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어 놓으면 금방 춥고 온도 높히면 금방 덥고 어떻게 틀어 놓아야 쾌적한지 모르겠어요.
오늘도 자동으로 해놓았는데 습도는 75프로라 꿉꿉해서 제습으로 바꿔 놓았거든요. 좀 지나니 습도는 확 떨어졌는데 또 추워요. 다른 분들은 이렇게 잔신경 안쓰고 그냥 편하게 쓰시는것 같은데
전 매년 어렵네요.
틀어 놓으면 금방 춥고 온도 높히면 금방 덥고 어떻게 틀어 놓아야 쾌적한지 모르겠어요.
오늘도 자동으로 해놓았는데 습도는 75프로라 꿉꿉해서 제습으로 바꿔 놓았거든요. 좀 지나니 습도는 확 떨어졌는데 또 추워요. 다른 분들은 이렇게 잔신경 안쓰고 그냥 편하게 쓰시는것 같은데
전 매년 어렵네요.
그래서 밑에 설정온도 질문글올렸어요. 습한날에는 에어컨 제습기 조합이 최고같아요.
무풍으로 하니깐, 편해요
제습기를 사야겠네요.
무풍은 곰팡이 괜찮을까요?
저도 그래요
끄면 더워서 죽겠고
켜면 바로춥고
제습하니 약간 더운듯 참을만해요
자동으로 해놓으면 무풍으로 작동하죠… 끄면 알아서 송풍으로 다 말리고 꺼져요. 요즘 전자제품이 정말 똑똑하죠.
선풍기도 함께 돌리시나요?
저는 에어컨 27-28도 맞춰놓고 선풍기 같이 돌리면서 춥고 더울때 조절 합니다.
무풍이 곰팡이 제일 많이 생기는 기종이예요.
에어컨은 습기 자체를 못빨아들인데요.
온도가 낮아지니 상대습도가 낮게 표기되는 것 뿐.
여기서 제습기 강추라 하는데 남편이 반대해서
1년 고민하다가 작년에 샀어요. 엘지 용량 제일 크고 제일 최신형으로요.
저소음 모드 해두고 27~28도 하니까
제습기땜 더워지지도 않고 쾌적해요.
안방 거실에 실링팬이랑
공기순환시켜주는 써큘레이터는 24시간 돌아가요.
이제는 습도에 취약한 남편이 더 좋아해요 ㅎㅎ
습도 55-60사이로 유지하니까 달라진 점이
매년 몇마리 보이던 날파리가 없어졌어요.
그제 밤에 안덥고 습도 높길래 창문 열고 에어컨 안틀었더니
오늘 두 마리 보이길래 잡았어요.
이건 예상하지못한 이득이에요.
우리 게시판에서 제습기. 검색해보시고 유튜브에서도 찾아보세요. 저희는 제습기 대만족이에요
온도설정 되잖아요
처음엔 스마트쾌적으로 해놧다가
무풍되면 재습모드+공기청정+26도 해놔요
에어컨 밑엔 서큘레이터 상향, 좌우모드 켜놓고 주방에 선풍기도 돌려요.
늘 쾌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