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계속 저어야 하잖아요. 팔이 너무 아픈거예요.
그래서 걍 약불에 뚜껑닫고 놔돴어요.
요새 애들말고 개맛있음. 존맛탱임요.
지금 혼자 앉아서 김치랑 해서 두공기 먹는 중이요.
전복내장넣은 초록색 밥이 이리도 맛있을수가...
나이 드니 된밥보다 진밥이 좋네요. ㅎㅎㅎ
죽은 계속 저어야 하잖아요. 팔이 너무 아픈거예요.
그래서 걍 약불에 뚜껑닫고 놔돴어요.
요새 애들말고 개맛있음. 존맛탱임요.
지금 혼자 앉아서 김치랑 해서 두공기 먹는 중이요.
전복내장넣은 초록색 밥이 이리도 맛있을수가...
나이 드니 된밥보다 진밥이 좋네요. ㅎㅎㅎ
전복밥 맛있죠.
동생 부부 올거 같은데 밀푀유나베랑 소고기 버섯말이 하려고 끓이만 하면 되게 준비는 해놨는데,
요새 전복 많이 팔더라고요
전복내장이 비려서 선호하지 않는데 확 끌리네요
비리지는 않나요?
동생이 면역력이 떨어졌는지 잔병치레가 많아져서 뭔가 특식을 먹이거 싶어서요.
어떤가요?
따로 모아놓고. 내장 그 옆에 살짝 튀어나온.. 모래주머니 잘라내고. 참기름에 달달 볶음 비린내 안나요.
잘라서 볶는다던데 전 귀찮아서 덩어리채 넣고 가위로 막 대충 잘라서 볶은 후 미니 믹서기에 물 넣고 갈아서 밥할때 넣었어요.
편스토랑에서 이정현이랑 그 시어머니가 전복 내장을 참기름에 달달 볶아 리조또도 하고 미억국도 끓이더라구요
찌찌뿡 원글님도 그리 하셨네요
그렇다면 전복밥으로~~
감사합니다!!
손질해서 잘게 자르고 내장은 볶아서 물넣어 블렌더에 곱게 갈고 각종 채소도 다져서 전기밥솥에 다 붓고 취사 누르면 전복밥 됩니다.
근데 양을 적게해야해요
근데 양을 적게해야해요 2222....ㅎㅎㅎ
맞아요
두그릇씩 먹게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