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쪽인데 비 그쳤고 바람도 부는데
덮고 습해서 불쾌지수 높아요
간헐적으로 비온대서 거실창도 못열고
(이래서 확장형은 불편해요)
암튼 운동가야하는데 더 가기 싫어졌어요
여름내내 이럴텐데 날씨에 기분 좌우되지않게 잘 지내야겠어요
다들 건강하게 여름 보내시길
서울 강북쪽인데 비 그쳤고 바람도 부는데
덮고 습해서 불쾌지수 높아요
간헐적으로 비온대서 거실창도 못열고
(이래서 확장형은 불편해요)
암튼 운동가야하는데 더 가기 싫어졌어요
여름내내 이럴텐데 날씨에 기분 좌우되지않게 잘 지내야겠어요
다들 건강하게 여름 보내시길
그나마 올해는 지금껏 황송하게 누려서
그냥 감사합니다,라고 중얼거립니다
지난해엔 이미 6월부터 열대야였던지라
습도 높고 무더운데
올 여름 안덥다는 사람들 뭔지.
안덥다는게 아니라 작년만큼 살인적인 더위가 아직 아니라는거에요
작년은 습도가 높아 에어컨을 5월 말부터 켰던거 같아요
ㅎㅎ
7월 장마시작도 몇십년사이 두번일정도로
바람 설그렁거리고
통계치가 뉴스에 나오는수준인데
지금껏은 시원해서시원 했노라 말하는데
그것도 시비거리가 되는
보일러 30분 돌린뒤 에어컨 제습 27도로 돌리니 쾌적하네요.
더위 많이 타는 저도 작년보다 견딜만해서
감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