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사 귀찮아 짜장 짬뽕 탕수육 시켰어요
요 근래 애 시험기간도 있고 그 전부터 쭉 집에서 다 해 줬어요
밀키트도 있었고 가끔 내가 만든 것도 있었고 엄마가 준 반찬도 있었지만 어쨌든 만들고 끓이고 차리고 치우고. 오늘 하루쯤은 배달 시켜도 되겠죠? 글 적다보니 뭔 핑계가 줄줄이인 느낌 이네요. 알뜰하고 돈 쓰는데 죄책감 까지 느끼는 타입이라 이래도 되나 싶은데.
오늘 기분까지 너무나 다운이 되서요
왜 사나 싶고 죽겠네요
만사 귀찮아 짜장 짬뽕 탕수육 시켰어요
요 근래 애 시험기간도 있고 그 전부터 쭉 집에서 다 해 줬어요
밀키트도 있었고 가끔 내가 만든 것도 있었고 엄마가 준 반찬도 있었지만 어쨌든 만들고 끓이고 차리고 치우고. 오늘 하루쯤은 배달 시켜도 되겠죠? 글 적다보니 뭔 핑계가 줄줄이인 느낌 이네요. 알뜰하고 돈 쓰는데 죄책감 까지 느끼는 타입이라 이래도 되나 싶은데.
오늘 기분까지 너무나 다운이 되서요
왜 사나 싶고 죽겠네요
님 병원 가보심이?
중국음식배달했다->죽고싶다????
이게 정상인가요
아님 다른일이 있는걸 안 적었는지
만사귀찮은건 대부분 그래요
그 정도 시켜 먹고 사는 데에 뭔 죄책감을 느끼나요?
날도 더운데 잘하셨어요.
죽고싶다는 게 아닌데요? 이게 이렇게 연결이 되는구나 내 필력이 딸리는가 보네요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는거죠.
밥 있는데 배달 시킨게 뭔 죄예요?
그냥 편하게 드세요.
집에 자녀가 학생이면 병원가서 약 처방 받아서 드세요.
나중에 후회하지 마시고요.
애들 힘들어요....
저도 우울증으로 치료 받아봐서 님 보니까 남일 같지 않네요.
탕수육 짜장면시키고 왜사냐니.. 먹을려고 시킨거아닌지. 뭐라는건지
삼시세끼 차리는게 보통 일이 아니죠 ㅠㅠ
저도 가끔 지쳐서 주말 한번쯤은 시켜먹어요 ㅠㅠㅠㅠㅠ
급식이라는게 정말 세상 좋은 일이어요
강박증 아닌가요? 밥차리는거에 유일하게 부심느끼고 사는건 아닌지..누가 삼시세끼를 다 해먹어요? 지금 조선시대도 아니고..참 팍팍하게 사네요
마트 장보는데도 20씩 나와요
한끼쯤 배달이 어때서요
맛있게 드시고 기분업 시키세요
누가 한심해 할까요?
타곤난 성격도 능력도 다 다른데
그깟 밥이 뭐라고...
삼시세끼 차려내는일이 존재 이유가 되나요?
걷다 힘들면 잠시 앉아서 쉬듯이
힘들어서 몇끼 배달하는것이 잘못인가요?
전혀 한심하지 않아요
엄마는 아이들에게 헌신해야되고
엄마는 집에 있으면 집밥 해야하고
집은 깨끗해야하고
돈은 알뜰하게 써야하고
물건 살때는 가성비가 최우선이고
돈으로 내 욕망을 충족했을땐 후 폭풍으로 죄책감 느끼고
이런 것들에서 자유 로와 지시는 연습 하세요. 안 그럼 진짜 우울증 걸려요. 사회나 환경에 가스라이팅 당한거라 생각하세요. 그냥 기분이 좀 다운되면 편하게 시켜드셔도 되고 좀 비싼 물건 사고 싶으면 사세요. 죄책감 갖지 마세요. 지금까지 열심히 사신것 같은데 이제 좀 막살아도 괜찮아요. 스스로 옥죄지 마세요.
힘든날 배달시켜 먹는다고 큰일 안납니다
시험끝난 기념으로 아이와 맛있게 드세요
한심이요?
부러워 죽겠구만요.
짜장짬뽕탕수육
넘 맛있겠어요.
시킨 김에 배터지게 드세요.
회식 하는 기분으로 즐기세요
왜 죄책감을????
저도 남편이랑 애들 저녁은 라면에 주먹밥 만들어줬어요. 내꺼만 물회 or 곱창 배달시켜 먹으려고 하네요 ㅎㅎㅎ애들이랑 남편은 초딩입맛이라 싫어하는 메뉴라..
왜이리 사람들이 베베 꼬이고 여유들이 없나요?
사람이 번아웃 오거나 만사 귀찮아 질때 있잖아요.
그럼 시켜먹을수 있는거고 그거에 대해 죄책감이 올수도
있고 그럼 괜찮다 그럴수있다 해주면 되지 와 82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 원글님 가끔 중식 땡길때 있는데 그땐가 보네요. 맛나게 드시길요.
그리고 말로도 구업 쌓는다 합니다. 구업들 쌓지 맙시다~~
격려하는 글이 대부분이구만 웬 구업????
본인이나 입 조심하세요
부지런하지 않으면 인정받지 못하는 환경에서 잘자라셨나 봐요...
부지런하지 않으면 인정받지 못하는 환경에서 자라셨나 봐요...
중국음식 시켜먹으면서
뭔 그런 생각을??
집밥에 무슨 신화가 있으세요?
그까짓 밥 안하고 시켜먹는 게 뭐라구요.
전 맨날 시켜주는데요
진짜 강박이네
그럼 배달시켜먹는사람들 다 한심하고 그런거였어요??
배달이 문제가 아니고 강박이 문제네요
애 시험기간에는 조심스러워서 외식 안하고 밀가루도 안먹이고 영양가 있는걸로 먹이느라 신경쓰이죠
잠도 못자고 엄마도 그 이상으로 스트레스 받아요
이해해요 저희도 시험 기간 끝나고 짜장면 탕수워 사먹었어요
잘하셨어요 적은돈일수도 있지만 몇 만원 큰돈이기도 하죠
이상한 댓글 무시하고 맛나게드세요
오늘 잠도 푹 꿀잠 주무세요
중국음식 시켜먹으면서
뭔 그런 생각을?? 2222
시켜 먹어요
기분이 나쁠 때도 있죠
습하고 더운 날씨 탓일 겁니다
왜 사나싶고 죽겠으니까 만사 귀찮아서 짜장짬뽕탕슉을 시켰답니다.
맞죠 원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