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7.13 1:47 AM
(123.108.xxx.170)
읽기만해도 소름
실비가 다 망쳐놓음
2. ...
'26.7.13 3:02 AM
(175.193.xxx.29)
근종있는데 병원가기 무섭네요.
잘 치료받으시기 바래요.
3. 완전공감
'26.7.13 4:22 AM
(211.36.xxx.182)
장사꾼 중 최고의 양아치 자염업자가 의사라 생각해요.
성의는 얼마나 없고 병원마다 진단이 다른건 무슨 이유인지 진짜 얼척없어요.돈 뜯어먹는 양아치들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 생각해요
4. ..
'26.7.13 4:51 AM
(110.10.xxx.187)
실비는 애초에 탄생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생각해요.
5. 그런데
'26.7.13 5:45 AM
(106.101.xxx.146)
근종수술인데도 병원을 여러 곳 다녀봐야 하는 건가요?
저는 그냥 동네 여성전문 한군데만 갔어요
그냥 복강경했구요
6. ...
'26.7.13 5:58 AM
(61.43.xxx.11)
실비가 우리나라 의료체계 망치는 거 맞아요
그래서 저도 가입 안 했어요
근데 여기서도 하나같이 실비는 필수라고 하고 있으니
7. ,,,,,
'26.7.13 7:05 AM
(175.195.xxx.243)
저도 근종있는데 수술 안하는 병원 가니 폐경 다가오니 이럴경우 그냥 지켜본다 이러고
수술하는 병원가니 당장 날짜 잡자고 ㅎ
정형외과는 더 하는듯
8. ..
'26.7.13 7:36 AM
(183.98.xxx.127)
맞아요, 아예 로봇만 하는 병원도 있다면서요?
그나마 저는 대형 여성종합병원에서 수술했는데 복강경 로봇 중 선택하라고 했거든요. 미리 금액도 안내해주고, 보험회사에 자세히 물어보고 결정하라고 했어요. 여긴 양반이네요.
정형외과는 진짜.. 실비보험에서 지급해주는만큼만 치료횟수를 정하더라구요. 체외충격파 했는데 주사+체외충격파를 4번인가? 셋트로 하면 된다고.
9. 500정도
'26.7.13 7:39 AM
(118.235.xxx.203)
하는 수술 실비 때문에 2천까지도 불러요
10. ..
'26.7.13 7:41 AM
(1.236.xxx.121)
그러게요 환자도 별 필요없는거 본전 뺀단 식으로 하고
의사는 그걸 유도하고 ...
병원가면 실비 있냐부터 물어요
정형외과가 젤 심하고요
11. 맞아요
'26.7.13 8:11 AM
(203.244.xxx.24)
실비 되면서 병원비도 전부 오름
실비 없는 사람만 독박쓰는 구조
12. 사기꾼
'26.7.13 8:26 AM
(14.4.xxx.150)
실비있냐고 묻고 적는 병원 짜증
우리나라는 건강보험이 있기땜에 실비보험은 이중이라 의미가 없는데도
너도나도 비싼 돈들여 가입
지금 나온것들은 비급여 지원도 축소 되었고요
의사는 장사꾼 그 이상 이하도 아니여요
13. 맞아요
'26.7.13 8:27 AM
(118.235.xxx.254)
환자 보자마자 실비있어요? ㅠㅠ 예전에 5천원 하던 진료를 13천원으로 올리고 8천원은 실비 보잔하라고 ㅎㅎ
14. ...
'26.7.13 8:29 AM
(222.106.xxx.135)
-
삭제된댓글
재벌보험회사 돈벌게해줄려고 만든게 실비보험아닌가요? 그거때문에 의료체계 붕괴되고 실비안되는 필수과지원자없고 붕괴되고 의사들 장사꾼만들고 존재하지말았어야되는 정책이라 생각됩니다
15. 백퍼동감
'26.7.13 8:31 AM
(175.194.xxx.161)
애초에 생겨나지 말았어야 할것 세가지
실비보험
전세자금대출
나
ㅠㅠ 이렇게 세가지
16. 보험사 상품
'26.7.13 8:39 AM
(175.208.xxx.213)
-
삭제된댓글
실비는 애초에 의사들이 아니라 보험사가 만든 거예요. 그걸 허용해 준 게 복지부고.
개인 돈 들여 장비 들여 병원 차렸는데 습관은 나라가 정하고 계속 깎으려고만 등해. 초입 자본이 큰 의사들 입장에서는 비급여라도 보충해서 수익을 만들어야 되는 거죠.
이번에도 복지부는 또 보험사 편든다고 실비를 보험사 유리한 쪽으로만 개편해 주잖아요. 사람들은 눈앞에 보이는 사람이 의사니 의사탓부터 하고
17. 보험사 상품
'26.7.13 8:41 AM
(175.208.xxx.213)
실비는 애초에 의사들이 아니라 보험사가 만든 거예요. 그걸 허용해 준 게 복지부고.
개인 돈 장비 들여 병원 차렸는데 수가는 나라가 정하고 계속 깎으려고만 하니 투입 자본이 큰 의사들 입장에서는 비급여라도 보충해서 수익을 만들어야 되는 거죠.
이번에도 복지부는 또 보험사 편든다고 실비를 보험사 유리한 쪽으로만 개편해 주잖아요. 사람들은 눈앞에 보이는 사람이 의사니 의사탓부터 하고. 이 구조를 누가 만든지에 대해선 관심도 없어요.
18. dss
'26.7.13 8:57 AM
(211.114.xxx.120)
병원보다 투입자본 큰 사업 많아요. 투입 자본 크다 소리는 동문서답이고
의사들 진짜 시장에서 물건파는 사람들보다 더 성의없는 건 맞음
19. 실비도
'26.7.13 8:58 AM
(113.199.xxx.78)
보장내역이 다 다른데 무조건 실비있냐 없냐만 묻는건
문제가 아주 많아요
그래서 저는 실비있냐 물으면 없다고 하거나 보장이 매우약하다고 해요
20. ..
'26.7.13 9:07 AM
(112.170.xxx.176)
애초에 생겨나지말았어야 하는것
실비
전세자금대출 222222
21. 맞아요
'26.7.13 9:09 AM
(222.232.xxx.46)
실비 보험회사, 의사들을 위한 것.
생기지 말았어야함.
저는 실비 해지했어요.
주변에서 의사들이 실비 쓰게하고 환자들도 실비로 커버되니
서로 변칙 활용.
계속 오르는 보험료도 뷰담 내 돈으로 치료 받자.
22. .....
'26.7.13 9:10 AM
(112.216.xxx.18)
실비를 대체 왜 만들었는지 ㅎㅎ 전 그 전국민이 있다는 실비도 안 들어놨지만.
23. ,,
'26.7.13 9:16 AM
(211.234.xxx.124)
실비있어요?
오신김에 엑스레이 여러 곳 찍으시죠. 돈 안 나가니까요
=====
잘 생긴 젊은 정형외과 의사가 병원 시설 좀 크게 새로 해 놓고는 저러고 있더라고요.
인물이 아까움. 왜 저리 비굴하게 살아야될까 의사 공부까지하고는.
24. 맘모톰
'26.7.13 9:26 AM
(180.211.xxx.140)
개인 유방외과.유방초음파 하고나서 의사왈.
"실비 있지요? 맘모톰해야 합니다!!"
검사지 복사해서 종합병원가니 맘모톰의 ㅁ자도 안꺼내고 1년있다 보자고 하더군요.
의사것들이 실비 더 빼먹으려 하더라는
25. 222
'26.7.13 9:32 AM
(211.234.xxx.10)
실비는 애초에 탄생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생각해요.2222
실비로 의사들 배불리고 이게 의대광풍으로 이어짐
26. ..............
'26.7.13 9:52 AM
(211.204.xxx.173)
실비,전세자금대출 ....없애야할 적폐...정말 동감이에요
실비땜에 의사들 돈 밝히는거 오래 됐는데...정부에서는 왜 두고만 보는건지,,
민주당과 공무원들...제발 일 좀 하기를..
누가 당대표가 되던 국민은 아무 관심 없거등?
전세도 없고 집값오른다고 불안해하는 국민들을 외면하는데...누가 당대표 되던 뭔상관?
27. 선풍기아줌니
'26.7.13 12:00 PM
(175.125.xxx.194)
dss님
투자자본 큰 사업 많지만
그 사업들은 시장자유경쟁이 가능하잖아요.
근데 의료는 가격을 정부에서 규제해요
마음대로 받지 못한다구요.
순대국도 한그릇 만원이 넘는데 감기진료 3천원이에요
순대국집은 테이블 늘리면 시간당 수입을 더 키울수라도 있죠
의사 진료는 1:1대면이라 시간당 수입 한계가 있으니 소아과가 소멸하는겁니다.
보험급여과는 이렇게 할수록 마이너스라서 실비로라도 보상을 못받는다면 소아과처럼 보험과들 다 소멸합니다.
건강보험 재정이 고갈되니 보험급여 삭감하고 의사가 실비보험으로 충당하게 만든 구조입니다
의사만 탓할게 아니에요.
28. ㅇㅇ
'26.7.13 2:04 PM
(116.120.xxx.104)
106.101.xxx.146
네 근종카페 보면 기본 4곳 이상 상담받아요 자궁쪽이 의사마다 견해 제일 다른 질환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