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 일인데
한낮에 도서관 2층에 앉아 책을 둘러보고
있는데.. 도서관 창은 크게 통창이고
안에서 밖 전경은 잘 보이지만
밖에서 안을 볼수는 없죠..
그때도 아주 더운 한낮이었는데
키큰 젊은 아가씨가 핫팬츠를 입고
걸어가는데 뒤에 늙은 남자 노인이
바싹 뒤에서 따라붙어 졸졸 따라가는게
보였어요.. 그 노인은 보는 사람이
있다는걸 몰랐겠죠..
그런것도 불쾌한걸까요? 애매해서..
근데 만약 제 지인이었다면 말할줄거
같아서요
작년 이맘때 일인데
한낮에 도서관 2층에 앉아 책을 둘러보고
있는데.. 도서관 창은 크게 통창이고
안에서 밖 전경은 잘 보이지만
밖에서 안을 볼수는 없죠..
그때도 아주 더운 한낮이었는데
키큰 젊은 아가씨가 핫팬츠를 입고
걸어가는데 뒤에 늙은 남자 노인이
바싹 뒤에서 따라붙어 졸졸 따라가는게
보였어요.. 그 노인은 보는 사람이
있다는걸 몰랐겠죠..
그런것도 불쾌한걸까요? 애매해서..
근데 만약 제 지인이었다면 말할줄거
같아서요
그 여자가 따라 오는 걸 몰라서 그렇지 당연히 성추행
성추행이라 단정 짓기 애매하네요.
나는 그냥 가고있었다
하면 끝입니다
그노인이 사진을찍거나 터치를 하지않는이상.
잡긴 어렵고 성추행맞죠 인도파키스탄도 아니고
그냥 슬쩍볼순있어도 이성있게 행동해야죠
돌맞아죽어야됨
성추행이면 길가는 사람 다 성추행일걸요 .
님이 20대 뒤에 걸으면 그건 성추행인가요?
레깅스 입는 여자 뒤를 바짝 따라가는 할아버지들 있어요.
의도는 빤하기에 심증은 있지만 물증이 없어서 처벌은 안 되죠.
내 갈길 가고 있는거다 하면 할 말 없죠 보는 사람 입장에서도 묘하게 기분은 나쁘지만
있지만
오이밭에서 신발끈 매는 격임.
오해받을짓임
따라가는 이유를 알 수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