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초반이에요. 20대일때 수영을 다 마스터했는데
어느순간부터 수영을 끊고 스트레스 이빠이 받으면서
뚱땡이가 되었어요.
수영장 다니는 거 좋아하는데.....
팔 굵고 다리도 좀 그래서... 약간 해녀복 같은 수영복 입고 싶어요 ㅠ.ㅠ
이 배를 내놓고 수영장 가는게 엄두는 않나는데....
저 수영장 다시 가도 될까요?
아니면 풀빌라를 한 번 빌려서 실컷 수영을 해볼까요?
넓은 마당에 풀장 만들어놓고 살고 싶네요 ^^
50대 초반이에요. 20대일때 수영을 다 마스터했는데
어느순간부터 수영을 끊고 스트레스 이빠이 받으면서
뚱땡이가 되었어요.
수영장 다니는 거 좋아하는데.....
팔 굵고 다리도 좀 그래서... 약간 해녀복 같은 수영복 입고 싶어요 ㅠ.ㅠ
이 배를 내놓고 수영장 가는게 엄두는 않나는데....
저 수영장 다시 가도 될까요?
아니면 풀빌라를 한 번 빌려서 실컷 수영을 해볼까요?
넓은 마당에 풀장 만들어놓고 살고 싶네요 ^^
해녀복같은게 더 돌고래배 같아요.
그냥 일반 수영복 입고 가셔서 실컷 수영하세요
아무도 신경안씀. 아. 아무도 신경 안쓰니 해녀복 입으셔도.ㅎㅎ
수영복이 뭐라 한들
50대 초반 아줌마에게 아무도 신경 안 씁니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ㅎㅎ 예전에 수영 까페에서 그러더군요. 아무도 안쳐다본데요. 몸매 좋은 사람을 쳐다본데요. 그런데 정말 그렇던데요. 예쁘고 몸매 좋은 아가씨가 나타나니 사람들이 미어캣처럼 고개가~
편하게 가셔서 열수하세요~
마스터했음 알텐데....50대는 여자사람 남자사람 아무도 관심없다는것을...
강습용 원피스 수영복 입고 가면 됩니다.
해녀복 스타일 초짜같고 더 잘보여요
돌고래에서 쓰러지고 갑니다
요즘 아쿠아로빅 할머니들 아니고선
거의 까만수영복 자체를 잘안입어요
해녀스타일 노노
더튀어서 쳐다볼껄요
그냥 하이컷만 아닌
무늬 화려한 수영복 입으세요
그게 조용히 묻히는 길입니다
수영 7년 다녔는데요. 해녀복수영복이 더 튀어요.
그냥 일반 강습 수영복 입으세요.
안튀려면 검정색 남색. 그런 어두운색 정도의 일반수영복으로요.
그리고 수영장에서 만난 사람은 수영모 쓰지 않으면 밖에서도 못 알아봐요;;;
진심 저 개구리배인데
가서 아직 나 괜찮구나 하고
배에 힘도안빼고 막다녀요 ㅋㅋㅋㅋ
자만심가지게되는 부작용이있어요
걍 가세요~~~~
우리수영장 고도비만인분들 다 물제비같이 잘해요
진짜 온몸 근육인가싶게 속도좋고
다들 신경안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