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와
'26.7.7 9:46 PM
(211.177.xxx.170)
글만봐도 배부르네요^^
2. 저도
'26.7.7 9:48 PM
(175.124.xxx.132)
아이 셋, 무슨 느낌인지 알겠네요.
원글님, 아이들과 함께 늘 행복하세요~♡
3. 부럽
'26.7.7 9:50 PM
(183.107.xxx.211)
부럽습니다~ 깨작되는 애 한명있는지라... ㅜㅜ
4. ...
'26.7.7 9:57 PM
(119.69.xxx.167)
우와
식비는 어떻게 감당하세요?
5. ....
'26.7.7 10:10 PM
(211.235.xxx.37)
식비는 밑반찬 가지수는 줄이고 최대한 메인메뉴+김치 +기본찬1~2개 정도로 하구요.
전엔 무조건 무항생제에 유기농이었다면 지금은 그렇게는 감당이 안되요. 대신 로컬푸드 많이 이용하구요.
평소엔 남편이랑 큰아이 도시락 싸주고
짜장면 한번 먹을돈이면 고기 부위별로 몇근씩 사서 제육하고 구워먹고 찌개끓이구요.
분식 사먹을 돈으로 김밥 금방 싸서 라면이나 라볶이 떡볶이 해먹어요.
외식도 하긴 하는데 요즘은 정말 외식이 가성비가 너무 떨어져서
최대한 자제해요.
우유값이 비싸요. 그래도 애들이 과자류를 잘 안먹어서 괜찮아요.
파스타도 가게에서 먹을돈이면 싱싱한 생합이나 바지락 왕창 넣고
가~득해서 실컷 먹구요.
결국은 제가 할일이 많아지긴 하지만 애들도 외식보다는
집밥을 더 좋아하니 어쩔수 없어요ㅠㅠ
이렇게 돌아서면 밥 돌밥돌밥 인데
저 심지어 워킹맘이에요 ㅋㅋㅋㅋㅋ
6. ..
'26.7.7 10:20 PM
(39.115.xxx.132)
제가 그렇게 닭도 생닭 사다가 손질해서
튀기고 식비 줄인다고 다 해먹였더니
지금 50넘어 폐경 되면서 손목 어깨 등 손가락
넘 아파요
젊었을때는 아픈줄 모르고 했네요ㅠ
7. 아고
'26.7.7 10:38 PM
(49.1.xxx.69)
저때가 너무 그립네요
그림도 그려지고 정겹고... 지금의 행복을 마음껏 누리세요 ㅠㅠㅠㅠㅠ
애들 성인되니 무덤덤 따로국밥이라서요 ㅠㅠㅠㅠㅠㅠㅠ
8. ..
'26.7.7 11:05 PM
(39.118.xxx.199)
심지어 워킹맘
진정 존경스럽네요.
멋집니다. 아이들도 엄마의 수고로움을 충분히 알거예요.
9. …
'26.7.7 11:12 PM
(106.72.xxx.224)
삼남매 옹기종기 모여 먹는 상상을하니
애들이 너무 귀엽고 원글님도 존경스럽고..
몇번을 반복해서 읽었어요 ㅎㅎ
오랫만이 따듯한글~ 감사합니다^^
10. 탱고레슨
'26.7.7 11:16 PM
(221.142.xxx.28)
글 읽는데 복닥복닥하니..사람 사는 냄새나고 참 좋으네요
아이들 나중에 추억이겠어요
엄마가 요리 솜씨 늘 수 밖에 없죠 ㅎㅎ
글 넘 좋아요 저는 아이 둘이에요. 고1중2. 남매이고 둘뿐이라 저런 맛은 없네요
11. ...
'26.7.7 11:41 PM
(180.70.xxx.141)
아~~~~~
워킹맘 이시라고요~~
전 저와 비슷하셔서 전업이신줄...ㅜ
12. ...
'26.7.7 11:52 PM
(1.231.xxx.159)
와우 워킹맘이시라니... 아이들이 복받았네요.
13. 어머
'26.7.7 11:55 PM
(218.54.xxx.75)
고기랑 된장찌개의 양이 적었나보네요.
저녁밥 먹고 비빔면부터 다시 시작...ㅎ
14. 콩콩
'26.7.8 12:14 AM
(1.228.xxx.150)
글만 읽어도 행복하고 배부릅니다
아~귀엽다
15. 아
'26.7.8 12:35 AM
(118.219.xxx.41)
워킹맘님...
대단하셔요 ㅠㅠ
저도 애 셋이지만 초등 여아들이라 허허허,
전업맘이라서 원글님이 존경스럽네요
16. 놀며놀며
'26.7.8 3:53 AM
(125.143.xxx.204)
한 때에요. 즐기세요..... 나중엔 모이기도 힘들고 그런 바이브?가 없어요. 다시 안올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