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보며 와 역시 메시 하며 쇼츠 보다가
홀란드 보며 와 실력에 뭔가 순수하고 착한 인성에다 노르웨이 응원법도 멋있네 하고 빠져서 쇼츠 찾아보며 응원하다가
또 벨링엄 보니 잘하는데 얼굴도 잘생기고 매너도 좋네 하고 아주 돌아가면서 빠지게 되네요
네이마르 잘생기고 이번에 아쉬워서 은퇴때 같이 울고 경기 하나 끝날때마다 며칠씩 인상깊은 선수들꺼 쇼츠 보게되고
월클들이 괜히 월클이 아니네요
실력에 각자 특유의 매력까지
메시 보며 와 역시 메시 하며 쇼츠 보다가
홀란드 보며 와 실력에 뭔가 순수하고 착한 인성에다 노르웨이 응원법도 멋있네 하고 빠져서 쇼츠 찾아보며 응원하다가
또 벨링엄 보니 잘하는데 얼굴도 잘생기고 매너도 좋네 하고 아주 돌아가면서 빠지게 되네요
네이마르 잘생기고 이번에 아쉬워서 은퇴때 같이 울고 경기 하나 끝날때마다 며칠씩 인상깊은 선수들꺼 쇼츠 보게되고
월클들이 괜히 월클이 아니네요
실력에 각자 특유의 매력까지
벨링엄 너무 잘생겼어요ㅜㅜ
벨링엄 쇼츠에 유투버 팬이 찍으니 지금 몇명보고 있냐고 물어보고 1800명이라 하니 난데 겨우 1800? 이런식으로 말하며 웃는데 매력 터지네요
전 2002년 월드컵때부터 축구보기 시작해
그때부터 세계적인 축구스타들에게 빠져 삽니다.
한때 클럽축구도 챙겨봤지만 월드컵 감동이
가장 커요
몇년간 관심 없다가 보니
홀란드라는 멋진 선구가 있네요. ㅎㅎ
아래가 2년 전 영상이었군요.
자기관리가 정말 대단하네요.
깡마른 소년이 괴물 공격수가 될 수 있었던 이유 |
https://www.youtube.com/watch?v=jvNZEdiq1gQ
그리고 영국 케인이 손흥민보다
한 살 아래인 줄은 몰랐어요. 한참 형인줄.
몇년간 관심 없다가 보니
홀란드라는 멋진 선수가 있네요. ㅎㅎ
아래가 2년 전 영상이었군요.
자기관리가 정말 대단하네요.
깡마른 소년이 괴물 공격수가 될 수 있었던 이유
개호감
홀란이 매력이 있나봐요.
저는 그 사람이 좀 깡패같은 얼굴로 보였어요.
선수들이죠.
이번에 처음 알게 된 매력적인 선수들도 너무 많고요.
홀란은 쇼츠에 자꾸 뜨는데 키는 195인데 행동은 귀요미.ㅎㅎㅎ
홀란드 아니고 홀란. 입니다
각국 아나운서들 모두 홀란이라고 하는 것 보면
노르웨이 마지막 자음은 무음인 것 같아요.
좋아하는 선수 이름은 바르게 불러 주자꾸요~
결승은 메시랑 음바페 보고 싶은데
프랑스가 스페인을 이길지가 궁금해요.
프랑스는 2번 연속 결승에 갔으니 이번도 갔음 좋겠어요.
음바페 월드컵 골 넣은 것 보니 메시 기록 뛰어 넘는 건 시간 문제인 것 같고요.
그런데 메시는 자란 환경도 그렇고 심성도 그러해 보이고 자꾸 응원하게 되는.
음바페, 홀란 아빠들 모두 축구선수 출신.
홀란 아빠는 지금 홀란이랑 같은 멘시티 출신. 후덜덜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