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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끝나면 개미만 남아, 오징어게임 될 수도”…WSJ가 韓증시에 날린 경고

조회수 : 2,083
작성일 : 2026-07-08 08:58:12

7월 7일자 기사 입니다.

“개미들만으로 지속 상승은 한계”

 

“파티 끝나면 개미만 남아, 오징어게임 될 수도”…WSJ가 韓증시에 날린 경고

https://www.mk.co.kr/news/stock/12092323?utm_source=naver&utm_medium=link&utm_...

삼전닉스 레버리지에 변동성 확대
개인투자자만 몰리고 외국인 떠나
“개미들만으로 지속 상승은 한계”

 

실제로 지난 1년간 코스피는 하루 2% 이상 움직인 날이 77차례에 달했다. 같은 기간 미국 S&P500지수가 2% 이상 변동한 날은 5차례에 그쳤다. 코스피는 3% 이상 움직인 날이 44차례, 5% 이상 급등락한 날도 23차례였다.

 

 

WSJ는 특히 한국 증시의 변동성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두 기업이 코스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절대적인 데다 레버리지 상품이 기계적인 매매를 반복하면서 상승과 하락 폭을 더욱 키우고 있다는 설명이다.

 

 

 

 

IP : 211.211.xxx.16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맨날
    '26.7.8 8:59 AM (211.211.xxx.168)

    미국장도 똑같어요 복붙하는 분들은 이 부분 꼭 읽어 보세요.
    (이해가 되신다면)

    실제로 지난 1년간 코스피는 하루 2% 이상 움직인 날이 77차례에 달했다. 같은 기간 미국 S&P500지수가 2% 이상 변동한 날은 5차례에 그쳤다. 코스피는 3% 이상 움직인 날이 44차례, 5% 이상 급등락한 날도 23차례였다.

  • 2. ....
    '26.7.8 8:59 AM (223.38.xxx.251)

    레버리지 상품이 기계적인 매매를 반복하면서 상승과 하락 폭을 더욱 키우고 있다는 설명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문가 아닌 수장들. 멍청한 정책. 지긋지긋

  • 3. 누구냐
    '26.7.8 9:00 AM (118.235.xxx.185)

    금감원장이 드러누워서라도 말리고 싶었는데 밀어붙인 사람 누구냐

  • 4. 공감 100프로
    '26.7.8 9:02 AM (211.211.xxx.168)

    금감원장이 드러누워서라도 말리고 싶었는데 밀어붙인 사람 누구냐xxx22222

    언론에 나와서 입 털면서 왜 이건 말을 못해요?

  • 5. 누구기는요
    '26.7.8 9:12 AM (118.235.xxx.135)

    누구기는 누구겠어요?지도 주식으로 재산 다 날린 똥손이겠죠.

  • 6. 으이구
    '26.7.8 9:13 AM (223.38.xxx.132)

    뒷북 둥둥 칠게 아니라
    그때 드러누워서 말렸어야지..ㅠㅠㅠㅠ

  • 7. 이제와서
    '26.7.8 9:17 AM (211.218.xxx.194)

    드러누워서 말렸어야했다 소리 왜하는지 몰라요

    그런거는 그때 목숨걸고 말렸던지.
    자기 안위 위해서 넘어갔으면 70살쯤 되서 회고록에나 쓸 내용이지.

    몇달 지나지도 않아서 입털고 내책임 아니다...유채이탈.
    그딴소리하고 지 마음은 편해져 버리면 진짜 양심이 없는것..

  • 8. …..
    '26.7.8 9:24 AM (118.235.xxx.202)

    그러게요 비겁한 변명이죠..
    끝까지 말려서 못하게하던가
    시작됐으면 그딴소리는 말아야지
    그말때문에 시장이 더 혼란스러워진듯요

  • 9.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26.7.8 9:45 AM (211.234.xxx.55)

    무조건 상패해야 개미들이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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