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부차 가루로 된거 조금 넣고, 우유 조금 넣어서 마시니 괜찮네요.
유청 아까워서 활용법 없나 82게시판 뒤지다가 라씨라는 음료를 알게되었어요. 하지만 이것도 만들기가 귀찮아서 이거저거 해봤어요. 콤부차 가루랑 우유 타니까 야매라씨 정도는 되네요.
콤부차 브랜드나 맛에 따라 또 다르겠지만요. 저는 집에 있는 샤인머스캣맛 콤부차로 만들었는데 이제 다른맛 사서 해보려고요.
여름철에는 마트에서 콤부터 원플원 많이 하니까 시도 해보세요
콤부차 가루로 된거 조금 넣고, 우유 조금 넣어서 마시니 괜찮네요.
유청 아까워서 활용법 없나 82게시판 뒤지다가 라씨라는 음료를 알게되었어요. 하지만 이것도 만들기가 귀찮아서 이거저거 해봤어요. 콤부차 가루랑 우유 타니까 야매라씨 정도는 되네요.
콤부차 브랜드나 맛에 따라 또 다르겠지만요. 저는 집에 있는 샤인머스캣맛 콤부차로 만들었는데 이제 다른맛 사서 해보려고요.
여름철에는 마트에서 콤부터 원플원 많이 하니까 시도 해보세요
그릭요거트까지 만드시는 분은 별로 없을 것 같아요
저는 매실청, 오미자청, 유자마말레이드, 레모네이드 등을
한 숟가락 넣고
컵믹서로 갈아서 먹고 있어요. 나름 괜찮아요.
초반에 다 챙겨서 먹었는데 배불러서 요즘은 그냥 버려요.
그거 안먹을려고 비싼 기기사서 빼놓고 또 따로 챙겨먹고???
어느글에서 그냥 다 챙겨먹는게 영양학적으로 좋다고해서
그릭안만들고 그냥 주륵주룩 마셔요.
그릭요거트 만들어 먹고있어요
유청으로 리코타치즈, 라씨 만든다길래 따라 해봤는데 우유 낭비였어요.
그냥 버리는게 낫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