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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체감 물가가 엄청 높아요

... 조회수 : 2,230
작성일 : 2026-07-06 10:27:30

계란 1알 4~500원.

공산품은 물론 한창 때인 야채도 비싸고.

편의점 샌드위치는 가격도 오르고 속내용물은 부실해요. 족발 치킨 등 배달음식도 마찬가지로 천정부지로 오르고 양은 티가 나게 줄었어요. 달고 짜기만 하고 맛도 없어요. 모햄버거 전문점에서 주문한 치킨은 치킨마요소스찌개도 아니고 닭고기는 먹을 것도 없고 남은 소스가 한 컵이 나오네요.  생활소비가 그닥 높지 않은 편이라 제가 적응이 늦은 건지... 놀랍니다.

IP : 222.110.xxx.18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26.7.6 10:30 AM (112.150.xxx.63)

    지금 자영업안하고
    가만있는게 돈버는거에요
    금융자본 이거뿐이에요

  • 2. ...
    '26.7.6 10:30 AM (125.248.xxx.251)

    흠..이재명의 나라에 오신걸 환영해요..
    그 넘의 환율땜에 나라가 "가나" 돈보다 휴지 래요..

  • 3. ..
    '26.7.6 10:31 AM (211.234.xxx.244)

    많이 오르긴 했어요.
    수입물가가 오르니 오른 수 밖에요.
    걍 그러려니 합니다. 비싸다 비싸다면서 커피, 만오천원 햄버거 먹으면서 배달시키는거 보면 이해 불가.
    아직 비싼게 아니가보다 싶어요.

  • 4. ....
    '26.7.6 10:34 AM (39.7.xxx.9)

    ..이재명의 나라에 오신걸 환영해요..2222

  • 5.
    '26.7.6 10:35 AM (124.49.xxx.19)

    며칠전 파리 다녀왔는데 파리 물가 경험하고 나니
    우리나라 물가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싶어요.
    전세계가 모두 고물가에 허덕이고 있는거 같아요.
    현금이 녹아 내리고 있네요.

  • 6. 아직은
    '26.7.6 10:47 AM (110.15.xxx.77)

    고물가 세계적인 현상으로

    외국인들 우리나라 먹을거 교통비 싸다고함

  • 7. ㅇㅇ
    '26.7.6 10:48 AM (210.223.xxx.127)

    많이 오르긴 했어요.
    수입물가가 오르니 오른 수 밖에요.
    걍 그러려니 합니다. 비싸다 비싸다면서 커피, 만오천원 햄버거 먹으면서 배달시키는거 보면 이해 불가.
    아직 비싼게 아니가보다 싶어요. 2222

  • 8. ...
    '26.7.6 10:49 AM (211.36.xxx.40)

    그나마 여름이라 채소는 좀 싼 편인데
    이것도 장마 지나면 어찌될 지 모르겠어요

  • 9. . .
    '26.7.6 10:54 AM (223.38.xxx.102) - 삭제된댓글

    웰컴 투 베네수엘라
    이 말은 종종 들었는데

    웰컴 투 이재명나라,웰컴 투 이재명 월드 인가요

  • 10. ..
    '26.7.6 10:55 AM (223.38.xxx.102)

    웰컴 투 베네수엘라
    이 말은 들어봤는데

    웰컴 투 이재명나라,웰컴 투 이재명 월드 인가요

  • 11. . . .
    '26.7.6 11:12 AM (175.195.xxx.87)

    베네수엘라 타령이 극우들의 헛소리라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 현실이 될까 불안하네요

  • 12. ..
    '26.7.6 12:04 PM (116.42.xxx.241)

    이재명 참 못하네요
    반도체나 Ai 이런 자리만 참석하고
    진짜 힘들고 더러운 유착관계라던지 서민삶은 그냥 외면
    과일유통과정 농수산물 유통 폭리 중간상인 척결
    고속도로이권. 적폐청산
    이런 욕들어 먹을 일은 손도 안대요

  • 13. ....
    '26.7.6 12:09 PM (118.235.xxx.194)

    잘되는 곳만 찾아다니며 숟가락 얹는건 나도 하겠어요

  • 14. ㅇㅇ
    '26.7.6 12:28 PM (98.32.xxx.166)

    반도체 AI를 임기 1년동안 자기가 다 한 것처럼 공치사는 얼마나 하는지...

  • 15. nora
    '26.7.6 1:01 PM (211.46.xxx.113)

    선진국화되어가는 것 같아요. 인건비가 높고. 30년 전 유럽갔을때 많은 학생들이 길거리서 샌드위치를 먹었죠. 우리나라도 점심 제대로된 식당에서 먹는 사람들은 직장인이나.. 아님 그 정도 여유가 없으면 도시락 싸다녀야죠. 바쁘더라도. 그래서 편의점 도시락이 인기있는거 아니겠어요.

  • 16. .....
    '26.7.6 1:19 PM (14.33.xxx.71)

    외국인 입장에서 싸다는건 환율때문이겠죠
    고환율은 서민생활만 피폐해짐

  • 17. ...
    '26.7.6 1:32 PM (58.77.xxx.211)

    지방선거 끝났다고 구경만하고 있는거 뻔히 보이는데 진짜 너무한다 싶네요
    민주당은 진짜 여당하면 안되요
    야당만해야지
    넘 무능하네요
    이재명도 뭔 일을 잘한다는건지ㅜ
    입만 가볍지 에휴

  • 18. 근데요
    '26.7.6 1:44 PM (49.164.xxx.84) - 삭제된댓글

    비싼 거 살려면 비싸겠지만
    즉 백화점에서 장을 본다면 놀라운 물가겠지만
    부자야 어디나 있는 거니 그건 패스하고요

    특히 여름은 시장 가면 채소류 과일류는 너무 풍성하고 싸서 들고 오기가 미안할 정도에요.
    저녁에 가면 심지어 야채 한 단 오백원도 하고 부추도 낮에 가도 오백원 얼갈이도 천원
    오이 4개 5개에 천원, 찍어 먹는 오이맛고추 한봉지 10개 든 거 1500원
    이런 데 비싼 건 아니라고 봐요.
    과일도 싸고 토마토도 얼마나 싼지
    그런 걸로 부침개도 해먹고 김치 담고 겉절이 하고 과일 매끼마다 먹고
    토마토랑 양파 얇게 썰어서
    샐러드 만들어 놓고
    생선 좀 사거나 돼지 고기만 사도 찌개 해먹고 구어먹고 생선도 구어 먹고 조려먹고
    두부니 가끔 소세지도 먹고
    비싼 걸 안사서 그런가 물가가 올라서 뭘 사먹기 힘들다? 사실 잘 모르겠어요.

  • 19. 근데요.
    '26.7.6 2:16 PM (49.164.xxx.84)

    비싼 거 살려면 비싸겠지만
    즉 백화점에서 장을 본다면 놀라운 물가겠지만
    부자야 어디나 있는 거니 그건 패스하고요

    특히 여름은 시장 가면 채소류 과일류는 너무 풍성하고 싸서 들고 오기가 미안할 정도에요.
    저녁에 가면 심지어 야채 한 단 오백원도 하고 부추도 낮에 가도 오백원 얼갈이도 천원
    오이 4개 5개에 천원, 찍어 먹는 오이맛고추 한봉지 10개 든 거 1500원
    이런 데 비싼 건 아니라고 봐요.
    과일도 싸고 토마토도 얼마나 싼지
    그런 걸로 부침개도 해먹고 김치 담고 겉절이 하고 과일 매끼마다 먹고
    토마토랑 양파 얇게 썰어서
    샐러드 만들어 놓고
    생선 좀 사거나 돼지 고기만 사도 찌개 해먹고 구어먹고 생선도 구어 먹고 조려먹고
    두부니 가끔 소세지도 먹고
    비싼 걸 안사서 그런가 물가가 올라서 뭘 사먹기 힘들다? 사실 잘 모르겠어요.
    물론 전 배달은 안 시켜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건 시켜 먹는 사람들이 들으면 기분 나쁠테니 패스하고 그래서 그것도 물가 잘 모르겠고
    외식만 가끔 하는데 가끔 하는 정도는 감당할 수 있고 그외는
    집에서 해도 요새 반조리 식품도 잘 나오고 그거면 몇 끼 해결도 되요.
    샌드위치 그런 건 안사먹는 편이고 커피야 사람 만나면 가끔 가니
    그런 건 써야죠.
    커피값은 가장 가게 이용하는 음료 중에 저렴한 거 같은데요?

  • 20. ..
    '26.7.6 2:44 PM (116.32.xxx.76)

    제철이라 저렴한거랑 비교하면 안되죠. 원래 야채는 지금이 제일 저렴해요. 마트가면 대부분 작년보다 상반기 물가 올랐었고 그때도 비싸다 생각했는데 지금은 더 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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