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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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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 아는게 너무 많아 할 말도 많은..

익익 조회수 : 3,439
작성일 : 2026-07-05 20:51:39

유작가 평생 팬인데 제가 늙어서 그런지 이번에 평산책방 문대통령 탁현민이랑 한 토크는

보다가 유작가님만 넘 시끄럽다... 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비평할 땐 좋은데 그냥 토크할 땐 말수를 좀 줄이고 목소리 톤 좀 낮추면 좋겠다.. 싶었어요.

IP : 120.142.xxx.172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7.5 8:53 PM (175.121.xxx.114)

    자기의견만 고집피우니 그래요

  • 2. 유시민
    '26.7.5 8:54 PM (39.125.xxx.30)

    젊은 때나 지금이나
    참 좋은 사람, 멋진 사람

  • 3. ...
    '26.7.5 8:54 PM (223.38.xxx.85) - 삭제된댓글

    듣지 마세요 그럼.

  • 4. ...
    '26.7.5 8:55 PM (223.38.xxx.85) - 삭제된댓글

    저같은 사람은 유시민님 말 많이 하는게 좋아요.
    시끄러울정도 였으면 안들으면 되지요.

  • 5. ...
    '26.7.5 8:56 PM (223.38.xxx.85)

    저같은 사람은 유시민님 의견 내용 많이 듣는게 좋아요.
    시끄러울정도 였으면 안들으면 되지요.

  • 6. ㄱㄷ
    '26.7.5 8:56 PM (118.235.xxx.246)

    참 좋은 사람, 멋진 사람22222

    유시민과 동시대를 살아 행복

  • 7. ....
    '26.7.5 9:01 PM (211.197.xxx.27)

    유시민 선생도 말씀을 좀 줄이셔야지... ㅠㅠ

  • 8. ㅇㅇㅇ
    '26.7.5 9:04 PM (182.216.xxx.43)

    말 줄일 나이가 됐죠.

  • 9. 아니
    '26.7.5 9:05 PM (211.178.xxx.57)

    말 하라고 초대한 프로에서 말 줄이라니.
    원래 아는 게 많으면 할 말도 많고, 먹고 싶은 것도 많고 그런거죠.
    싫은 사람은 안 보면 되는 거고.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이 어울려 하모니를 이루며 살아 가는 것이 세상입니다.

  • 10. 뭔말
    '26.7.5 9:09 PM (116.36.xxx.235)

    토크하러 나와서 말 수 줄이라니....

  • 11. ㅇㅇ
    '26.7.5 9:10 PM (118.223.xxx.29)

    노유진때가 최고였죠.
    견제가 되어야 유시민이 촌철살인하는데 혼자니 조동이같습니다.

  • 12. ...
    '26.7.5 9:11 PM (211.107.xxx.85)

    유튜브 봤는데 유시민작가 문재인대통령 모두 책에 대한 애착으로 멋진면을 소개하려는 열정이 넘치는 걸로 느껴지던데..같은걸봐도 참 다르게느끼네요.

  • 13. 동시대
    '26.7.5 9:12 PM (118.235.xxx.10) - 삭제된댓글

    나서야할때 용기있게 나서고 불의에 저항하고 사회변화를 좋은 쪽으로 이끌려고 노력하는 한결같은 모습
    꼭 필요한 진짜 지성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까다로운거 같으나 곁에 꼭 있어야할 영원한 타인 멋진 유시민

  • 14. 말이 좀
    '26.7.5 9:13 PM (112.167.xxx.79)

    많긴하죠. 목소리도 가볍고 ㅠ
    천천히 말 하심 점잖아 보이실 듯해요

  • 15. 내용에 집중..
    '26.7.5 9:18 PM (218.147.xxx.249)

    걍..하는 말의 내용에 집중합니다..
    그 사람의 목소리 크기, 톤, 속도.. 과자 포장지와 같아서.. 내 취향에 끌릴 수 있지만..
    포장지 뻥카.. 많이 당한 과자처럼..

    이젠 상대의 말과 관련된 주변 요소에 탓하기보다는..
    그 사람이 말하는 내용에 집중을 못하는 제 자신을 탓해보렵니다..

  • 16. 유시민
    '26.7.5 9:26 PM (58.228.xxx.223)

    작가님 말씀이 한마디라도 버릴게 없고
    말이 많다고 생각은 안했는데
    말이 많이도 쓸데없는 말이 아니면
    되지 않나요?
    별일이네요.
    내용이 중요한거지.

  • 17.
    '26.7.5 9:28 PM (121.134.xxx.62)

    좋기만 하던데. 경상도 말투를 싫어하시는게 아닌가요? 원글님은?

  • 18. . .
    '26.7.5 9:29 PM (175.209.xxx.184)

    원글은 유명 가수가 노래해도 시끄럽다고 할 사람

  • 19. 주문
    '26.7.5 9:36 PM (58.233.xxx.134) - 삭제된댓글

    유시민 작가님 신간 책 주문했어요. 항상 응원하고 든든합니닺

  • 20. 주문
    '26.7.5 9:37 PM (58.233.xxx.134) - 삭제된댓글

    유시민 신간 책 주문했고, 항상 응원하고 든든합니다.

  • 21. 주문
    '26.7.5 9:38 PM (58.233.xxx.134)

    유시민 작가님 신간 책 주문했고, 언제나 응원합니다.

  • 22. . .
    '26.7.5 9:40 PM (125.177.xxx.165)

    시끄러워서 싫은게 아니라, 싫어서 시끄럽다고 생각드는겁니다.

    조용히 돌려까기? 하시네요.

    유시민 작가님이전달하고자 하는 말이 소중하게 생각되면,
    전혀 그런 생각이 안듭니다.

  • 23. ㄴㅌ
    '26.7.5 9:42 PM (175.114.xxx.23)

    경상도 사람 말투잖아요
    저는 점잖은 목소리보다 오히려
    이런 목소리가 더 집중되고 좋아요

  • 24. 말을
    '26.7.5 9:49 PM (39.7.xxx.21)

    줄여야 해요 옳은말이라 해도 듣기 버겁고 반복되면 잔소리처럼들려요

  • 25.
    '26.7.5 9:54 PM (119.195.xxx.249)

    저는 너무 좋았어요
    두분다 지식이 많다 느꼈어요
    유작가야 똑똑하고 박학다식한 것 알고 있었는데
    문재인 대통령도 말씀하시는 것 찬찬히 들어보니
    진짜 똑똑한 분이라는 생각 들었고
    저도 모르게 웃으면 두분 대화 들었어요
    이런 시간 자주 있었음 좋겠는데
    알릴레오 그만두셨으니 평산책방 보려고요
    몇개 봤는데 문재인 대통령님 귀여우시더라구요

  • 26. ditto
    '26.7.5 10:22 PM (114.202.xxx.60)

    참 좋은 사람, 멋진 사람

    유시민과 동시대를 살아 행복222333

  • 27. 객관
    '26.7.5 10:37 PM (211.234.xxx.99) - 삭제된댓글

    원글님 노화 때문 아닐까요?
    타인 얘기 잘 못 듣고
    책 한 장 읽기도 벅차고
    심해지면 드라마도 15분 이상 못 본다네요

    유시민 작가는 쓸데없는 알 안 하는 사람인데
    시끄럽다고 느끼는 건
    노화 증상일 수도 있어요

  • 28. 객관
    '26.7.5 10:38 PM (211.234.xxx.99)

    원글님 노화 때문 아닐까요?
    타인 얘기 잘 못 듣고
    책 한 장 읽기도 벅차고
    심해지면 드라마도 15분 이상 못 본다네요

    유시민 작가는 쓸데없는 말 안 하는 사람인데
    시끄럽다고 느끼는 건
    노화 증상일 수도 있어요

  • 29. 어이없네요
    '26.7.5 10:49 PM (118.235.xxx.235)

    북토크 하라고 만든 자리에서 말을 줄이고 말을 하지 말라고요???
    유시민은 20대 때부터 수십년간 지금까지 수많은 책이 베스트셀러였었던 전업 작가이기도 하고 토론이나 비평이든 어디서든 국회의원 300명을 상대로 밤새 토론해도 본인 논변의 정당성을 입증할만한 능력자입니다.
    그래서 그의 말을 기다리는 사람 많습니다.

    대통령에 대한 칭송 아니면 공격하기 , 둘 중 하나가 정치토른의 유일한 콘텐츠인,
    토론과 비평이 죽은 시대에, 유시민이 더더욱 많은 말을 해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30. 에휴
    '26.7.5 11:06 PM (106.101.xxx.97)

    거기 유작가가 말 안하면 그 분위기가 유지되겠던가요? ? 그 영상을 살린 분이 유시민이던데..
    두 분 다 점젆은 컨셒이었다면 사람들 많이 안봤을거예요. 그 토크가 그 현장에서 한거든데.

  • 31. 33
    '26.7.6 12:18 AM (121.188.xxx.222)

    말이 많으면 실수가 많죠.
    유작가는 동안거에 들어가야합니다.
    좀 쉬는게 본인을 위해서도 구업을 덜 짓는 길인거 같네요.

  • 32. ...
    '26.7.6 12:20 AM (121.168.xxx.172)

    원글님 노화 때문 아닐까요?
    타인 얘기 잘 못 듣고
    책 한 장 읽기도 벅차고
    심해지면 드라마도 15분 이상 못 본다네요

    유시민 작가는 쓸데없는 말 안 하는 사람인데
    시끄럽다고 느끼는 건
    노화 증상일 수도 있어요222222222

  • 33. ..
    '26.7.6 12:22 AM (121.168.xxx.172)

    유시민 작가때문에 요즘 같은 상황에 위로 받고 있구만...뭔 동안거타령? 동안거 타령하는 이나 댓글로 구업 짓지 마시구랴.

  • 34. 123
    '26.7.6 12:26 AM (1.241.xxx.144)

    그렇게 느꼈다면 유작가 께서 그만큼
    편하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해서 아닐까요.

  • 35. ...
    '26.7.6 12:27 AM (220.85.xxx.149)

    시퍼렇게 어린 새끼가 그것도 프로그램 띄워줄라고 잘한다 싶어서 아끼던 후배녀석이 자기한테 씨발 조팔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화 안나면 사람 아니죠.
    지금 학폭당하듯 당하고 있어요. 왜그러세요 ???
    학폭동조자 전력있으시죠?

  • 36. ㅎㅎㅎ
    '26.7.6 2:07 AM (172.114.xxx.98)

    너무천재라 아는 것도 느끼는 것도 많은데 목소리도 또랑또랑하죠.

    전반대로 그 대담 보면서
    우리 사랑하는 문통님이 목소리가 조금만 카랑카랑 하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외유내강하신 분이고 업적도 많으신데 목소리 이미지 때문에
    약간 깎아먹음.

  • 37. ㅎㅎㅎ
    '26.7.6 2:08 AM (172.114.xxx.98)

    그래도 쑤기여사남께 관세음보살 하셨을때 빵 터졌어요.

  • 38. ㅎㅎㅎ
    '26.7.6 2:09 AM (172.114.xxx.98)

    하여튼 힐랑 영상이었고 두문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댓글 도배 죄송.

  • 39. 유작가
    '26.7.6 4:41 AM (211.36.xxx.129)

    좋아하지만 음성이 듣기 좋은 음성은 아니죠
    말이라도 표준말을 사용하면 좋았겠지만
    경북사투리까지 쓰니 전달하는 내용은 좋은데
    도구가 너무 아쉽죠
    이래서 사람은 태어나면 서울로 보내라는 말이 있나봐요

  • 40. 왠 사투리타령
    '26.7.6 5:48 AM (99.241.xxx.71)

    지금껏 사투리 안쓰다 갑자기 쓰나요?
    그냥 싫으면 싫다고 하세요
    그럼 이재명 사투리도 듣기싫을텐데
    부드러운 서울말 윤석열 김건희 들으면 되겠네요.
    헐..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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