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비문학이 어려웠는데 이제 좀 풀리는지 지난 시험부터 풀고 정답률도 높고 한데 문제는 뒤에 문학문제들을 시간이 모자라서 찍는 사태가 발생하네요.
한번도 시간이 모자란 적이 없었는데
지난 모의고사부터 이렇다고 답답,속상해 합니다.
※순서를 바꿔 풀어봐야 할까요.
※비문학을 더 연습해서 속도를 내야할까요(충분히 숙지하고 푸는게 시험에선 힘들겠죠?)
도움말 부탁드립니다.
2등급까지 나오고
지금은 3등급대입니다.
그동안 비문학이 어려웠는데 이제 좀 풀리는지 지난 시험부터 풀고 정답률도 높고 한데 문제는 뒤에 문학문제들을 시간이 모자라서 찍는 사태가 발생하네요.
한번도 시간이 모자란 적이 없었는데
지난 모의고사부터 이렇다고 답답,속상해 합니다.
※순서를 바꿔 풀어봐야 할까요.
※비문학을 더 연습해서 속도를 내야할까요(충분히 숙지하고 푸는게 시험에선 힘들겠죠?)
도움말 부탁드립니다.
2등급까지 나오고
지금은 3등급대입니다.
국어가... 워낙 시간싸움이더라구요.
늘 비문학(독서)에서 틀리는 아이, 국어강사인 시누이랑 고민상담하니...비문학 틀린다고 비문학만 공부하는게 아니라,
언매랑 문학을 많이 공부해서 빨리 정확하게 풀어야 한다고 하네요. 언매랑 문학을 빨리 풀고 비문학 시작해야한다고 해요. 매일매일 꾸준하게 공부해야 합니다.
아이는 매번 비문학 2지문 버려서 2등급 나오다가,
고3 6모에서 처음으로 문제 다풀고, 9모 10모 수능 1등급 나왔어요.
결론은 언매 /문학 /독서 다 꾸준히,성실하게 공부해야 하더라구요. (쓰다보니 뻔하네요. 다 공부해야 한다는 ...)
비문학을 어려워하면 시간이 부족하죠
늘 시간 부족해서 2지문 못읽고, 버렸던 찐이과형 아이였어요. 국어강사 시누이에게 고민상담하니,비문학 틀린다고 비문학위주로 공부하는것 보다...언매/문학을 많이 공부해서 빨리 정확하게 풀어서, 비문학 시간을 최대한 확보해야 한다고 하네요. 고1고2 내내 2등급 나오던 아이, 고3 6모때 처음으로 시간내에 문제 다 풀었다고 하더니, 9모 10모 수능 1등급 나왔습니다.
언매/문학 많이 공부하기
비문학 빨리 정확하게 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