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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는것 애공부문제 부부문제는

닥치고살아야할 조회수 : 1,091
작성일 : 2026-07-07 09:48:18

가족한테도 엄마한테도 말 하면 안 되요

국룰입니다

없어도 있는척 못해도 잘하는척 부부사이 개판인데 잉꼬부부 인척

그러다 엄마 돌아가시면 가면 벗어 내려놔야죠

 

듣기 싫어 하니까요 보기 싫어 하니까요

니 인생 너가 살지 나한테 어쩌라는 거냐 니까요

반박 안하고 못 합니다

맞는 말 이거든요

인생은 연기

닥치고 숨죽이고 조용히 살다 가면 벗어도 될때쯤 이면

나도 저세상 갈 나이 되겠죠

사는게 이런것 같아요

안 태어나는게 왜 제일 좋은건지 새삼 뼈저리게 느낍니다

IP : 211.234.xxx.10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6.7.7 10:00 AM (124.49.xxx.19)

    그렇게 평생 가면 쓰고 살면 너무 답답할 듯 해요ㅠㅠ
    그냥 내 쪼대로 사는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해요.
    다만, 민폐가 안되는 선애서요.
    그 선 지키는게 저겐 숙제네요.

  • 2. ....
    '26.7.7 10:01 AM (1.239.xxx.246)

    안타깝네요. 더 좋은 가족들을 만났셨더라면 좋았을텐데요.....

  • 3. 더좋은가족
    '26.7.7 10:04 AM (211.234.xxx.204)

    기준이 뭔가요? 더 좋은 가족보다 평균만 되는 남편만 만났어도 됐엉요

  • 4. 인생은 연기
    '26.7.7 10:05 AM (221.149.xxx.36)

    맞아요. 그렇게 연기를 하다보면 정말 그렇게 되기도 해요. 그러니 굳이 먼저 힘들다 힘들다 할 필요가 없죠. 도와줄 것도 아니면

  • 5. ……
    '26.7.7 10:17 AM (118.235.xxx.53)

    맞아요..그게 인간본성이니 누구도 원망마시고
    하나님께 기도하세요..

  • 6. ..
    '26.7.7 10:33 AM (211.234.xxx.211)

    얘기하고싶은 사람은 하는건데요
    원글님도 자꾸 하소연들어줘서 피곤하면 핑계를 대고 전화를 끊거나 피하세요

  • 7. 연기도
    '26.7.7 10:48 AM (121.162.xxx.234)

    안하고
    하소연도 안하면 되죠
    젊은 나도 피곤한데 늙은 사람은 힘이 넘쳐 듣기 좋겠어요

  • 8. 굳이
    '26.7.7 10:58 AM (123.212.xxx.231)

    척 하면서 연기 할 필요 뭐 있어요
    님이 연기를 하려니 힘든 거예요
    받아들이고 있는 그대로 살면 됩니다
    하소연 할 필요도 없고 가면을 쓸 필요도 없어요
    아무것도 안하면 돼요
    님 안에서 해결이 안돼서 엄마 탓을 하는건데
    모든 건 님 마음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마음 편해지는 방법을 찾으시길 바래요

  • 9. ...
    '26.7.7 12:46 PM (118.235.xxx.70)

    저희 엄마는 돈 없는척 안했더니 돈 많은 줄알고
    부부 사이 안좋은척 했더니 이혼하면 알아서 하라고 하고
    애 문제 얘기하지 말랬더니 다른 형제한테 얘기해버리고

    아들은 돈 없는 척 하니 안쓰러워하고 못줘서 안달이고
    부부 사이 안좋은척 하니 이혼하면 자기가 데리고 산다고 하고
    손주 공부 못하니 유산 물려줄 생각하네요

    부모 마음이 나한테 그거 밖에 안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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