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구가 유튜브인가 인스타인가를 보다가
가슴을 강조한 영상에 달린 댓글을 보고 막 웃는 거예요.
이런 걸 젖케팅이라고 한대! 이러면서.
저는 저런 단어를 보면 절대 웃음이 안 나거든요.
이 단어가 재밌거나 웃기나요...?
이 친구가 유튜브인가 인스타인가를 보다가
가슴을 강조한 영상에 달린 댓글을 보고 막 웃는 거예요.
이런 걸 젖케팅이라고 한대! 이러면서.
저는 저런 단어를 보면 절대 웃음이 안 나거든요.
이 단어가 재밌거나 웃기나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글로봐도 불쾌한 단어를 입에 올리는 천박한 여자네요
거리두면서 지켜보세요 쎄한느낌이 들면 이상한거
맞대요
여자에요? 남자에요?
남자건 여자건 인성이 글렀네요 멀리하세요
아...
그 한 글자 단어가 참....
저도 왜인지 입에 잘 안올리게 되거든요...
애들 모유 먹일때도...
그 단어는 싫더라고요
그저 제가 점 현대사회를 못따라가는 유교아줌마라고 생각하며,
안씁니다...
그래도 19금 좋아합니다......
암튼 유머 코드가 심각하게 안맞으시는듯요
저런 단어 꺼내기도 힘든데
그걸 재미있다고 웃기까지 하다니 안 맞는 부분이 있겠어요
그냥 웃고 말았을 거 같은데
가슴수술하면 젖을 드러내놓지 못 해 안달이다 이 얘기 듣고 까르르 한 적이
매번이 아니라면 뭐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면 ㅜ
흠찟 놀랄 ㅜ 뭐밍?스럽긴하겠네요
사람은 다양하죠.
개그 포인트가 다른듯.
단어끼워맞추며 깔깔하는 것도 좀 웃낌.헐 참...
인구 중 별의별 성격이 있는데
어찌 님과 같을 수 있겠어요
그냥 그 자리에서
얘 그게 웃겨? 단어가 그게 뭐야... 어쩌고 저쩌고
그러면서 나의 다름을 얘기해 보세요
그러면서 친해지든 멀어지든 하면 되죠
젖케팅은 확 거부감이 드는데 젖먹이 아기 할 때는 괜찮지 않나요?
그 단어를 마치 입에 못 담을 단어처럼 생각할 필요는 없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