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가끔 그냥 혼자인것 같고
그냥 무지 외롭고 쓸쓸해요.
저만 그런가요?
일산 사는 콩님도 생각나고
종로 금방 그분도 생각나고
남양주 사는 그분도 생각나고
양산 살던가 그분도
암튼
제 계좌는 지금 반토막이에요.
그래서 슬퍼요.
익절할걸
인생이 가끔 그냥 혼자인것 같고
그냥 무지 외롭고 쓸쓸해요.
저만 그런가요?
일산 사는 콩님도 생각나고
종로 금방 그분도 생각나고
남양주 사는 그분도 생각나고
양산 살던가 그분도
암튼
제 계좌는 지금 반토막이에요.
그래서 슬퍼요.
익절할걸
토닥토닥
이 시기 버텨보세요
좋은 날 올겁니다
지금은 다들 힘든시기에요
그쵸 계좌 반토막나서 저도 슬퍼요ㅠㅠ 아무도 만나기 싫고 만나기도 싫고 그러니 더 외롭네요
전 남편이랑 사이도 안좋아서 더 외롭네요 주식 계좌보면 슬프고요
아무도 만나기 싫고 만나기도 싫고 그러니 더 외롭네요 22222
아마 계좌가 반토막이라 외롭다기 보단 속상하신걸꺼에요.
계좌 플러스로 전환되면 그 외로운 감정 싹다 사라집니다. 제가 장담해요
가끔 외롭죠
마음이 힘들까봐
주식을 하지 않고 예금만 해요
며칠전 국가에서 주는 근로장려금160받고 얼마나 기쁘던지..
그돈은 그냥 지니고 있었으면 볼때마다 기분 좋았을텐데
괸히 불리려다 물려서 이도저도 못하고
욕심부려 망했어요 그래서 외로움이 곱절입니다
아직 젊어서 외로워요.
늙으니 외로움도 없어지네요.
그저 하루하루가 스쳐 지나갈 뿐.
너무 외로워서 날씨가 화창해서,
하늘이 파랗게 맑아
눈물이 비죽비죽 나던 시절이 떠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