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갈까요?
앞으로도 계속 한강벨트나 한강뷰 고층 선호 현상은
계속될지 궁금해요.
점점 고령자 많아지면 좀 변할 거 같기도 해요.
지금도 고령자들은 저층을 선호하는 거 같아요..
최고의 입지는 더블 트리플 역세권에 한강벨트 아파트.
언제까지 갈까요?
앞으로도 계속 한강벨트나 한강뷰 고층 선호 현상은
계속될지 궁금해요.
점점 고령자 많아지면 좀 변할 거 같기도 해요.
지금도 고령자들은 저층을 선호하는 거 같아요..
최고의 입지는 더블 트리플 역세권에 한강벨트 아파트.
젊은 사람들 대세에요. 전 계속 지속될듯해요.
그 사람들이 나이든다고 갑자기 한강뷰가 싫어질 린 없을것 같아요.
한강축에 경부축 그리고 역세권일거 같습니다.
젤먼저 압구정과 반포가 떠오르고 앞으로 한남동도 그렇게 되겠죠
선호도가 떨어질 이유가 없는데요.
강남쪽에서는 북향이지 않나요?
동작도 좋아 보여요.
특히 노량진
압구정, 반포, 한남동이죠. 서울 중심이구요.
압구정, 반포, 한남이죠. 서울 중심이라 안변할 듯.
저곳은 우리 같은 서민들은 절대 못가는 곳입니다...
그런지역은 상위 0,1%정도...
근데 한강변에 거실에 얼굴 많이 타지 않나요? 대세는 바뀔수도 있어요. 영원한건 없더라구요
저층 선호하는 사람보다 살 수 있다면 고층 살고 싶어하는 사람이 더 많아요
강변은 다 선호해요
뷰가 얼마나 중요한데요 바뀔수가 없어요
한강벨트가 한강 따라 대로가 있어서 교통편이 좋아서 선호된다고 하네요.
한강 가까운 아파트는 무지 추워요.
강쪽 방은 냉골.
조금 멀리 위쪽에서 한강을 조망한다면 좋긴 한데, 그래도 강바람 부는 곳은 춥긴 추움.
반포, 강남, 잠실 지하철 역을 보세요. 강에 붙은 상태로 지하철 3개 노선 이상 다 몰림. 이건 100년이 지나도 변치 않을 입지
거긴 죽은 장소에요.
비싸질수없는동네. 그쪽으로 더 들어가서 대림동 철산동 경기까지 1번국도 타고 내려가는모든동네가 안좋은동네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