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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면접보러 갑니다

용기 조회수 : 920
작성일 : 2026-07-06 12:45:10

20년 다닌 직장 사업장 폐쇄로  희망 퇴직하고

경력단절된지 6년 가까이 되었어요.

그동안 소소한 알바를 하면서 지냈는데

기회가 닿아서 중소기업에 서류 넣었고

오늘 2시반에 면접이 있어요.

집에서 40분정도 거리라........

합격하게 되면 6시에 일어나서 7시엔 

집에서 출발 해야해서 지원 할까 말까

고민도 많이 했는데 중2,3학년 아이들이

아침에 알람듣고 일어나서 학교 갈 수 있다고

해보라고 응원해주네요.

40중반의 나이가 입사하기에 많은 나이고

서류에서 탈락하지 않을까 했는데 

면접의 기회까지 왔네요.

업무는 전 직장에서 하던 업무와 비슷한 

지원팀 업무에요 

저 면접 잘 볼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지금 무척 떨리네요

IP : 211.235.xxx.2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민쥬37
    '26.7.6 12:46 PM (115.22.xxx.138)

    원글님 화이팅! 면접 잘 보시고 새로운 출발 응원합니다!

  • 2. 너무
    '26.7.6 12:46 PM (211.234.xxx.55)

    장하세요
    잘 될겁니다
    화이팅!!!!!

  • 3. 여름
    '26.7.6 12:47 PM (175.223.xxx.103)

    잘하실겁니다.~
    응원!!!

  • 4. ..
    '26.7.6 12:47 PM (118.235.xxx.70)

    면접 잘 보실거에요.
    걱정하지 말고 다녀오세요.
    가족들도 응원한다니 부럽네요. ㅎ

  • 5. 응원합니다
    '26.7.6 12:52 PM (221.138.xxx.92)

    면접이란게 쓰임이 있을만하니 서류전형 통과 시킨거잖아요
    경력단절에 주눅들지 마시고
    자신감있게? 의욕적인 마인드 어필 잘 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 겁니다.
    화이팅!

  • 6. ..
    '26.7.6 1:27 PM (118.131.xxx.219)

    잘하고 오세요.
    이력서가 열개가 들어와도 적당히 면접까지 볼 사람이 사실 그리 많지 않아요.
    적절한 스펙을 가지고 있어서 면접까지 가신거예요.
    화이팅

  • 7. 푸른하늘
    '26.7.6 1:29 PM (58.238.xxx.213)

    홧팅요~ 부럽습니다 ㅎㅎ 꼭 합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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