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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게 큰 시련이 닥쳤어요.

가족 조회수 : 3,140
작성일 : 2026-07-03 23:32:03

왜 우리 가족에게 이런 일이 생겼는지....그 동안 인생을 잘못 살아왔나 되짚어보기까지 하며 괴로와하고 있습니다. 이러다 가족 중에 안좋은 일이라도 생기면 어쩌나. 각자 속으로 자기 탓을 하며 어쩌다 물이라도 바닥에 쏟아지면 불안해하는 하루하루. 각자 몰래 울고, 어머니는 주무시다 통곡을 하시고.

 

제발 이 일이 곧 해결되고 저희 가족이 곧 웃음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릴게요.

 

IP : 118.32.xxx.21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7.3 11:35 PM (211.209.xxx.83)

    무슨일인지는 모르나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다 알고 계시고
    온 글리가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2. 원글님
    '26.7.3 11:40 PM (175.124.xxx.132)

    영원한 건 없으니 다 지나갑니다.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고 했지요.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늘 평안하세요~!!!

  • 3. ㅇㅇ
    '26.7.3 11:53 PM (1.236.xxx.93)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하나님께 기도하며
    가족간 사랑으로 지혜로
    이 고비를 잘 헤쳐나가시길 빕니다

  • 4. ㅇㅇ
    '26.7.3 11:59 PM (1.235.xxx.70)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잘 해결되어서 다시 가정에 평화가 다시 찾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 5. 봄이
    '26.7.4 12:00 AM (61.39.xxx.228)

    무슨일인지는 모르지만
    잘 지나가도록 기도할께요.

  • 6. 그래도
    '26.7.4 12:01 AM (211.36.xxx.197)

    죽는 거 빼곤 괜찮아요. 다 해결될 거고 지나갑니다.
    하느님이 도우심이 함께 하시길...

  • 7. 원글
    '26.7.4 12:07 AM (118.32.xxx.219)

    감사합니다.

  • 8. 저는
    '26.7.4 12:14 AM (1.253.xxx.79)

    어느날 아침 날벼락 같은 사고로 남편이 죽을뻔 했습니다
    2년이 다 되도록 재활과 간병을 하고 있고요
    너무 너무 지치고 힘겨운 하루하루를 겨우 겨우 버티고 있습니다
    아직도 정상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래도 살아 있음에 감사합니다
    죽지만 않으면 됩니다
    시간이 해결해 줄거라 믿어요
    같이 힘내서 버티고 이겨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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