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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믿으시는 그리스도분들

조회수 : 914
작성일 : 2026-07-06 08:54:55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이라는게 무슨 뜻인가요?

세상에 태어나기도 전

엄마 뱃속에 있을때부터 이미 우리를

그분의 거룩한 백성으로 삼기로 계획해놓으셨다는데

자신이 하나님의 선택된 자녀라는걸

뭘로 증명할 수 있나요?

 

 

IP : 223.38.xxx.1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6 9:07 AM (61.43.xxx.11)

    유대인 선민사상을 전인류로 넓히려니 꼬이는 거죠 ㅋㅋ

  • 2. ..
    '26.7.6 9:13 AM (211.234.xxx.244)

    교회로 오라고 꼬시는 문구.

  • 3. 증명 못하죠
    '26.7.6 9:29 AM (119.71.xxx.160)

    목사든 뭐든 사람들은 믿지 말고

    성경 특히 4대 복음서만 읽으면서 사는게 가장 바람직.

  • 4. 눈 앞에
    '26.7.6 9:34 AM (49.1.xxx.74)

    증거가 있는 건 아는 거고
    증거가 없는 걸 믿는 거죠.

  • 5.
    '26.7.6 9:43 AM (112.150.xxx.63)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은 “태어나기도 전에 이미 선택하셨다”는성경 에베소서 1장 4절("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에 근거한 교리에요
    태어나기 전부터 선택하셨다'는건

    ​인간의 조건이나 자격, 능력, 심지어 착한 행실을 보고 고르신 것이 아니라는 뜻.

    ​조건 없는 은혜라서
    만약 우리가 커서 착한 일을 했거나, 성공했거나, 믿음이 좋아서 선택하신 거라면 그것은 조건부 채용이죠

    하지만 태어나기도 전
    아무것도 한 일이 없을 때 선택하셨다는 것은 나의 조건과 상관없이 하나님의 일방적인 사랑과 은혜로 자녀 삼으셨다는 뜻. ​

    내가 잘해서 얻은 자격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살다가 조금 넘어지거나 실수를 해도 그 선택은 취소되지 않는다는 영적인 안정감을 주는거죠

  • 6. ㅇㅇ
    '26.7.6 9:43 AM (106.101.xxx.26)

    의미나 뜻을 따지면.교회못다녀요.

  • 7.
    '26.7.6 9:47 AM (112.150.xxx.63)

    그럼
    내가 선택받은 자녀라는 것을 '무엇으로 증명하냐고 물으셨죠

    ​나는 선택받은 사람인가는
    내 입술과 마음의 '자발적 고백이 가장 확실한 증거에요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고린도전서 12장3절


    위의댓글들처럼
    인간은 본질적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신을 믿지못해요

    하지만
    신기하게도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구원자이심이 믿어지고, 하나님을 향해 '아버지'라고 부르는 마음이 생겼다면, 그것 자체가 내 안에 성령님이 들어와 계시다는 증거죠

    인간의 지성이나 의지만으로는
    부활하신 예수를 나의 구주로 믿을 수가 없어요
    믿어진다
    이런 믿음이 생겼다는 것 자체가 이미 선택받았다는 가장 강력한 증거에요.

  • 8. 저는
    '26.7.6 10:02 AM (182.62.xxx.80)

    창세전에 계획한 무리들 교회를 의미하는거지 사람 개인개인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인류의 역사는 교회가 형성되고 완성되어가는 과정
    님이 예수의 피흘림이 나의 죄를 위함이라는 의미를 깨닫고 교회에 속하였으면
    예정된사람이 아닐까요?
    과거에 예정설이라는 복음의 본질은 뒷전이고
    사람개개인마다 태어날때부터 정해졌다 아니다 이런걸로 교파가 나뉘고
    싸우고 분열되고 마귀가 교회를 분열시키는 방법입니다.

  • 9.
    '26.7.6 10:15 AM (112.150.xxx.63)

    아니에요

    성경 예레미야서를 보면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다고 하셨고,
    이사야서에서도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고 했어요

    하나님은 우리 머리카락까지 다 세시는 분.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 흘리신 것도
    추상적인 단체를 위해서가 아니라

    바로 죄인인 나 한 사람의 이름을 부르시며 대속하신 개인적인 사랑이에요

    ​사람들이 이 구원의 신비를
    분석하려다 보니
    교파가 나뉘고
    분열되는 아픔이 생긴거죠

    성경 본질이 말하는 예정은
    나라는 존재를 향한 하나님의 완벽하고 세밀한 개별적 사랑이에요.
    무리 속에 숨겨진 존재가 아니라,
    ​태초부터 나라는 사람 개개인의 이름을 정확히 알고 지명하여 부르신 지극히 개인적이고도 확실한 사랑의 확증이죠.

  • 10. ... .
    '26.7.6 10:18 AM (183.99.xxx.182) - 삭제된댓글

    아무 근거 없는 자기들 주장이에요.

  • 11.
    '26.7.6 10:18 AM (112.150.xxx.63)

    구약 성경에서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이건 바울도
    로마서 9장에서

    그 자식들이 아직 태어나지도 않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도 아니한 때에, 하나님의 택하심을 따라 되는 계획이 오직 부르는 이로 말미암게 하려 하사 이 말씀을 하셨다고 분명히 기록했어요

    사도 바울은

    로마서 9장에서 야곱과 에서의 사건을

    ​쌍둥이가 태어나서
    아무런 선이나 악을 행하기도 전에 하나님이 야곱을 택하신 이유를 설명하면서,

    이것이 인간의 행위가 아니라 오직 부르시는 분의 뜻과 주권에 달려 있다구요

    구원은
    교회의 무리나 인간의 조건이 아니라,
    창세 전부터 바울 자신을 다메섹 도상에서 콕 집어 부르셨듯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지명하여 부르신 하나님의 개별적인 선택이에요.

    ​바울이 이 놀라운 비밀을 지적한 이유는

    인간의 이성으로 감히 하나님의 주권을 판단하거나, 서로 잘났다고 싸우며 분열하지 말라는거죠

    우리가 할 일은 거대한 집단 속에 묻혀가는 것이 아니라, 바울의 고백처럼 나를 태중에서부터 구별하시고 나의 이름을 불러주신 하나님의 그 깊고 개인적인 사랑에 감사하며 온전히 순종하는 거죠

  • 12. 미친
    '26.7.6 10:48 AM (106.101.xxx.244)

    미친 사이비소리

  • 13. 저는
    '26.7.6 11:15 AM (211.234.xxx.42)

    전 이렇게 생각해요
    교회 다니면서 믿는거나 사주 믿는거나 같다
    성경에 쓰인 글 이나 사주라는거를 여러 사람들이 자의적으로 해석하며 의미 부여 하고 그 여러 사람들이 떠드는것들 중 믿고 싶은 걸 골라서 믿으며 많은 사람들이 이리저리 휩쓸리고 사실이다 아니다 갑론을박 하는 꼴

  • 14. ..
    '26.7.6 11:17 AM (211.234.xxx.211)

    증명 못해요
    불가능한 영역

  • 15. 저는
    '26.7.6 11:17 AM (211.234.xxx.234)

    정통(?) 교회랑 사이비는 서로 비방하고 사람들은 누가 잘 맞춘다 어쩐다 하면서 우르르 몰려 다니면서 점보러 다니고 그러다 틀리면 신빨이 다 했다면서(?) 또 다른 점집 찾아 다니고. 그런거 다 안믿는 재가 봤을 땐 정답이 없는 문제를 가지고 정답지를 찾아 다니는 모습인데 좀 우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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