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에 즐겨 사먹던 스틱치즈가 있었는데요
이름을 잊어버렸어요.
가위뼘 한뼘정도의 길이에 손가락 굵기만한 그 치즈 엄청 맛있었는데....
비슷한게 보여 인ㅍㅋ치즈 샀더니 그 맛에 어림없이 못미쳐요.
아주 오래전에 즐겨 사먹던 스틱치즈가 있었는데요
이름을 잊어버렸어요.
가위뼘 한뼘정도의 길이에 손가락 굵기만한 그 치즈 엄청 맛있었는데....
비슷한게 보여 인ㅍㅋ치즈 샀더니 그 맛에 어림없이 못미쳐요.
치즈스틱(튀겨먹는거)말고 스트링치즈 말씀하시는거라면, 코스코에서 파는 사푸토 스트링치즈가 젤 낫져.
튀기거나 구워먹는 치즈 유행하기 한참 전에
사먹던 스트링치즈예요.
코스트코 저희동네는 없어서 갈수는 없지만
인터넷 검색해 볼게요.
상하치즈도 맛있어요.
사푸토와 상하가 제일 깔끔하고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