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병원 가려다가 좀 큰 종합병원을 갔더니, 심한 정도는 아니라고 약을 타이레놀이랑 기침감기약 정도 처방해줬는데요. 이걸 먹어도 아무런 차도가 없어요.
기침나서 머리가 계속 울리고 아프고, 온몸이 두둘겨 맞는것처럼 아파요.
다행히 열은 없습니다.
동네병원은 약을 세게 줘서 먹고 졸력서 푹자면 그나마 괜찮았는데, 혹시 폐에 이상이 있을까 싶어서 큰 병원 간거였는데 약이 약하네요. 지금 회사에서 일하는데 너무너무 아파요.
타이레놀도 진통 효과 하나도 없고.
동네병원을 가서 다시 센약을 지을까요, 아님 수액이라도 맞을까요.
지난주부터 계속 이러네요. 감기몸살 힘들어요....어떻게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