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면
사소할 수 있는 건데
예를 들어
아까는 확대해석해서
막말했다. 미안하다.
이 정도만 해줘도 좋게 넘어갈 일을
평생 사과는 커녕 피해자 코스프레에
돈을 떠나 말년이 비참한 노년
인성문제가 큽니다.
어떻게 보면
사소할 수 있는 건데
예를 들어
아까는 확대해석해서
막말했다. 미안하다.
이 정도만 해줘도 좋게 넘어갈 일을
평생 사과는 커녕 피해자 코스프레에
돈을 떠나 말년이 비참한 노년
인성문제가 큽니다.
제가 아는 사람이랑 똑~같네요..
노인들 대부분 그래요
얼버무리고 그냥 니가 이해해라
나르들이 그래요
친모 평생 그러는거 지겨웠는데
지난해 정말 말실수 심하게 했을때
사과받아냈더니(난생 첨 미안하다. 아들까지 저를 두둔한 상황)
몇달 안지나 없는말 지어내 저 공격하면서 단절함;;;
윗댓처럼 니가 이해하라 하길래 싫다 고집했더니..
덕분에 제 인생 첨으로 아무걱정 없이 살고 있어요.
평생 안 보고 싶어요.
안그러던 엄마도 나이 먹더니 사과안하려하고 엄마가 잘못하고 왜 인정안하냐하면 그렇게 서운해합니다. 그거 하나 그냥 안 넘어가준다고요.
누구보다 현명하고 존경할 부분 많던 엄마의 변화를 지켜보면서 늙는다는 건 재앙이구나..싶고 두렵고... 에휴.
전혀 사소한게 아님
어떤면에선 사소할수도 있다고 하는것도 부모로 인해 가스라이팅된 부분같네요
문화가 그렇지 못해서 아닐까요? 저도 이해하려고 하는 입장이라.
예전에 그렇게 소통이 지금처럼 활발하고 소통해야 한다고 배우지도 않았고 학교에서 집에서 가르친 적이 없잖아요.
어떤 면에서는 나이로 찍어 누르면 복종하던 세대를 살던 사람들이니까요.
지금 나는 반면에 엄청 소통이 잘되고 발전했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젊은 이들이 우리를 볼때 불만이 엄청 많을걸요.
그 부모님들도 내 그부모님들에게 사과받지 못하고 살아왔을거에요
어떻게 하나요
그시절의 교육이 육아정서가그랬잖아요
안쓰러운 마음으로 안아드리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