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타입이 그래요.
명품가방 없다가
처음 산게 700넘는 보테가
관리 1도 안하다가
처음 시작한 관리가 1회 60짜리 탄력 패키지
차도 대충 남편 타던 차 물려 타다
처음 산 차가 8천넘는 외제차
안 사거나 안 하거나
사려면 꼭 맘에 드는 걸로 제대로 사거나
좀 극단적인 타입인데
적당하게 가도 되는 데
왜 이럴까요ㅡ
이것도 성격이죠?
애매하게는 안 하겠어 이런건가 ㅜㅜ
중간이 안되요
소비타입이 그래요.
명품가방 없다가
처음 산게 700넘는 보테가
관리 1도 안하다가
처음 시작한 관리가 1회 60짜리 탄력 패키지
차도 대충 남편 타던 차 물려 타다
처음 산 차가 8천넘는 외제차
안 사거나 안 하거나
사려면 꼭 맘에 드는 걸로 제대로 사거나
좀 극단적인 타입인데
적당하게 가도 되는 데
왜 이럴까요ㅡ
이것도 성격이죠?
애매하게는 안 하겠어 이런건가 ㅜㅜ
중간이 안되요
능력되면 뭐가 문제인가요?
자잘한 소비 수십번 하느니 한번 쓸때 존재감있는 소비가 낫다봐요
그런 소비관 가진 분들 많아요
능력 되면 뭐가 문제죠?
나이 들수록 그 방향이 맞는거 같아요
저는 질보다 양이었는데 결국 잘쓰는 물건이 별로 없어요
옷이나 가방, 차량 같은 건 감당할 만하면 그렇게 하는 게 좋은 거 같아요.
중저가 많이 해봐야 뭐......
그러나 관리는 적정 가격에 본인 노력이면 되지 않을까요...
운동보다 나은 관리가 있나 싶어서요..^^
괜찮아요
먹는거만 안 그러면되요
먹는건 평소에 막 비싼거 아니라도 신경쓰세요
능력만 된다면
좋은 소비습관인데요
본인의 스타일인거죠
즐기고 존중해 주세요
먹는 건
파프리카 오이 토마토 계란 감자..
이런걸로 점심 도시락 싸서 다니고
그러다 먹고 싶은 건 비싸도 꼭 먹어요.
자주 안 먹되 먹을 땐
제대로 배터지게 먹고 마셔요..
술도 평소엔 안 마시지만
마실 땐 제대로 원없이.
먹는 것도 비슷하네요 ㅎㅎ
평소엔 단출 소박 건강식 저렴하게 먹다가
마음먹엇을 땐 가격이나 건강상관없이 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