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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 세번...

모임 조회수 : 10,940
작성일 : 2026-07-13 05:09:30

당근모임에 나갔는데

3년전에 제왕절개하고 몸이 안좋다고 하니까

애가 대학생이라는 여자분이

자긴 제왕절개 세번했다고

엄살떨지말라는 식으로 말하셨는데

지금도 공포에 떨거든요

대학병원에서 수술했는데

수술실에 들어갔던 기억 악몽같고

지금도 너무 고통스럽게 남아있는데

그걸 세번이나했다니

두번했다는 분은 봤는데

세번하고도 운동도 하고 잘 살아있다는게

신기해요

사람마다 체질도 다르고 하니까요

저는 한번했는데 세상사람들 새삼 존경스러워요

어떻게 다들 애를 낳았는지 ㅠㅠ

 

IP : 211.234.xxx.230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7.13 5:15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우리 올케 세 번 했어요
    피임 실패로 셋째 낳자마자
    남동생이 바로 수술
    막내조카가 대학생인데 올케가 다른데는 보통인데 빈혈이 있어서 약 먹고 있어요

  • 2. 봉다리
    '26.7.13 5:38 AM (121.155.xxx.62)

    저도 3번 했어요. 2002년 부터 2006년까지 만 3년 2개월동안 3번요.

  • 3. 세번이나
    '26.7.13 5:56 AM (211.234.xxx.230)

    세번이나 하고 괜찮으세요?
    저는 한번했는데도 몸이 막 상한게 좋아지지않고
    노화가 급격히 일어나는것같은데요
    대학병원에서했는데도..

  • 4. 저 2번
    '26.7.13 6:25 AM (58.238.xxx.100)

    두 번 했는데 신체나이 젊고 건강해요. 그냥 케바케 같습니다.

  • 5. 저도
    '26.7.13 6:29 AM (210.222.xxx.62)

    두번 했는데
    보통 첫애 제왕절기하면 둘째도 수술 하니까요

    지금 몸이 안좋은게 제왕절개 때문인지
    다른 이유 때문인지 어찌 아나요

  • 6. 애 안낳아도
    '26.7.13 6:30 AM (121.162.xxx.234)

    시간 가면 노화오죠

  • 7. ..
    '26.7.13 6:33 AM (119.200.xxx.109)

    제왕했다고
    몸이 안좋다고요?
    저3번 하고도
    만짱 좋아요
    지금60대
    본인 몸이 원래 좋았거나 뮈~~

  • 8. ....
    '26.7.13 6:36 AM (125.177.xxx.20)

    저 포함해서 주변 친구들 제왕절개 불가피하게 많이 했는데(역아, 다태아, 골반등) 50대인 지금까지 제왕절개로 몸상하고 노화왔다는 얘긴 처음 들었어요. 물론 자연분만보다 회복은 느렸지만 다들 문제없이 둘째도 낳고 별다른 문제 없었어요. 아이가 60cm, 5키로 넘어서 제왕절개했던 친구가 가장 회복이 늦었지만 그래도 출산3개월후부터 좋아졌다고 했어요.

  • 9. wii
    '26.7.13 7:05 A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산부인과 의사인 지인 제왕절개 2번 포함 개복 수술 3번 했어요. 처음엔 레지던트때 난소 종양 발견했는데 복강경 있었는데도 굳이 안하고 다음날까지 기다려 개복수술 함. 수술을 무척 잘하는 분이긴 함. 당시 복강영 수술환자들이 수술 후 열나는 증상들이 있어서 그냥 개복으로 했대요. 그리고 본인이 산과의사인데도 애 둘 낳을 때 제왕 절개 했어요. 할머니 환자 중에 자궁탈출 (밑이 빠진다) 하는 증상도 많이 보고 자연분만 하면 아무래도 몸이 상하더라며 3번이나 개복했어요. 그러니 원래 안좋았거나 잘 안 맞았던 거지 제왕 절개 자체 만으로 몸이 상하는 건 아닐 거에요.

  • 10. 복부를
    '26.7.13 7:10 AM (113.199.xxx.78)

    여는게 아니어서 그런지 걸어서 수술대로 올라갈수만
    있다면 얼마든지 제왕할수 있다고 산부인과쌤이 그러던대요
    오히려 뼈마디 다 늘어지고 틀어지는 자분이 더 힘들지도 몰라요

  • 11. ㅁㅁ
    '26.7.13 7:10 AM (58.29.xxx.20)

    제왕절개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애를 낳아서 몸이 안좋아지신 거에요.
    저도 두번 했네요.
    제왕절개가 특별히 산모 몸에 문제를 발생 시킨단 근거가 부족해요. 전신마취 후 복부 절개하는건 큰일이 맞지만, 마취 시간도 짧고 대신 진통을 안해서요..
    자연 분만으로 15시간~20시간 진통하다 낳는 경우도 아래쪽 절개하고 힘 너무 쥐다보니 뼈마디가 다 벌어진다는 둥 요실금 생긴다는 둥.. 별소리 많아요.
    아무튼, 애 낳고 나면 아이한테 산모의 칼슘과 양분을 공급해줬기 때문에 급격하게 엄마 몸이 축나는건 맞아요.
    하지만 그게 꼭 제왕절개 때문은 아니라고 본다는 거에요.
    그냥 애를 낳아서 몸이 안좋은거죠.

  • 12.
    '26.7.13 7:16 AM (219.255.xxx.86)

    저도 제왕절개 3번에 똑같은 자리에 난소제거1회 자궁제거1회
    플러스 개복 2번요

  • 13.
    '26.7.13 7:18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저도 두번했어요.
    그냥 애 낳으면 몸 안좋아지는 것 같아요.
    애가 내 영양분 다 빼앗아가니...

  • 14.
    '26.7.13 7:19 AM (124.5.xxx.146)

    저도 두번했어요.
    그냥 애 낳으면 몸 안좋아지는 것 같아요.
    애가 내 영양분 다 빼앗아가니...
    자기 유전적으로 안 좋게 타고 난 거 그때 다 터지는 듯...

  • 15. 아무래도
    '26.7.13 7:20 AM (218.154.xxx.161) - 삭제된댓글

    첫번째는 별 타격없었는데 둘째는 회복도 느리고
    근육을 억지로 잘라 개복한 거니 허리도 안 좋아요.

  • 16.
    '26.7.13 7:29 AM (222.120.xxx.110)

    제왕3번이상하고 아무이상없다는 분들만 댓글다네요. ㅋㅋ
    전 첫째는 애기 얼굴방향이 반대라 진통다하고 수술했고
    둘째는 자연분만했는데 자연분만이 훨씬 저에게 잘 맞았어요.
    물론 다 케바케.
    주위에 제왕수술을 3번이나 한 사람은 못봤는데 여기다있었네요.
    원글님은 건강관리잘하시구요~

  • 17. 제왕절개 했어요
    '26.7.13 7:29 AM (14.45.xxx.188) - 삭제된댓글

    제왕절개가 근육까지 자르는거라서
    안 좋은거 맞다고 정형외과 의사가 말하던데요.

    그리고 개복하면 유착방지제 사용해도 좀 문제 생기는
    사람 꽤 있다고 교수출신 산부인과 의사가 말해 줬어요.

  • 18. ..
    '26.7.13 7:46 AM (58.123.xxx.27)

    사람마다 다르지
    엄살떨ㅣ 말라고 막말하는 사람 웃기네요

  • 19. ..
    '26.7.13 7:48 AM (223.38.xxx.236)

    전신마취 하면 몸에 무리와요.
    사람에 따라 후유증이 클 수도 있고요.
    사람마다 다르니 회복이 잘 안된 경우 일 수도 있죠.
    엄살 떨지 말라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 무례한거죠.
    그런 생각을 할 수는 있지만 티는 내지 말아야죠.
    님이 몸이 안좋다는데.

  • 20. ..
    '26.7.13 8:08 AM (14.42.xxx.44)

    몸에 칼을 대는건
    혈과 순환을 끊었다 다시 연결하는거라
    100% 예전으로 돌아갈수는 없다고 들었어요
    미용성형도 포함이고요
    저는 제왕 두 번에 맹장 까지 했어요

  • 21. ...
    '26.7.13 8:12 AM (1.227.xxx.206)

    10시간, 20시간 넘게 진통하면서 난산하는 자연분만보다야
    낫겠지만 배째고 수술하는 게 몸에 좋을 리가 있겠나요

    물론 자연분만도 출산 후 몸이 퉁퉁 붓는 게 이상하긴 하던데
    임신, 출산이 뭄에 무리가 많이 가긴 해요

  • 22. ...
    '26.7.13 8:13 AM (223.38.xxx.132)

    그럴 수 있죠. 사람 몸은 다 다르니까요. 멀쩡할 수도 있고 님처럼 원래대로 회복이 힘들수도 있고

  • 23. ...
    '26.7.13 8:16 AM (106.101.xxx.228) - 삭제된댓글

    엄살떨지말라는 식으로 말하셨는데---> 개싸가지네요

  • 24. ..
    '26.7.13 8:30 AM (39.115.xxx.132)

    목사님 같이 생긴 산부인과 쌤이
    둘때까지 제왕절개 해주시고
    절때 또 하지 말라고 했어요
    몸 망가진다구요

  • 25. ..
    '26.7.13 8:31 AM (1.235.xxx.154)

    지금85세 되신 어르신이 그 옛날에 제왕3번했는데 건강하게 지내시는거봤거든요
    사람 나름인거같아요
    저도 두번했어요
    근데 원래 허약체질이라서

  • 26. ^^
    '26.7.13 8:36 AM (61.39.xxx.78)

    전 40대 후반인데 제왕절개 2번 했는데
    전신마취했어요. 솔직히 할만했거든요.
    수술부위통증은 PCA달아주니까 그닥 엄청아픈건 잘 모르구요.
    담날부터 소변줄 빼고 애기보러 내려가고 모유수유도하고
    다했거든요. 훗배앓이도 아예 없어서 그냥 수술부위 통증정도요.
    병원 퇴원할때는 진짜 막걸어다녔어요
    병원7. 조리원에서2주 이정도 통증에 출산이면
    10 명은 낳을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어요.^^;;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늦게 결혼해서 36에 출산한
    사촌언니도 제왕절게 편하게 했데요.
    지금은 수술부위도 거의 안보이거든요.
    수술하고. 시카XX로 상처관리했더니 아예 수술부위가
    희미해요.
    최근에 자궁 절제술할때 인턴샘이 수술부위가 어디냐고
    두번보고갔어요.(거의 희미해서 살처럼됨)
    저는 딸이 출산한다면 아예 선택제왕 추천요
    저는첨부터 선택제왕 이어서 내진도 한번도 안해봤어요.
    그리고 몸안좋고 배살나오고 그런거 전혀없어요.
    건강은 자기 관리 나름인듯요!
    ~이상 생생한 제왕절개 경험담요.

  • 27. 근육절개하는것
    '26.7.13 8:42 AM (175.202.xxx.200)

    제왕절개가 근육까지 자르는거라서
    안 좋은거 맞다고 정형외과 의사가 말하던데요.
    척추분리증이 있어서 허리근육 강화해야하거든요.
    제왕절개하면 근육 자르기때문에 좋지 않은거 다들 안다고요.

    그리고 개복하면 유착방지제 사용해도 좀 문제 생기는
    사람 꽤 있다고 교수출신 산부인과 의사가 말해 줬어요.

    무슨 자기 케이스만 괜찮다고 괜찮은게 아닌거죠.

  • 28. 안녕하세요
    '26.7.13 8:57 AM (211.243.xxx.169)

    지나가던 산부인과 의사입니다.
    제왕절개는 원래 근육을 절제 안합니다. 근육을 벌리면서 수술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단 뱃속에 유착이 아주 심하신 분들은 근육을 자르면서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왕절개하면 근육 자르기때문에 좋지 않은거 다들 안다고요.
    --> 저는 처음 듣는 이야기에요
    굉장한 오해가 확산되고 있군요

  • 29. 안녕하세요
    '26.7.13 8:59 AM (211.243.xxx.169)

    배를 횡절개 하고
    -> 근막을 횡절개 하고
    -> 근육층과 복막을 종절개 (배의 주요 근육층은 가운데서 만나기 때문에
    종절개 하면서 근육을 자를 일이 없습니다..)
    ->자궁을 횡절개

    이렇게 하기 때문에 근육을 자를 일이 없어요 !

  • 30. ....
    '26.7.13 9:06 AM (112.145.xxx.70)

    제왕때문이 아니라
    나이들어서 애 낳아서힘든 거 아닌가요?

  • 31. 근육절개하는것
    '26.7.13 9:11 AM (175.202.xxx.200)

    산부인과선생님 말씀 들으니 정형외과 의사가 근막이라고 했었네요.
    제가 그게 근육인줄 알았어요. 비의료인이라 오해했어요.
    근막 자르는것도 안 좋다고
    제가 척추분리증이라서 허리근육 키워야하는데요. 그렇게 말씀하셨네요
    산부인과선생님 설명 감사드려요

  • 32. 아무렴. .
    '26.7.13 9:16 AM (118.235.xxx.237)

    반복되는 개복수술이 좋을리가요.

  • 33. 아는분
    '26.7.13 9:17 AM (121.169.xxx.3)

    세번했어요. 아들 낳아야 해서 딸 둘에 셋째 생겼을때
    낳겠다고 하셨어요. 결국 아들 낳았네요.

  • 34. 저는
    '26.7.13 9:25 AM (112.150.xxx.63)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애를 낳앟는데
    그때 마취과샘이 배는 3번 열수있으니
    자연분만이 낫다고는 하셨어요
    3번 제왕절개는 위험감수하신거 맞는듯

  • 35. dd
    '26.7.13 9:32 AM (61.74.xxx.243)

    님은 제왕때문이 맞겠죠. 근데 다른 사람들도 제왕하면 다 몸이 축난다.. 이런 개념은 아닌듯..
    저도 쌍둥이 제왕했지만 자분한 친구보다 컨디션 더 좋았고(출산직후뿐 아니라 현재도)
    친구는 20대때 윤곽 수술하고 몸이 굉장히 안좋아졌다고 맨날 그때 수술 타령을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어혈이 어디뭉쳐서 그런거 같다고. 우울증도 오고요.
    그렇다고 모든 윤곽 수술한 사람들이 몸이 축나는건 아니잖아요? 마찬가지라고 봐요.

  • 36. ...
    '26.7.13 9:38 AM (106.101.xxx.22)

    나이 영향 커요.
    그분은 20~30초에 낳았나보죠.

  • 37. ..
    '26.7.13 9:57 AM (211.234.xxx.27)

    근육을 안자르고 벌린다는게 더 공포인데..
    그럼 찢는다는 얘기?

  • 38. 제왕
    '26.7.13 10:28 AM (203.244.xxx.27)

    했다고 노화가 온다.... 이건 너무 어불성설 아닌가요
    세번은 위험하다는 얘기는 들었어요.
    내가 다쳐서 크게 절개를 해야 할 때를 위해 2회까지 제왕 권고하고 세번째는 엄마의 선택이라 들었던 기억이....
    하지만 제왕 한번에 바로 노화와 몸이 안좋아지는 것을 연결하는 것은 억지 아닌가요
    저도 두번 했습니다만
    그닥...모르겠네요

  • 39. 자연분만
    '26.7.13 10:35 AM (211.36.xxx.240)

    했던 사람들이 제왕절개 수술 막 까는데요
    요즘 사람들은 자연분만 안 하려는 추세가 강해요
    왜겠어요?
    수술이 회복되고 나서는 질 상태가 예전과 다름이 없거든요
    하지만 자연분만은 회복은 빠를지언정 질은 예전과 다르죠
    자연분만한 젊은 애기엄마는 벌써 치질 수술까지 했다고..
    위에 근육을 자른다 근막을 자른다 어쩐다 해도
    배 맨아랫쪽 근육은 쓸 일이 없으니 별 영향도 없어요
    남은 인생이 더 중요하잖아요

  • 40. ..
    '26.7.13 10:57 AM (211.234.xxx.183)

    어떤 수술이든 유착이 없을수 없대요.
    아무리 유착방지를 해도.
    이제 여자들이 똑똑해져서, 덜 낳고 자기몸 아끼죠.
    출산은 어떤식으로든 여자에겐 크게 불리함.
    육아 좀 같이 한다고 칼같이 반반 생활비 내라는
    남자는 결혼상대로 절대 안됩니다.
    결국 아이는 여자가 최소 80%는 돌보게 되어있어요.

  • 41.
    '26.7.13 12:03 PM (211.36.xxx.118)

    개도 출산하고 나면 영양분 쪽 빨려서
    푸석푸석해져요.
    여자들도 제왕이든 자연이든 데미지 커요.
    저는 27살에 제왕 한 번 했는데도
    아직까지 갑자기 웃거나
    누웠다 갑자기 일어날 때 수술부위 엄청 땡기면서 아파요.
    근데 제왕을 세 번 했든 10번을 했든
    한 번 한 사람이 몸이 축난 것 같다는데
    엄살부리지 말라고 하는 거 좀 별로네요.
    그냥 그러냐, 난 세 번 했는데 딱히 축나는 줄 모르겠더라 하면 될 것을.

  • 42. 뭐니뭐니해도
    '26.7.13 12:15 PM (59.16.xxx.217)

    자연분만이 최고

    묵은피까지 다빼주니



    자연분만한거 칭찬해요

  • 43. ...
    '26.7.13 6:51 PM (112.165.xxx.126)

    출산하면 여자몸 상한다는데 또 출산 안하면 유방암 확률이 커지잖아요.
    이러나저러나 순리대로 사는게 가장 낫겠죠.

  • 44. ...
    '26.7.13 7:01 PM (115.138.xxx.93)

    저 제왕절개 3번 했는데요
    건강합니다

  • 45. ….
    '26.7.13 7:11 PM (221.138.xxx.139)

    위에 첫째 제왕절개하고 둘째 자연분만 했다는 분…
    일반적으로는 한번 제왕 하면 둘째도 수술해야 한다고 하지 않나요??
    출산전 가능 여부를 확인(?)가능한건지….

  • 46. ...
    '26.7.13 7:19 PM (114.204.xxx.244)

    외국에서는 제왕절개후 자연분만도 많이 한다고 들었어요.
    위급상황으로 첫출산 제왕절개후 둘째는 자연분만 가능한지 문의했는데 담당쌤이 말렸어요.
    아기문제라 그 분 조언대로 수술했어요.

  • 47. ...
    '26.7.13 7:31 PM (1.227.xxx.206)

    저도 첫째 수술, 4년 반 후에 자연분만 했어요

    아이들 나이차가 좀 있어서 가능했던 거 같고
    요즘처럼 의료사고에 민감한 시기는 아니고
    Vbac(?) 이라는 출산법으로 산부인과에서 광고도 하고 그랬어요

  • 48. 2번
    '26.7.13 8:01 PM (210.106.xxx.63)

    했어요
    건강한 편이죠

  • 49. ㅇㅇ
    '26.7.13 8:06 PM (49.175.xxx.61)

    저도 두번했는데 얼마전 개복수술했어요. 의사가 제왕절개 두번하면 유착이 심할수밖에 없어서 개복하면 수술이 어렵다고 했고 실제 유착이 심해서 시간이 오래걸렸어요.

  • 50. ..
    '26.7.13 8:16 PM (125.185.xxx.26) - 삭제된댓글

    개복이 위험 낳을수록 죽을 확률 높아지고
    셋이 마지노선
    2018년 제왕 유착방지제 내돈내산 한다해도
    유착방지제 병원이 거부 의료수가땜에
    제왑은 자궁내막증이 흔해요

    자연분만은 7남매도 있잖아요
    일본은 연예인 30대가 자연분만 애셋 넷 흔하고

  • 51. ..
    '26.7.13 8:16 PM (125.185.xxx.26)

    개복이 위험 낳을수록 죽을 확률 높아지고
    셋이 마지노선
    2018년 제왕 유착방지제 내돈내산 한다해도
    유착방지제 병원이 거부 의료수가땜에
    제왕은 자궁내막증이 흔해요

    자연분만은 7남매도 있잖아요
    일본은 연예인 30대가 자연분만 애셋 넷 흔하고

  • 52.
    '26.7.13 8:22 PM (211.34.xxx.59)

    제왕절개는 두번만 해준다고 들었었는데 세번 한분들 꽤 있으신가보네요

  • 53. 탱고
    '26.7.13 8:50 PM (221.142.xxx.28)

    40대 후반 애 둘. 제왕 두번. 윤호함춘 산부인과에서 둘 다 낳았ㄴ는데 제 주치의가 그러더군요. 자기는 부인 제왕절개 추천했고 제왕으로 아이 둘 받았다고....산모가 더 편하고 고생 덜한다나.....좀 특이한 선생님이긴 했어요.

  • 54. 초콜릿공장
    '26.7.13 8:51 PM (1.229.xxx.38) - 삭제된댓글

    충무로에 있던 제일병원에서
    05년, 11년, 15년 제왕절개했어요
    예전 우리엄마들 세대는 2명까지였고,
    주치의쌤이었던 최*식쌤이 다섯명도 가능하다했습니다
    무엇때문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첫째보다 둘째셋째때 회복이 더 빨랐어요

  • 55. 아는분도
    '26.7.13 8:58 PM (49.1.xxx.69)

    제왕절개 3번 했어요
    잘 살아요
    각자의 타고난 건강 차원인것 같습니다

  • 56. . . .
    '26.7.14 2:02 AM (175.119.xxx.68)

    지인 첫째 둘째는 제왕 자연 인지 모르나 셋째는 꿰맨 자국 터지고 출산하고도 병원 자주 가더라구요

  • 57. ㅇㅇ
    '26.7.14 5:14 AM (222.233.xxx.216)

    제왕절개는 근막을 절개하고 복직근은 좌우로 벌려 시행하는 것 바로 알았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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