람이 흔할까 싶네요.

  • 74. ...
    '26.7.13 9:32 AM (121.173.xxx.10)

    립서비스로도 옷 잘입는다는 칭찬 못듣는 여자가
    잘입는다는 칭찬듣는 여자 헐뜯는 글 올리는게
    웃기니까 댓글이 만선인거죠.ㅋㅋㅋㅋㅋ
    그게 이상해요?
    긁힌 사람들이 시기질투로 몰아간다구요?
    님 글에 읽는이들이 긁히긴 왜 긁혀요?
    이 용어 선택만 해도 분간을 못하시는듯.

  • 75. ㅎㅎㅎ
    '26.7.13 9:32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다양하게 20대 딸 옷 입고 패션쇼하는 60대를 못보셔서 그래요
    옷도 많은데 더구나 입고 나오는 옷들이 죄다 싸구려 보세옷에 하나같이 안어울리는 스카프와 모자등 악세사리까지 매번 바뀌니 사람들은 립서비스 칭찬하긴해요
    이사람은 자기가 대단한 패셔니스타로 알면서 남의 옷차림까지 폄하하는데 환장하겠더라구요

  • 76. ....
    '26.7.13 9:35 AM (14.34.xxx.128)

    아이피가 다 다르네요

  • 77. sk텔레콤
    '26.7.13 9:36 AM (211.234.xxx.24)

    ....
    '26.7.13 9:35 AM
    아이피가 다 다르네요


    아이피까지 검열 하나요??? 밖이라 유동이에요. BYE

  • 78. .........
    '26.7.13 9:43 AM (1.219.xxx.244)

    원글 배배꼬인데다가 지인에게 질투하는 마음
    너무 투명하네 드러나요
    참 이런거보면 사람이란게 넘 단순해요
    본인의 그 마음 남들에게 읽히는줄도 모르고
    같이 동조해달라 글썼건만
    원글의 본심 너무 투명해서 줄줄 읽힙니다.

  • 79. ...
    '26.7.13 10:02 AM (14.34.xxx.128)

    그분은 본인 형편에 맞게
    자기 체형에 맞게 이옷저옷 색상과 소재에 맞추고 매치해 입는게 잘못인가요
    형편에 안맞게 허세부리며 다양한 스타일 옷 가득 채우고 갖추며 입어야 잘 입는건지
    저 또한 가볍고 편하고 린넨소재 좋아해서
    그렇게 입어요

  • 80. 아니
    '26.7.13 10:17 AM (119.196.xxx.115)

    왜 다양한스타일로 입어야하죠? 그게 더 이상한데요??
    자기한테 어울리는 스타일로 입으면 되는건데요???그것도 못하는 사람들이 태반이에요
    아마 원글도 그정도도 안될걸요??

  • 81. 자기만의
    '26.7.13 10:21 AM (123.142.xxx.26)

    스타일을 찾은거고, 남들은 인정하는건데

    그게 님 보기엔 립서비스이고, 무딘 센스라고 생각하시나봐요..
    되게 교만하시네요. 혹은 열등감.

  • 82. 덥다
    '26.7.13 10:40 AM (121.129.xxx.124)

    진짜 다양성 획일성 다 인정 좀 하자.

  • 83. 이런
    '26.7.13 10:44 AM (221.141.xxx.126)

    사람 주위에 꽤 있죠
    혼자 잘난척 주위사람 두루두루 평가질 지적질
    지가 돋보여야하는데 그러지 못하니
    은근 깔아뭉개고싶어하는 열등감에 배배꼬인 꽈배기
    다들 그런사람 한두명 생각나서 댓글만선인듯

  • 84. 나르시시스트 성향?
    '26.7.13 10:47 AM (175.202.xxx.200)

    나르시시스트 성향 있으신거 아닌가요?

    아님 이걸 즐기면서 이럴 수 있기가 쉽지 않을듯 해요.

  • 85. 일반인이
    '26.7.13 10:56 AM (1.235.xxx.138)

    다양하게 입을 필요가 있나요?
    자기 스타일 찾음 그것만 고수해 그안에서도 얼마든지 //

  • 86. 원글이
    '26.7.13 10:57 AM (117.111.xxx.154)

    스스로를 평범하다고 생각하고 착각하는 지인같네요.
    이 글의 내용과, 사람들의 댓글을 긁혀서 하는 헛소리라고 치부하는 행동들도 인성이 별로인 거리둘법한 스타일의 사람인데..ㅎㅎ

  • 87. ....
    '26.7.13 11:24 AM (112.168.xxx.153)

    사람들이 칭찬하는 걸 왜 예의상 한다고 생각해요??
    멋지다는 칭찬 자주 듣는 사람은 멋진게 맞아요.

    아무나 그런 칭찬 자주 듣지 않습니다. 자기 스타일이 있는 거죠. 원글이는 그냥 남들이 왜 칭찬하는지 이해를 못 하는건데 남들이 예의상 하는 소리라고 억지로 정신승리 하는 중이에요.

    그래도 대놓고 그앞에서 깎아내리지는 마세요. 그럼 내현성 나르시시스트가 아니라 악성 나르시시스트 되는 거니까.

  • 88. 원글은
    '26.7.13 11:31 AM (211.234.xxx.91) - 삭제된댓글

    예의상의 칭찬도 못받아 본듯..

  • 89. dd
    '26.7.13 12:02 PM (193.189.xxx.194) - 삭제된댓글

    옷을 다양한 스타일로 입는 건 연예인이나 패션계 사람에게나 해당되죠.
    (이들은 다양한 브랜드에서 협찬 받고, 패션이 곧 어필이고 돈이니 가능)
    일반인이 다양한 스타일로 입으려면 돈이 무한대로 들어요.
    패션계 종사자만큼 관심이 많으면 수입의 대부분을 의류, 악세사리에
    몰빵해서 다양하게 입고다닐 수 있겠지만 그게 바람직하진 않죠.

    제 주위 보면 현명하고 허세 없는 분들은
    님이 말하는 사람처럼 가장 잘 어울리는 자기만의 스타일 몇 개를 찾아서
    그 안에서 변주하듯이 입는 사람들이에요.
    이렇게 입으면 많은 옷과 악세사리가 필요하지 않거든요.
    스타일이 정해져 있으니 가지고 있는 아이템만으로
    돌려가며 매칭하면 서로 다 어울리는 거죠.
    님같이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단조로워 보일 수 있지만,
    그 사람에게 그 스타일이 잘 어울리고 멋있다는 얘기를 듣는다면
    성공적인 옷 입기라고 생각해요.

    반대로 제 기준에 옷을 제일 못 입는 사람은
    자기만의 기준이나 스타일이 없고
    중구난방 식으로 옷, 악세사리를 사는 사람이에요.
    이렇게 하면 가지고 있는 아이템끼리 조화가 안 되니
    계속 새로 사도 사도 맨날 입을 게 없고
    자기만의 스타일이 없고 돈만 낭비하는 게 되죠.
    솔직히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기에 속한다고 봐요.

  • 90. dd
    '26.7.13 12:03 PM (193.189.xxx.194) - 삭제된댓글

    옷을 다양한 스타일로 입는 건 연예인이나 패션계 사람에게나 해당되죠.
    (이들은 다양한 브랜드에서 협찬 받고, 패션이 곧 어필이고 돈이니 가능)
    일반인이 다양한 스타일로 멋있게 입으려면 돈이 무한대로 들어요.
    패션계 종사자만큼 관심이 많으면 수입의 대부분을 의류, 악세사리에
    몰빵해서 다양하게 입고다닐 수 있겠지만 그게 바람직하진 않죠.

    제 주위 보면 현명하고 허세 없는 분들은
    님이 말하는 사람처럼 가장 잘 어울리는 자기만의 스타일 몇 개를 찾아서
    그 안에서 변주하듯이 입는 사람들이에요.
    이렇게 입으면 많은 옷과 악세사리가 필요하지 않거든요.
    스타일이 정해져 있으니 가지고 있는 아이템만으로
    돌려가며 매칭하면 서로 다 어울리는 거죠.
    님같이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단조로워 보일 수 있지만,
    그 사람에게 그 스타일이 잘 어울리고 멋있다는 얘기를 듣는다면
    성공적인 옷 입기라고 생각해요.

    반대로 제 기준에 옷을 제일 못 입는 사람은
    자기만의 기준이나 스타일이 없고
    중구난방 식으로 옷, 악세사리를 사는 사람이에요.
    이렇게 하면 가지고 있는 아이템끼리 조화가 안 되니
    계속 새로 사도 사도 맨날 입을 게 없고
    자기만의 스타일이 없고 돈만 낭비하는 게 되죠.
    솔직히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기에 속한다고 봐요.

  • 91. dd
    '26.7.13 12:04 PM (193.189.xxx.194) - 삭제된댓글

    옷을 다양한 스타일로 입는 건 연예인이나 패션계 사람에게나 해당되죠.
    (이들은 다양한 브랜드에서 협찬 받고, 패션이 곧 어필이고 돈이니 가능)
    일반인이 다양한 스타일로 멋있게 입으려면 돈이 무한대로 들어요.
    패션계 종사자만큼 관심이 많으면 수입의 대부분을 의류, 악세사리에
    몰빵해서 다양하게 입고다닐 수 있겠지만 그게 바람직하진 않죠.

    제 주위 어느 정도 스타일리쉬 하면서도 현명하고 허세 없는 분들은
    님이 말하는 사람처럼 가장 잘 어울리는 자기만의 스타일 몇 개를 찾아서
    그 안에서 변주하듯이 입는 사람들이에요.
    이렇게 입으면 많은 옷과 악세사리가 필요하지 않거든요.
    스타일이 정해져 있으니 가지고 있는 아이템만으로
    돌려가며 매칭하면 서로 다 어울리는 거죠.
    님같이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단조로워 보일 수 있지만,
    그 사람에게 그 스타일이 잘 어울리고 멋있다는 얘기를 듣는다면
    성공적인 옷 입기라고 생각해요.

    반대로 제 기준에 옷을 제일 못 입는 사람은
    자기만의 기준이나 스타일이 없고
    중구난방 식으로 옷, 악세사리를 사는 사람이에요.
    이렇게 하면 가지고 있는 아이템끼리 조화가 안 되니
    계속 새로 사도 사도 맨날 입을 게 없고
    자기만의 스타일이 없고 돈만 낭비하는 게 되죠.
    솔직히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기에 속한다고 봐요.

  • 92. dd
    '26.7.13 12:06 PM (193.189.xxx.194) - 삭제된댓글

    옷을 다양한 스타일로 입는 건 연예인이나 패션계 사람에게나 해당되죠.
    (이들은 다양한 브랜드에서 협찬 받고, 패션이 곧 어필이고 돈이니 가능)
    일반인이 다양한 스타일로 멋있게 입으려면 돈이 무한대로 들어요.
    패션계 종사자만큼 관심이 많으면 수입의 대부분을 의류, 악세사리에
    몰빵해서 다양하게 입고다닐 수 있겠지만 그게 바람직하진 않죠.

    제 주위 어느 정도 스타일리쉬 하면서도 현명하고 허세 없는 분들은
    님이 말하는 사람처럼 가장 잘 어울리는 자기만의 스타일 몇 개를 찾아서
    그 안에서 변주하듯이 입는 사람들이에요.
    이렇게 입으면 많은 옷과 악세사리가 필요하지 않거든요.
    스타일이 정해져 있으니 가지고 있는 아이템만으로
    돌려가며 매칭하면 서로 다 어울리는 거죠.
    내 스타일이기 때문에 몇 년이 지나도 유행 없이 입을 수 있고요.
    님같이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단조로워 보일 수 있지만,
    그 사람에게 그 스타일이 잘 어울리고 멋있다는 얘기를 듣는다면
    성공적인 옷 입기라고 생각해요.

    반대로 제 기준에 옷을 제일 못 입는 사람은
    자기만의 기준이나 스타일이 없고
    중구난방 식으로 옷, 악세사리를 사는 사람이에요.
    이렇게 하면 가지고 있는 아이템끼리 조화가 안 되니
    계속 새로 사도 사도 맨날 입을 게 없고
    자기만의 스타일이 없고 돈만 낭비하는 게 되죠.
    솔직히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기에 속한다고 봐요.

  • 93. ...
    '26.7.13 12:10 PM (211.44.xxx.54)

    그 스타일이 지겨운가봐요,딴거 입어시고 그것도 예쁘냐 궁금 그 소리.

  • 94. dd
    '26.7.13 12:23 PM (193.189.xxx.194)

    옷을 다양한 스타일로 입는 건 연예인이나 패션계 사람에게나 해당되죠.
    (이들은 다양한 브랜드에서 협찬 받고, 패션이 곧 어필이고 돈이니 가능)
    일반인이 다양한 스타일로 멋있게 입으려면 돈이 무한대로 들어요.
    패션계 종사자만큼 관심이 많으면 수입의 대부분을 의류, 악세사리에
    몰빵해서 다양하게 입고다닐 수 있겠지만 그게 바람직하진 않죠.

    제 주위 어느 정도 스타일리쉬 하면서도 현명하고 허세 없는 분들은
    님이 말하는 사람처럼 가장 잘 어울리는 자기만의 스타일 몇 개를 찾아서
    그 안에서 변주하듯이 입는 사람들이에요.
    이렇게 입으면 많은 옷과 악세사리가 필요하지 않거든요.
    스타일이 정해져 있으니 가지고 있는 아이템만으로
    돌려가며 매칭하면 서로 다 어울리는 거죠.
    내 스타일이기 때문에 몇 년이 지나도 유행 없이 입을 수 있고요.
    님같이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단조로워 보일 수 있지만,
    그 사람에게 그 스타일이 잘 어울리고 멋있다는 얘기를 듣는다면
    성공적인 옷 입기라고 생각해요.

    반대로 제 기준에 옷을 제일 못 입는 사람은
    자기만의 기준이나 스타일이 없고
    중구난방 식으로 옷, 악세사리를 사는 사람이에요.
    이렇게 하면 가지고 있는 아이템끼리 조화가 안 되니
    계속 새로 사도 사도 맨날 입을 게 없고
    자기만의 스타일이 없고 돈만 낭비하는 게 되죠.
    솔직히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기에 속한다고 봐요.
    설마 이렇게 입으면서 나는 다양하게 잘 입는다고
    착각하시는 건 아니시기를....

  • 95. ????
    '26.7.13 12:50 PM (211.211.xxx.168)

    도대체 하고 싶은 말이 뭔지?

  • 96. 동의 못함 ㅎㅎ
    '26.7.13 1:18 PM (58.232.xxx.112)

    원글님 쓰신 특히 이 부분은 동의할 수 없네요

    ‘하지만 제 생각에 옷을 잘 입는다는 것은 단순히 비슷한 스타일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스타일을 자신의 개성에 맞게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능력도 포함된다고 봅니다.‘

    옷을 잘 입는 사람은요,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비슷한 스타일을 계속 고수해서 입는 걸 말합니다.

    젊어서야 이것 저것 실험적으로 시행착오하며 다양하게 입어나가면서 자신의 스타일을 찾아 맞는 스타일을 정착하는 거에요.

    이걸 2,30 대에 빨리 깨달으면 돈도 굳고 편하게 옷을 구매할 수 있고, 늦어지면 돈도 깨지고 자신에게 맞지 않는 스타일을 가끔 입게 되어 패션 테러리스트가 되기도 하구요.

    그 분은 통 넓은 여유로운 바지에 셔츠 스타일이 잘 어울리시니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디자인을 잘 선택해서 입고 다니는 것이고 그래서 다른 사람들도 그 분께 멋지다 예쁘다 하는 거구요 !!

  • 97. ...
    '26.7.13 1:19 PM (125.176.xxx.232) - 삭제된댓글

    통바지에 린넨셔츠 잘 있는거 맞는데요
    그럼 요즘 트렌드도 아닌 딱제비같은 바지 입나요
    젊은 사람도 위아래 그렇게 넉넉하게 입고 큼직한 검은 가방 메고 머리 하나로 묶었던데 편해보이면서 스타일 있어보이던데요
    웬지 님 스타일 엄청 구릴듯

  • 98. ...
    '26.7.13 1:21 PM (125.176.xxx.232) - 삭제된댓글

    통바지에 린넨셔츠 잘 있는거 맞는데요
    그럼 요즘 트렌드도 아닌 딱제비같은 바지 입나요
    젊은 사람도 위아래 그렇게 넉넉하게 입고 큼직한 검은 가방 메고 머리 하나로 묶었던데 편해보이면서 스타일 있어보이던데요
    웬지 님 다양하게 입는답시고 입는데 스타일 엄청 구릴듯
    그리고선 옷 잘 입는다 소리 한번 못들어 열폭하는거고

  • 99. ...
    '26.7.13 1:23 PM (125.176.xxx.232) - 삭제된댓글

    통바지에 린넨셔츠 잘 있는거 맞는데요
    그럼 요즘 트렌드도 아닌 딱제비같은 바지 입나요
    젊은 사람도 위아래 그렇게 넉넉하게 입고 큼직한 검은 가방 메고 머리 하나로 묶었던데 편해보이면서 스타일 있어보이던데요
    웬지 님 다양하게 입는답시고 입는데 스타일 엄청 구릴듯
    그리고선 옷 잘 입는다 소리 한번 못들어 열폭하는거고
    내가 잘 입는건데 나에겐 왜 안해줘 이럼서

  • 100. ...
    '26.7.13 1:27 PM (125.176.xxx.232)

    통바지에 린넨셔츠 잘 있는거 맞는데요
    그럼 요즘 트렌드도 아닌 딱제비같은 바지 입나요
    젊은 사람도 위아래 그렇게 넉넉하게 입고 큼직한 검은 가방 메고 머리 하나로 묶었던데 편해보이면서 스타일 있어보이던데요
    웬지 님 다양하게 입는답시고 입는데 스타일 엄청 구릴듯
    그리고선 옷 잘 입는다 소리 한번 못들어 열폭하는거고
    내가 잘 입는건데 나에겐 왜 안해줘 이럼서
    아님 패션도 모르는 올드아줌마거나

  • 101. 50대
    '26.7.13 1:45 PM (175.116.xxx.138)

    50대에 자기스타일 알아서 그 스타일대로 입지
    누가 자기스타일도 몰라 다양한 스타일로 옷을 입나요?
    적힌 그분 스타일 보니 멋스럽게 입는것같은데 왜 그러세요?
    원글님이 더 다양한 스타일로 입는데 아무도 칭찬을 안하니 속상하세요?

  • 102. ...
    '26.7.13 2:41 PM (211.235.xxx.74)

    일반인이 패션쇼 서는 모델도 아니고
    그 분만의 시그니처가 있는게 옷을 잘입는거에요.
    옷 브랜드만봐도 이건 디올 스타일, 이건 입생 스타일 느낌이 오듯이요.
    본인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알아서 그렇게 입으시는 것 같고
    주변 사람들도 그걸 알고 칭찬하는 건데
    원글만 모르는 듯.

  • 103. .....
    '26.7.13 2:50 PM (211.218.xxx.194)

    사람들이 아무나 잡고 옷잘입는다고 칭찬하지는 않음.

  • 104. ㅡㅡ
    '26.7.13 2:56 PM (223.33.xxx.233)

    앙드레김 싫겠네요

  • 105. ....
    '26.7.13 3:39 PM (121.190.xxx.36)

    사람들이 아무나 잡고 옷잘입는다고 칭찬하지는 않음.2222

  • 106. 스타일
    '26.7.13 3:56 PM (59.14.xxx.46)

    원글님 쓰신 특히 이 부분은 동의할 수 없네요

    ‘하지만 제 생각에 옷을 잘 입는다는 것은 단순히 비슷한 스타일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스타일을 자신의 개성에 맞게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능력도 포함된다고 봅니다.‘

    옷을 잘 입는 사람은요,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비슷한 스타일을 계속 고수해서 입는 걸 말합니다.2222222222222222

  • 107. 글 읽고 드는 생각
    '26.7.13 3:57 PM (118.235.xxx.127)

    1. 원글님 옷 잘입는다 칭찬 못받아서 뿔났구낭?
    2. 그분 스타일 멋질것 같다.

  • 108. ,,,,,,,,,
    '26.7.13 4:15 PM (218.147.xxx.4)

    원글님 와 쪼잔함

  • 109.
    '26.7.13 4:57 PM (106.101.xxx.96)

    패션을 사랑하는 입장에서 공감은 가요.
    늘 같은 스타일로 컬러만 바뀌는건 옷에 신경쓰기 싫은거죠. 옷잘입는다는 타이틀까지 달면 안되죠.
    가끔 만나는 사람들이야 옷 잘입는다고 생각할수 있지만 매일 보는 원글은 그 실체를 아니 불만인거죠. 저는 너무 이해되요

  • 110. .......
    '26.7.13 5:04 PM (121.182.xxx.205)

    아니 그러니까 왜 다양한 스타일로 입어야 하냐고요.
    나한테 어울리는 걸로 입으면 됐지. 이상하시네요 원글님.
    이렇게 많은 분들이 아니라고 하는데 나 참.

  • 111. ...
    '26.7.13 5:14 PM (61.43.xxx.178)

    그 사람은 그게본인한테 가장 잘 어울려서 그렇게 입는거겠죠
    칭찬도 듣는다면 남이 보기에도 어울리는거고
    일반인이 그걸 아는것만해도 옷 잘입는거에요
    자기한테 잘 어울리는거 못 찿고 그냥 자기 눈에 이쁘면
    자기도 이뻐지는 줄 아는 사람 널렸어요
    다양하게 잘 입는 단계는 원글님이 하시면 되잖아요ㅋ
    다양하게 맞춰 입으려면 그만큼 관심을 더 가져야하고 시간과 돈이 훨씬 더 드는데
    일반인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는지
    자기에게 베스트가 있다면 그걸 고수하는 삶도 심플하니 나쁘지 않아요

  • 112. ..
    '26.7.13 5:16 PM (61.254.xxx.115) - 삭제된댓글

    아니 모델도 아니고 그게 자기한테 가장 잘어울려서 계속 그 슫사일마고수하는것일수도 있죠 이게 굳이 글올릴일인가싶네요

  • 113. ..
    '26.7.13 5:17 PM (61.254.xxx.115)

    아니 모델도 아니고 일반인이면 그게 자기한테 가장 잘어울리는거라 그것만 입을수도 있죠 이게 글올릴일인가요?

  • 114. ..
    '26.7.13 5:18 PM (61.254.xxx.115)

    다양하게 잘입는건 원글이나 그렇게 하시구요.나이들수록 새로운 스타일은 더 엄두도 안나는데요

  • 115. 그분이
    '26.7.13 6:14 PM (112.149.xxx.60)

    외모가 아주 이쁜가봐요
    패션 스타일 별로여도 이뻐서 그런듯

  • 116. 원글님
    '26.7.13 7:27 PM (182.221.xxx.77)

    스스로 잘 입는다 생각하면 거기서 딱 멈추면 되는거고
    남을 후려치기 시작하면 추해지는 겁니다
    원글님 본인에게 집중하세요

  • 117. ㅋㅋㅋ
    '26.7.13 7:40 PM (182.211.xxx.235)

    무슨말인지 알거 같아요

    정샘물의 그 촌스러움 같은거..그런거죠?
    검은뿔테 빨간 립스틱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유명하지만
    전 그녀의 감각이 너무 촌스럽게 느껴져요

  • 118. 후..
    '26.7.13 10:27 PM (222.110.xxx.21)

    based on 질투 & 심보...
    본인에게 집중하세요 2222
    좋게 보면 다 좋은거에요.
    잘입고 못입고 기준이 뭔가요? 어차피 다 자기만족이에요.

  • 119. fjtisqmffn
    '26.7.13 10:28 PM (222.104.xxx.98)

    님 패션이나 신경쓰세요

  • 120. 피곤하다
    '26.7.14 12:15 AM (66.52.xxx.107)

    그냥 예의상 하는 말이라도 상대방 기분 좋아지게 하는 말이라면 좋은 일이고,
    그런 사소한 말 한 마디에 하루가 행복해진다면 그게 착각이라 할지라도 뭐가 문제일까요?
    그 분의 착각이 원글님한테 피해라도 주나요?

  • 121. 적어도
    '26.7.14 7:14 AM (1.234.xxx.189)

    내 주변에서 이런 모지리 평 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다는

  • 122. ..
    '26.7.14 7:34 AM (223.38.xxx.2)

    나이 50, 60에 뭘 다양하게 입어요?
    10대 20대나 다양하게 입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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