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피는 사람 같아요
아무데나 담배 꽁초 버리고 길가다
칵퉤 가래 뱉고
편견일까요..
담배 피는 사람 같아요
아무데나 담배 꽁초 버리고 길가다
칵퉤 가래 뱉고
편견일까요..
편견 아니예요
그냥 쓰레기 그 자체라고 봐요
설악산 귀때기청봉 정상에
그 귀한 곳에 꽁초가 수두룩
짐승만도 못한 아주 인간이 아닌 것들이에요
아파트 어린이 놀이터 옆에서 피우는 것들도 있어요. 몇미터 지척에서 애기들 놀고 있는데 처 피더라고요
운전하다 보면 가끔씩 담배꽁초 도로에 휙 던지는 사람들 종종 있어요
왜 그러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