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7.8 6:46 AM
(182.210.xxx.27)
말만해선 안되고 노력을 하면서 말하면 이루어집니다.
2. ㅋㅋㅋ
'26.7.8 6:53 AM
(211.215.xxx.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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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남편 잘 만날거야
부자 될거야
이루었습니다
자주 되뇌이면 그게 진짜 이루어져요
신기해요
3. 네
'26.7.8 7:06 AM
(121.190.xxx.190)
이루말할수 없이 많아요
4. 그게 진리
'26.7.8 7:10 AM
(119.207.xxx.80)
그런말이 왜 생겼겠어요
그러니 항상 고운말만 하고 살아야 내 삶이 고와져요
욕하면 내 삶도 험해져요
5. 매일
'26.7.8 7:36 AM
(97.122.xxx.155)
20대 중반에 친척분이 건물 여러채로 일안하고 일가족이 다 그 월세고만 먹고사는걸보며 건물이란게 뭔지 눈을 떴어요.
그때부터 항상 맘속에 나도 건물주로 월세받고 살았으면 좋겠다는 막연한 생각을 했거든요.
항상 그런 생각을 하고는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어디 무엇이라고 딱 정해둔 목표지가 있었던건 아니었는데 마흔쯤에 집에갈때 지나가던 대학가옆 대로변 상가들을보며 나도 저기에 건물 하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그 길을 지나면서 항상 했었어요.
그곳은 매물도 몇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한 곳인데 제가 사업을 구상하면서 그 길가에 작은 건물 하나가 매물로 나온걸보고 사업자 대출받아 그 건물을 살 수가 있었어요.
제가 가진돈만으로는 부족했는데 거기에서 제 사업을 하게되면 대출을 크게 받을수가 있어서 어찌어찌 장만했고 그게 벌써 16년전이네요.
제 인생에서 말로 하고싶다고 되뇌던걸 이룬게 이게 젤 큰거같아요.
6. 오
'26.7.8 11:01 AM
(118.235.xxx.120)
댓글 주신분들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해요 오늘도 조흔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