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아들래미가 군대에 있으면서 정수리 부분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조금 빠지더라구요.
제대하고 나아지려나 했는데 요즘도 빠지는게 보여요.
동네 피부과전문의는 대학병원가서 모낭이랑 뭐 확인하고 .... 이런 말하면서 약은 안 주고 로게인폼만 줬었어요.
눈에 딱 보이게 정수리가 휑한데도 약 처방은 안해주더라구요.
대학병원 피부과 같은데로 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동네 다른 피부과나 탈모성지(?) 이러데 가는게 나을까요.
경험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