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신파는 별로 안좋아해서,,
약간 망설이다 방금 봤는데요,
재밌어요!
웃겨요!
연출 깔끔하고,
뭐 연기는 말할것도 없구요,
그냥 어딘가에 계실것 같아요, 그 세분들이.
기대하지 못한 스토리 전개?
하여간 재미 있으니 주말에 함 보십셔들
제가, 신파는 별로 안좋아해서,,
약간 망설이다 방금 봤는데요,
재밌어요!
웃겨요!
연출 깔끔하고,
뭐 연기는 말할것도 없구요,
그냥 어딘가에 계실것 같아요, 그 세분들이.
기대하지 못한 스토리 전개?
하여간 재미 있으니 주말에 함 보십셔들
극장에서 봤어요
이거 재미있습니다
솔직히 저런 행동은
도둑질 아닌가요?
한번도 아니고 여러 차례 하니까
보면서 짜증이~~~
윗님 도적질 맞죠 누가 아니라고 하나요
그래서 잡혀들어가서 형살고 나오잖아요
저도 어제 늦은시간까지 다보고 잤어요
볼만합니다
재밌어요
슬프기도 하고 ..
저도 볼만했어요. 40대가 넘어가니 노년층 나오는 드라마나 영화가 더 와닿네요
저도 잘 봤어요
노인들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잘만든 영화에요
예전에 윤여정이 출연했던 "죽여주는 여자".
박카스할머니 얘기였는데..이것도 충격이었거든요..
너무 서글픈 영화였어요
올해 본 영화 중 최고였네요
강남 간다고 차려입은 박근형 배우 너무 멋지더라구요
재밌었어요. 연기도 주조연 다 좋고.
노인들의 모자무싸네 했어요.
장용은 모자무싸의 형 같았어요.
도둑질을 정당화 하는 듯해서 별로예요.
도둑질 정당화라니요..
영화가 주고자 하는 메세지가 있는데 그것보다 점 하나에 연연하시다니...
영화 좋았어요.
알고 보면 모두들 사연이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그 모든 것이 우리의 미래겠구나..
늙었다는 것 만으로 조롱과 멸시의 대상이 되는 혐오 시대에
진짜 볼만한 영화였어요.
모자무싸 비유 좋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