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공격수가 쓰는
머리끈 이름이 끄네끼라니..
31년생 울엄마가 쓰던 옛날말인데요.
그거 서부경남사투리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그 끄네끼라는 이름 쓴 회사 오너도 궁금해집니다.
단순히 끈...이라는 단어를 끄네끼..라고 불렀는데
그게 노르웨이까지 가서 그쪽 말처럼 되어 았네요.
노르웨이공격수가 쓰는
머리끈 이름이 끄네끼라니..
31년생 울엄마가 쓰던 옛날말인데요.
그거 서부경남사투리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그 끄네끼라는 이름 쓴 회사 오너도 궁금해집니다.
단순히 끈...이라는 단어를 끄네끼..라고 불렀는데
그게 노르웨이까지 가서 그쪽 말처럼 되어 았네요.
짚으로 꼰 새끼줄은 사내끼
각종 잡다한 끈들은 끄내끼.
전라도 옛날 방언입니다.
경상도에서도 쓴다네요.
끈내끼 라고 했어요
어릴때 경상북도 포항에 외할머니집에 놀러 갔을때 삐다지에 끄네기 가져오라는 말을 세남매중 제가 유일하게 알아듣고 서랍열어서 끈 가져다 드렸던 기억이 나네요. 몰갱이털고 방에들어오라고 했던말도. 모래가 몰갱이에에요 ㅋ 벌써 40년전이네요.
어릴 때 어른들이 썼어요
부산 외할머니
머리 묶어달라고 하면
"끄네끼 가 온나" 하시던거 생각나네요.
요즘애들 들으면 외계어겠어요.
경상도 출신인데 어릴때 들었네요.
늘 쓰던 말이에요
끄네끼
사내끼
끄네끼 알려주셔서 감사.
재밌는 우리말이네요.
대구입니다
끄네끼 ..
지금도 사용되는 사투리입니다
이 회사 만든분이
경남 함양인지 함안인지 거기 출신입니다
저는 대구인데요
우리도 끄네끼란 말을 씁니다
24년도에 노르웨이에 있는 회사에서 인수
홀란드도 이 회사에 지분이 잇다고 하네요
끄네끼도 썼고
끄나까리 라고도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