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학 보내달라
학교 옮기고 싶다 매일 난리라
여기저기 알아보고 집구해서 전학 보내야하나 매일 상담하고
요구하는것 많고
한고비 한고비 그냥 넘어가지지 않는 아이들많으니
뭘해도 즐겁지가 않고 가슴에 돌덩이에요
남편도 다 내탓이고
전학 보내달라
학교 옮기고 싶다 매일 난리라
여기저기 알아보고 집구해서 전학 보내야하나 매일 상담하고
요구하는것 많고
한고비 한고비 그냥 넘어가지지 않는 아이들많으니
뭘해도 즐겁지가 않고 가슴에 돌덩이에요
남편도 다 내탓이고
저희 둘째도 고등 자퇴하겠다는 걸
아무리 그래도 고졸은 해야 하지 않느냐고 어르고 달래고..
머리 깎고 인연 끊고 절에 왜 들어가나요..
자식 낳아 키우는 게 가장 어려운 수행입니다.
머리 깎고 인연 끊고 절에 왜 들어가나요..
자식 낳아 키우는 게 가장 어려운 수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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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들면 달라지더라고요.
질풍노도의 시기 무탈히 지나가길 바랍니다
머리 깎고 인연 끊고 절에 왜 들어가나요..
자식 낳아 키우는 게 가장 어려운 수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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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도인이 되었어요.
머리 깎고 인연 끊고 절에 왜 들어가나요..
자식 낳아 키우는 게 가장 어려운 수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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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평상시 하는 말이에요
스님보다 도 많이 닦을듯
지랄총량의법칙이 있다해요.
어릴때 속썩이는게 가장 덜 속썩이는거라고 해요.
공부 안하는게 다인건데
나이가 들어서 치는 사고는 감당이 안되는 일이 많아서요.
건강하게만 잘 자라다오 하고 마음 비우면
그 누구보다 자기일 잘해나가는 아이가 되어있을거라 믿어요.
아이들 질풍노도의 시기 잘 지나가길 바랍니다.
자식 낳은 건 아닌데
"무자식이 상팔자"라는 말이
저는 해당 사항 없는 줄 알았어요.
혹시 아들인가요?
군 입대하니 철 들더라구요.
평생의 굴레에요
무자식 상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