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1820
이 부위원장은 오늘(5일) 연합뉴스TV와의 통화에서 "내가 사퇴할 이유가 없지 않냐"며 "흔든다고 흔들 리면 그게 더 바보 같은 짓"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내가 살아오면서 내 가치관을 내 이익을 위해 할 말 안하고 처세술을 따르고 그런 적은 없다"면서 "이번 일도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저런 폐급도 외연확장 이라고 갖다쓰니 조롱이나 당하지 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