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하이닉스가 아침에 앺장에서 172.13달러에 거래를 마쳤거든요.
그러면 원화로 25만8천원 (현재환율 1503원)
이거를 곱하기 10하면 = 258만원
코스피 하닉 어제 넥장 220만원
220이 258만원 되려면 17.2%가 올라야하거든요.
월요일에 이 정도 수준으로 갭상승 출발하게 되나요?
나스닥 하이닉스가 아침에 앺장에서 172.13달러에 거래를 마쳤거든요.
그러면 원화로 25만8천원 (현재환율 1503원)
이거를 곱하기 10하면 = 258만원
코스피 하닉 어제 넥장 220만원
220이 258만원 되려면 17.2%가 올라야하거든요.
월요일에 이 정도 수준으로 갭상승 출발하게 되나요?
아뇨 몇프로쯤 차이난대요
나스닥이 조금 더 비싸대요
tsmc도 나스닥이 좀더 비싸다네요
몇프로라던가..
ETF도 괴리율 조정을 하는데
하이닉도 조정을 계속해서 맞춘다고해요
미장 시간에 환율로 미장 가격 곱해보고 매매하면 수익 가능할 수 있다더라고요.
이제는 나스닥 영향까지 받는가 더 힘들어진거 같기두하구..
어떻게 생각하면 마이크론하고 같이 가니 더 좋은건가 싶기두하구..
근데 하닉ADR과 본주가 서로 교환이 가능하다는데 차이가 크면 안되는거아닌가요
생각해보니까
마이크론과 비교하면 하닉이 훨씬
저평가되어있으니
미장에서 마이크론 비슷하게라도 올라준다면
본장 가격도 키맞추기하며 오르지 않을까싶네요
그쵸 마이크론보단 하이닉스죠
저도 마이크론도 있지만 하이닉스죠
원래 본주와 기본 괴리율 깔고 시작한다고 합니다. 성공적인 케이스지만 본주인 한국 주식과 크게 싱크로율이 작용하지 않아요. 아주 미친듯히 급등하면 어느정도 괴리율 두고 쫓아는 간다고 합니다 과거에 tsmc주식과 비교하면 답 나옵니다 ai에게 정보 긁어달라고 하면 친절히 알려줘영 .
결론부터 말하면 ADR과 본주의 괴리율은 보통 0~2% 수준이지만, 상황에 따라 더 벌어질 수 있어.
대략 기준은 다음과 같아.
• 평상시: 0~1%
• 장중 변동이 큰 날: 1~3%
• 호재·악재가 갑자기 나온 경우: 3~5%
• 매우 이례적인 상황(전쟁, 금융위기, 거래 제한 등): 5~10% 이상도 가능
왜 괴리가 생길까?
ADR은 미국에서 거래되고, 본주는 한국에서 거래되기 때문에 다음 요인이 반영돼.
• 환율(원/달러)
• 미국 투자자의 심리
• 미국 반도체 업종 움직임(예: SOX 지수)
• 한국장이 이미 끝난 뒤 나온 뉴스
하이닉스 ADR(SKHY)의 경우
SKHY ADR은 한국의 SK하이닉스 본주와 거의 연동되지만,
• ADR이 +3% 오르고
• 환율이 변동이 없다면
다음 날 본주도 약 +2~3% 상승 출발하는 경우가 많아.
반대로
• ADR이 -2%
• 환율까지 원화 강세(달러 약세)라면
본주는 -2~-3% 정도로 시작할 가능성이 있다.
딱 물려서 안갑니다..
여기 물어보면 하닉주주는 연동해 간다 할테고 떨어지길 바라는 사람은 연동하지 않는다 답할테니 스스로 답을 찾으심이 좋을듯요.
비싸게 사주는 사람이 팔려는 사람보다 많으면 오릅니다.
시장이 다르고 시장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다른걸요.
ADR 10주 들고 서울와서 본주러 변경 요청하면 변경해준데요. 그런데 ADR이 비싸면 누가 변경 요청하겠어요?
본주 가진 사람들이 ADR 가격 보면서 저 가격 밑으로는 못팔겠다 버티면 그 가격으로 거래가 이뤄질 것이고
급한 사람들은 헐값에 매각하겠다 그러면 싸게 거래되고 그런거죠.
같은 동 아파트도 층수, 상태 등의 조건에 따라 가격이 차이 나잖아요.
같은동 아프트도 층수에 따라 프리미엄이 다 다른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