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보니 옥장판 고소껀 제대로 된 사과도 못받고 광고도 짤렸다고 하네요
기사보니 옥장판 고소껀 제대로 된 사과도 못받고 광고도 짤렸다고 하네요
힘들었을수는 있겠지만
그들의 세계에선 논란과 불공평함을 느끼는 배우들이 다수일터이니 관객인 우리가 왈가왈부 할 일읏 아니라고 봄
김호영이 왜 열폭
김호영이 더 호감
김호영이 훨씬 좋음
옥주현이 잘못한거 아닌가요? 자기 친분으로 친한 배우 꽂아준거잖아요
그당시 뮤덕 반응만 봐도 김호영의 열폭이라고 볼 일이 아니었어요.
평생 살빼고 성형하고… 다 열등감에서 어떻게든 고쳐서 나아보이려고 하는거 아닌지
옥주현같이 꾸준히 밉상이 있을까
자업자득 아니었나요??
김호영이 맞는 말한건 모두다알죠
김호영이 맞는말 한거 아닌가요?
호불호로 판단하는 대중의 우매함이죠.
그래서 사기꾼들이 먹히는 거예요.
믿고 싶은 걸 믿는 사람들이 많아서..
일베성향 있는거 같던데요.
전라도 출신 직원으로 뽑지 말라고. 일베들 많이 뽑아쓰면 되겠어요.
꾸준히 밉상222
헌빈 열애설에 아주 기분 나쁘디는식으로 말해서 ㅎㅎ
그쪽 동네에서 평판이 아주 안좋더구만요.
지각은 허구헌날 연습도 같이 안하고 독불장군.
참다참다 김호영이 지적한것.
뮤배들도 김호영편 든거보면...
상간녀랑 친한것만 봐도 생각이 제대로 박혔을리가
옥주현은 씨 붙이고 김호영은 안 붙인거 보면
옥주현 팬이신가봐요
100프로 다 알 수는 없지만
그때 상황은 옥주현 잘못인거 같던데..
탑스타들 영화,드라마나 방송 각종 행사할때
자기 소속 연예인들 끼워넣기 하는거 관행이던데요.
옥주현만 특히 문제가 된 사건이
있었나요?
전지적 옥주현 시점이네
혹시 소속사 직원이세요? ㅎㅎ
김호영이 정상이고 옥씨가 비정상으로 보였는데요?
평소 행실을 좀 보세요.
뮤지컬 잘 모르는데 옥주현 싫어서 옥주현이 잘못했겠지 했는었거든요 그런데 아는 언니가 뮤지컬 광팬 한작품 좋은자리 두세번씩 볼 정도로 좋아하는데 그 사건 물으니 김소현도 만만치 않으면서 저런다고 그러더라구요
자기들끼리 알력싸움 하는데 옥주현은 비호감이라 더 욕먹는 듯
뭐가 옥주현 잘못이에요?
여기 댓글만 봐도 콩밥 먹을 사람 수두룩한데..
특히 저 전라도 사람 직원으로 뽑지 않는다는 말 책임질 수 있어요?
카더라 말고 제대로 증거 가지고 올 수 있는 사람 있냐구요.
이경실, 조혜련, 옥주현.. 기가 쎈 분들 같은 여자들이 깍아내리는 거 졸렬해요.
진짜 인성 파탄이면 저렇게 롱런 못해요.
핑클에서 양쪽 가교 역활을 했던 것도 옥주현씨던데..
나이 먹고 이런 짓 하는 거 부끄러운 줄 아세요.
열폭?
옳은 소리 한걸로 아는데요?
문제있어서 김호영씨가 나서준거죠
열뽘이라니요??
아주 연습실에서 상전노릇했던데요
관행이어디있나요
출연진들 다 정했는데 본인이뭐리고 그관행을 하나요??
관행을 마치 당연한것처럼 얘길하시나요
옳은 소리는 무슨..
김호영씨는 그때 옥주현씨가 고소취하하지 않으면 지금 방송에서 보지도 못해요.
카더라로 사림잡는 게 원데이 투데이예요?
배현진 아나도 백이 어마어마하다더니 알고보니 아버지 화물트럭 운전하시더만.
옥주현 잘못맞아요
관행은 무슨 당연한걸로 생각하시네요
출연진들 다 정했는데 자가기 왜 빼라마라 해요?
그게 잘못된거죠 이상하네요
원래 못난애들이 열등감 쩔다가
살빼고 성형대박나서 미인되고(현재는 핑클에서 젤 예뻐보임)
뮤지컬에서도 탑이니 기세등등한거죠.
핑클 초창기때 옼주현 성형1차후 살빼기전에
무슨 촬영하는거 잠깐 지켜봤었는데 거기서도 혼자 티꺼운 표정으로 있었어요.
윗분 책임질 수 있는 말이에요?
정확한 팩트 아시는 게 있으면 제대로 공유합시다.
물론 법적 책임도 같이 지시구요.
윗분은 61.47님 말하는 겁니다.
불의가 있으면 제대로 까발려보세요.
이렇게 정리안될때는
둘 다 각각 잘못한 게 있어서임.
옥주현씨가 완전무결한 사람이겠어요?
자기확신이 넘치는 사람이라 지인이라면 좀 부담스럽다는 생각은 들어요.
이 분뿐 아니라 전 쎈 사람이 잘 맞지 않아 불편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호불호로 왕따놀이 하는 걸 참을 수가 없어요.
확인되지도 않은 사실이나 궁예질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이러면서 학폭 폭로되면 정의로운 척 두들겨 팰 거죠?
저 사건은 100프로 김호영 잘못이고 실정법상 범죄자예요.
호불호로 범죄를 옹호하지 마세요.
옥주현이 불쌍했어요. 솔직히 홧병걸렸을거 같은데. 둘이 잘 풀고 끝냈으면 다행이구요. 느낌상 옥주현보다 김 ㅎ ㅇ은 옆에 두기엔 별로인 느낌이에요.
전혀 안 불쌍해요 쌓아놓은 비호감이 어마해서 공감대가 컸던거죠
뮤지컬 아이다 데뷔할때부터 연기 드럽게 못했는데 그때부터 지혼자 원캐스팅으로 했고
기대했던 대작 공연때마다 옥주현 피해서 보려고 힘들었어요
그때당시 김호영씨발언은 잘못됐고 뮤지컬 선배들이 호소문까지냈잖아요 그래서쓴거예요
김호영이 용감했죠.
그래서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요즘 아주 떴두만요.
sns 순기능 중 하나가 거짓이 잘 들통난다는 거예요.
미담도 들쑤셔 주고요.
김호영이 잘했다면 올린 글 그냥 두지
올리고 후다닥 삭제하고 침묵
너무 별로인 사람이라 생각했어요
자신의 생각이 정당한거면 옥장판이니 뭐니 그런 표현 하면 안돼죠
표현방식이 그것뿐인게 아닌데 민희진 같은 부류
쌍첩 옆에 붙어서 아부하는 것만 봐도 알죠
뮤지컬 되기 5시간 전부터 뜨거운 물 미친 듯이 틀어서 대기실에 김이 모락모락 나게 한다고
물 받아 놓고 안에 들어가 있던가
자기 목디션 중요하다고 여름에 아무리 더워도 에어컨 무 틀게 하고 뜨거운 물을 홍수처럼 썼죠
미친ㄴ
둘다 막상막하네요.
옥주현 글 찾아보다가,
“너무 크게 피해를 ‘받고’“.... 하 진짜. ㅡㅡ
뮤지컬 선배들 호소문이 뭐요?
그것도 밥그릇 싸움 아니에요?
솔직히 꽤 유난한 분들 거기에도 있던데..
참고로 전 유난한 게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예술인들이니 일반인과 다른 튀는 부분 있을 수 있다고 봐요.
그런데 옥주현만 욕하는 이중잣대가 싫은 거죠.
뮤지컬 선배들 호소문이 뭐요?
그것도 밥그릇 싸움 아니에요?
솔직히 꽤 유난한 분들 거기에도 있던데..
참고로 전 유난한 게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예술인들이니 일반인과 다른 튀는 부분 있을 수 있다고 봐요.
그런데 옥주현만 욕하는 이중잣대가 싫은 거죠.
그리고 호소문 자체에 정확한 팩트가 없어요.
공자님 말씀만 늘어놓았지 뭐가 있었심했죠.
사실 서로 꽂아주는 건 1세대가 제일 심했죠.
자본이 커지고 시스템화 될수록 덜한 게 당연하구요.
그분들에게 자신들 커리어 내내 순결하냐고 묻고 싶네요.
옥주현처럼 캐스팅에 어떤 영향력도 끼치지 않았다고 딱부러지게 말할 수 있어요?
저 호소문 무슨 팩트라고.. 저 사람들도 뻔히 팩트 없는 거 아니까 두루뭉술 말한 거예요.
고소당해서 저 글 보고 말한 거라고 말하면 빼박 콩밥이에요.
뮤지컬 선배들 호소문이 뭐요?
그것도 밥그릇 싸움 아니에요?
솔직히 꽤 유난한 분들 거기에도 있던데..
참고로 전 유난한 게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예술인들이니 일반인과 다른 튀는 부분 있을 수 있다고 봐요.
그런데 옥주현만 욕하는 이중잣대가 싫은 거죠.
그리고 호소문 자체에 정확한 팩트가 없어요.
공자님 말씀만 늘어놓았지 제대로 특정된 게 있나요?
사실 서로 꽂아주는 건 1세대가 제일 심했죠.
자본이 커지고 시스템화 될수록 덜한 게 당연하구요.
그분들에게 자신들 커리어 내내 순결하냐고 묻고 싶네요.
옥주현처럼 캐스팅에 어떤 영향력도 끼치지 않았다고 딱부러지게 말할 수 있어요?
저 호소문이 무슨 팩트라고.. 저 사람들도 뻔히 팩트 없는 거 아니까 두루뭉술 말한 거예요.
고소당해서 저 글 보고 말한 거라고 하면 빼박 콩밥이에요.
돈많은 그녀와 어울려지내면 세월가는 줄 모를텐데
뭣이 억울하냐니 왕따 가해자 마인드네요.
재수 없고 비호감이라고 없는 말 들어도 싸다는 건가요?
왕따하는 애들이 딱 그러잖아요.
'아.. 재수없어'로 모든 게 퉁쳐지는..
그런 애들이 커서 직장괴롭힘 하고 커뮤니티에서 이러고 놀다 자기 같은 애 낳아서 비슷한 짓거리 반복하는 거죠.
옥장판 파세요?
계속 쉴드만 도배하는데
오늘 옥장판이 김소현 디스해서 난리난건 모르세요?
하긴 옥장판이 열등감 덩어리죠.
집안 부모 남편 자식 학벌 외모 실력에 인성까지
도저히 김소현 못 따라가니까
아주 팬들 앞에서 디스를 해서 난리가 났는데.
평생을 구설수에 오르고 욕만 먹는거 보면
인성이 참 ㅉㅉㅉ.
EMK 측의 사과로 사태가 일단락되는가 싶었던 때, 6월 24일 저녁 조선일보에서 “벌써 10년, 그녀 요구에 끌려다니다 팡 터져”... 옥주현 ‘옥장판 사건’ 전말 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올라왔다. 본문 내용 중 옥주현이 본인의 마음에 들지 않는단 이유로 상대역 배우를 빼달라고 했다는 부분이 논란이 되었다. 이게 사실이라면 단순 꽂아주기만 한 게 아니라 동시에 누군가를 밀어내려 했다는 것이다.
6월 27일 오후, 옥주현 사태 실체 | 내부 자료 터졌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을 올린 채널은 일전에도 제보자들의 정보가 있다며 옥주현의 인성에 관한 내용을 전달했는데, 이번에는 EMK뮤지컬컴퍼니 측의 내부 고발자로부터 받았다는 구체적인 자료를 공개했다. 내용을 요약하면 '원작자의 허락은 형식상에 불과하고, 캐스팅 권한은 전적으로 EMK 측이 행사한다'는 것과 '옥주현은 일전 엘리자벳에 참여했던 모 배우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연습에 불참했던 적이 있다'는 내용이다. 옥주현이 그 배우가 싫다던 이유는, 엄연히 오디션을 통해 선별된 배우인데 사전에 본인의 컨펌을 받지 않았다는 것이었다.[15] 그러나 이미 계약이 되어 있었기에 해당 배우를 내칠 수는 없었고, EMK 측은 옥주현을 어르고 달래 간신히 연습에 참여시켰다고 한다.
과거 엘리자벳 작업에 참여한 적 있는 한 뮤지컬 관계자는 28일 JTBC를 통해 "'엘리자벳'의 경우 스몰 라이선스로 진행돼 원작자의 캐스팅 입김이 세지 않다. 한국 공연의 경우 제작사 EMK 측의 권리가 더 강하다. 그런 상황 속 (캐스팅을 두고) 원작자 때문이라고 핑계를 대는 건 비겁하다", "티켓 파워가 센 옥주현의 호불호에 따라 캐스팅을 한 게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정면 돌파하지 않고 에둘러 입장을 내니 캐스팅 과정이나 분위기를 아는 관계자들 입장에선 EMK가 사태를 외면한다는 느낌이 들 수밖에 없다. 그러니 이 상황들이 좀처럼 잠재워지지 않고 계속 제보가 나오고 있는 것 같다."며 안타깝다는 의견을 전했다.#
이지혜가 옥주현을 대표로 한 타이틀롤 엔터테인먼트의 감사로 등재된 사실이 밝혀졌다. #
또한 옥주현이 과거 라디오 스타에 엘리자벳 삼연 홍보를 위해 출연했을 때 캐스팅과 관련해 제작사가 자신에게 모든 걸 말한 적이 있다고 밝힌 사실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
각종 폭로의 진위 여부를 떠나 해당 논란이 발생한 이후 뮤지컬 쪽 관계자들 중에서 직간접적으로 옥주현의 편을 들어주는 사람이 적은 것[16]을 보고 "이런 류의 논란은 어지간하면 의견이 둘로 갈라지기 마련인데, 저 정도까지 일방적으로 한쪽에 안 좋은 시선이 몰릴 정도면 평소에 얼마나 사이가 안 좋았던 것이냐"며 경악하는 시선도 적지 않게 있다.
없는말을 한 것도 아니구
6월 27일 오후, 옥주현 사태 실체 | 내부 자료 터졌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을 올린 채널은 일전에도 제보자들의 정보가 있다며 옥주현의 인성에 관한 내용을 전달했는데, 이번에는 EMK뮤지컬컴퍼니 측의 내부 고발자로부터 받았다는 구체적인 자료를 공개했다. 내용을 요약하면 '원작자의 허락은 형식상에 불과하고, 캐스팅 권한은 전적으로 EMK 측이 행사한다'는 것과 '옥주현은 일전 엘리자벳에 참여했던 모 배우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연습에 불참했던 적이 있다'는 내용이다. 옥주현이 그 배우가 싫다던 이유는, 엄연히 오디션을 통해 선별된 배우인데 사전에 본인의 컨펌을 받지 않았다는 것이었다.[15] 그러나 이미 계약이 되어 있었기에 해당 배우를 내칠 수는 없었고, EMK 측은 옥주현을 어르고 달래 간신히 연습에 참여시켰다고 한다.
과거 엘리자벳 작업에 참여한 적 있는 한 뮤지컬 관계자는 28일 JTBC를 통해 "'엘리자벳'의 경우 스몰 라이선스로 진행돼 원작자의 캐스팅 입김이 세지 않다. 한국 공연의 경우 제작사 EMK 측의 권리가 더 강하다. 그런 상황 속 (캐스팅을 두고) 원작자 때문이라고 핑계를 대는 건 비겁하다", "티켓 파워가 센 옥주현의 호불호에 따라 캐스팅을 한 게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정면 돌파하지 않고 에둘러 입장을 내니 캐스팅 과정이나 분위기를 아는 관계자들 입장에선 EMK가 사태를 외면한다는 느낌이 들 수밖에 없다. 그러니 이 상황들이 좀처럼 잠재워지지 않고 계속 제보가 나오고 있는 것 같다."며 안타깝다는 의견을 전했다.#
이지혜가 옥주현을 대표로 한 타이틀롤 엔터테인먼트의 감사로 등재된 사실이 밝혀졌다. #
또한 옥주현이 과거 라디오 스타에 엘리자벳 삼연 홍보를 위해 출연했을 때 캐스팅과 관련해 제작사가 자신에게 모든 걸 말한 적이 있다고 밝힌 사실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
각종 폭로의 진위 여부를 떠나 해당 논란이 발생한 이후 뮤지컬 쪽 관계자들 중에서 직간접적으로 옥주현의 편을 들어주는 사람이 적은 것[16]을 보고 "이런 류의 논란은 어지간하면 의견이 둘로 갈라지기 마련인데, 저 정도까지 일방적으로 한쪽에 안 좋은 시선이 몰릴 정도면 평소에 얼마나 사이가 안 좋았던 것이냐"며 경악하는 시선도 적지 않게 있다.
논란이 계속되던 6월 23일, 최정원, 남경주, 박칼린 세 명이 현 사태를 통탄하는 성명문을 냈고, 배우 등 관계자들이 이 성명문을 SNS에 공유하기 시작했다
1세대 배우들의 성명서에 수많은 뮤지컬 배우들과 관계자들이 '좋아요'를 누른 것은 물론 본인들의 SNS에 직접 공유까지 했다. 신영숙[23], 차지연[24], 정선아, 김소현, 박혜나, 최재림, 최유하, 정성화, 전수경 등 주/조연배우들은 물론[25] 앙상블 배우들, 민활란 음악감독[26], 황해리 의상총괄 스텝을 비롯한 스태프들, 그 외 더뮤지컬 편집장 등 다양한 뮤지컬 관계자들이 경력과 분야를 가리지 않고 같은 글을 게시하였다.
아이돌 출신인 조권과 케이도 해당 글에 '좋아요'를 눌렀다. 특히 조권과 케이에게 옥주현은 뮤지컬 선배이기 전에 아이돌 대선배다.
2015년 엘리자벳 공연에서 프란츠 요제프 역으로 출연했던 이상현은 SNS에 1세대 배우들의 성명서를 공유하며 "이런 게 싫어 무대를 떠났지만, 그래도 힘을 보탭니다. 선배님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모든 선후배들이 들고 일어난거보면 그동안 옥이 그바닥에서 더티플레이한 거죠~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그 인격 어디 가나요
좀 겸손하고 조용히좀 살면 좋을텐데..가진것도 많으면서 매사에 욕심을 부리니 탈이 나죠 ㅉㅉ
옥주현이 실제로 캐스팅 과정에서 월권을 행사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게 사실이라면..
기자도 콩밥 먹을 수 있는 일은 교묘히 빠져 나가고 있잖아요.
사실 이게 말이 되는 것도 웃겨요.
*라인, #라인.. 연예계에서 흔하게 하는 말이죠.
심지어 정해진 주연과 상대배역 의논하는 게 비일비재한 곳이에요.
1세대는 거의 인맥으로 일했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 저 사람들이 옥주현 걸고 넘어지는 게 웃긴 거죠.
심지어 sns에 공유한 사람들만 봐도 라인이 보이는데 밥그릇 싸움이 아니에요?
옥주현은 캐스팅에 어떤 영향력도 행사한 적 없다고 밝혔고 그걸 깰만한 팩트는 저 기사에도 없어요.
이랬다더라.. 카더라 말고 제대로 특정된 게 있냐구요.
옥주현이 만만하니까 건드는 거죠.
티켓파워 더 크고 잘나가는 남배우들은 뮤지컬 성골이고 옥주현은 아이돌에서 굴러먹다 들어온 돌 주제에 지분 빵빵한게 배 아프죠.
시아준수처럼 막강한 팬덤 있지도 않으니 조리돌림 하기 얼마나 좋아요?
쪽수로 밀어 붙이는 왕따놀이가 하루, 이틀인가요?
원래 왕따짓하는 애들은 다 명분이 있어요.
79.235
이날 옥주현은 "요즘은 노래 아무리 못해도 오토튠으로 후작업을 해서 완전 '라이브 파'들은 기분이 안 좋다, 라이브로 발전이 필요한데, 오토튠을 써서 이상한 평준화가 된다, 솔직히 열 받는다, 같이 겸상하기 싫다"라며 "굉장히 싸가지 없는 발언이라 느낄 수 있지만 사실이다, 요즘 오토튠으로 후작업 하는 걸 보고 정말 개나 소나 나와서 노래하는구나 싶다"라고 소신 발언했다.
검색해보니 이게 나오는데 뭘 봐서 김소현 저격인지 모르겠어요.
자기확신이 강한 사람이라 지인으론 부담스럽다고 이미 닷글에 썼어요.
그런데 저렇게 모난 사람 전 싫지 않아요.(옆에 두고 싶진 않지만)
모난 사람 모난 대로 좀 살 수 있는 사회가 좋아요.
모났다고 다구리 치는 사회는 좋은 사회가 아니에요.
마르크스가 자본론을 펴낸 곳이 어딘 줄 아세요.
바로 영국이에요.
자기 고향 독일도 아니고 혁명의 도시 파리도 아니고 영국이에요. 영국
다 쫒겨났는데 유럽 어느 곳보다 보수적인 영국은 포용했어요.
그런 열린 사고가 해가 지지 않는 영국을 만들었고 지금의 쪼그라든 배타성이 브렉시트로 망가진 영국을 만든 거예요.
잡도리 그만 좀 하세요.
아티스트가 저 정도 자기 색깔은 가지고 있어야죠.
좋은 게 좋은 게 아니고 꼭 저렇게 말을 거드니 성골도 아닌 주제에 더 밉상으로 찍힌 거 같군요.
그런데 그거 부끄러운 거예요.
수십년전에 뿌리깊은 나무란 잡지에서 판소리 고수 인터뷰를 읽은 적 있어요.
초딩때라 누가 누군지 기억도 안나는데 어떤 명창하고 사이가 더럽게 안 좋았대요.
전 판소리를 잘 모르지만 고수가 북을 개판으로 두들기면 아무리 명창도 말아먹나봐요.
너 오늘 당해봐라.. 했는데 첫소리 듣고 너무 황홀해서 신명나게 치고 말았다는 얘기였어요.
예술이 그런 거 아니에요?
전 옥주현 몰아간 선배라는 사람들 한심하다고 생각해요.
자기들 살아온 거 뻔히 아는데 갑자기 캐스팅 물고 늘어지는 거 웃겨요.
노무현에게 코드인사 시비걸던 한나라당이나 후단협 보는 거 같아요.
저 기사 보니 옥주현도 선배들 위세에 눌려 취하한 거 후회한다고 하던데 동의합니다.
내가 옥주현 가족이면 여기 댓글까지 탈탈 털어서 실정법의 뜨거운 맛을 보여주고 싶어요.
전 모난 건 참을 수 있는데 가증스러운 위선은 못 참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