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7.3 11:32 AM
(175.209.xxx.184)
결혼 육아는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저분들이 부럽기만 합니다
2. 웅
'26.7.3 11:32 AM
(211.235.xxx.84)
거기까지만 하세요..
더이상은 오버입니다.
3. 존중
'26.7.3 11:33 AM
(222.235.xxx.222)
아들부부가 결정할 일이죠 원글님은 그냥 지켜만볼뿐
4. 휴
'26.7.3 11:34 AM
(125.176.xxx.8)
며느리가 원하면 아들맘이 변할수도 있겠네요.
여자가 딩크 확실하면 안 낳더라고요.
남자는 여자말을 듣는 경향이 있어서 맘이 변할지도.
저도 아들은 두명 낳고 싶어하는데 며느리가 한명낳고
안 낳으니 어쩔수 없이 포기하던데요.
5. ...
'26.7.3 11:37 AM
(1.236.xxx.121)
그냥 둬요
둘이 알아서 할 일이죠
자꾸 권하면 본가 안올수도 있고
떠밀려 낳고 후회하면 어쩌려고요
6. 솔직히
'26.7.3 11:40 AM
(211.46.xxx.113)
남자들은 와이프만 있으면 아쉬울게 없거든요
굳이 아이 낳아서 고생하고 싶지 않은거죠
며느님이 원하신다니 잘 해결됐으면 좋겠네요
7. ..........
'26.7.3 11:41 AM
(14.50.xxx.77)
반대라면 어려울 수 있지만, 며느리가 원하면 가능할것도 같은데요??.....특히 남자들은 나이들수록 2세 갖길 원하더라고요..
8. 한번은
'26.7.3 11:42 AM
(118.235.xxx.131)
진지하게 얘기해 보세요.
저는 결혼하고 12년만에 임신해서 아이 낳았어요.
처음에 미루다 나중에 마음대로 안되더라구요.
아이 싫어하던 남편이 지금 얘를 엄청 예뻐해요.
자기가 이렇게 얘를 좋아하는지 몰랐다고.
부모로 한 번은 얘기할 수 있어요.
남이 아니잖아요.
9. ...
'26.7.3 11:44 AM
(118.235.xxx.54)
저도 아내가 딩크인 쪽은 현실적으로 임출육의 책임을 다 져야하니 남이 왈가왈부하는 게 옳지 않다보거든요. 그런데 여자가 마음을 바꾼 거면 남자한테 다시 생각해봐라 얘기해볼 수 있다 생각해요.
당연히 강요는 안되겠죠. 그냥 한 번은 제대로 의견 피력해보겠어요.
10. ㅇㅇㅇ
'26.7.3 11:46 AM
(117.110.xxx.20)
육아 비용이나 시간에 시어머니가 도움 줄 생각이 있으면 말이라도 해보시고, 도와줄 생각이 없으면 입다물어야죠.
11. 음
'26.7.3 12:01 PM
(221.138.xxx.92)
성인 아들들은 엄마가 링크보내고 이러는거 별로 안좋아하더라고요.
나중에 직접 보면 은근히 대화 한번 해보세요.
며느리가 마음을 바꾸었다면 가능성은 높아진거고요.
결혼한지 얼마 안되지 않았나요?
12. 하....
'26.7.3 12:05 PM
(211.234.xxx.41)
육아 비용이나 시간에 시어머니가 도움 줄 생각이 있으면 말이라도 해보시고, 도와줄 생각이 없으면 입다물어야죠.
ㅡㅡㅡ
진짜 한심한 댓글입니다
자기들 아기 육아 비용이나 시간을 왜 시어머니한테 도움을 받으려고 하는지...
난 자기들끼리 어떻게 살든 관심 없어요.
13. ㅇㅇ
'26.7.3 12:06 PM
(211.36.xxx.202)
제주변 딩크는 대부분 남편이 강하게 원하는 케이스에요
부모님이 뒤에서 은근히 푸시한다는거 눈치챌텐데 별 효과 없고 사이만 벌어질텐데요
그네들 선택인데 측은할것도 없어요
14. ㅇㅇ
'26.7.3 12:07 PM
(106.101.xxx.228)
그럼 냅둬요
육아에 신경쓰기 싫다는 건 며느리보다 아들이 더 단호할테니까요
남자 딩크들 육아하느라 자기 시간 쓰기.싫거나 경제적인 부담 싫거나 이 2가지가 가장 큽니다.
설마 육아는 며느리만의 일이라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죠?
15. 엥
'26.7.3 12:09 PM
(222.100.xxx.51)
자기들 아기 육아 비용이나 시간을 왜 시어머니한테 도움을 받으려고 하는지...
난 자기들끼리 어떻게 살든 관심 없어요.
-------------------
이러면서 왜 그런 애를 낳았으면 좋겠다...고 하시나요? 링크는 또 왜보냄?
16. 나참..
'26.7.3 12:11 PM
(211.234.xxx.41)
원글 제대로 안 읽고 댓글 다는 사람들은 뭔가요
며느리가 부탁해서 링크 보냈다고요...
며느리 부탁 모르는 척 할 수 없어서...
지금까지 5년 동안 어떻게 살던
둘이 잘 살면 된다.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심뽀 빠뚫어진 댓글은 정해져 있으니까
17. 음
'26.7.3 12:1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며느리가 링크를 부탁했다는 말은 없어요...
18. 원글읽어보면
'26.7.3 12:20 PM
(221.138.xxx.92)
며느리가 링크를 부탁했다는 말은 없어요...회원님들이
원글님 자의대로 링크보냈다고 생각할 수 있겠어요.
19. 아드님과
'26.7.3 12:27 PM
(211.108.xxx.76)
아드님과 둘이 있는 공간에서 솔직한 대화를 해 보세요
만약 아드님이 아이를 원치않는 확고한 이유가 있고 변함이 없을 것 같다면 더 이야기 할 필요 없는 거고요
20. .
'26.7.3 12:33 PM
(221.162.xxx.158)
남자가 딩크인경우는 개인주의가 강하고 책임지기 싫어서예요
이게 어떻게 설득이 되요
아이 이쁜건 잠깐인데
21. …
'26.7.3 12:34 PM
(211.235.xxx.7)
아드님이 몇 살인가요?
제가 40대 중반인데, 남자들이 40대 중반이 되면 아이 갖고 싶어하고 50대 되면 엄청 갖고 싶어하더라구요..
22. 아
'26.7.3 12:38 PM
(223.39.xxx.16)
제가 애 별로 안좋아하다가
30대 초반에 생각이 바뀌더라고요
마치 호르몬의 농간처럼 강력하게요...
남편이 미루고 싶어해서 미루는데 힘들었어요...
저라면 며느리 따로 불러서...
정말 강력히 원하면
혼자 육아해야할수도 있는데 그것도 괜찮다면
그래도 괜찮다면 피임실패하라고 할거 같아요...
그냥 내 딸 같아서요...
정말 아기 못갖는 마음은 힘들더라고요
나이가 더 들수록 간절해지고요
23. 111
'26.7.3 1:02 PM
(14.63.xxx.60)
여자가 딩크를 안원하는데 남편때문에 하는수 없이 하는건 리스크가 커요
그러다 남자들이 나이 50가까이 돼서 갑자기 맘바뀌어서 아이가 갖고싶다고 이혼하는 경우도 있어요. 남자는 그나이에도 어느정도 재력이 있으면 능력없고 어리기만 한 가임기 여성이랑 다시 결혼해서 아이를 가질수 있으니까요. 여자만 배신당하는거죠
24. ...
'26.7.3 1:07 PM
(39.7.xxx.30)
둘 중 하나가 원하지 않으면 낳지 않는 게 맞고.
이미 합의 했는데 며느리가 변했다면 이혼하고 다른 사람과 결혼 해야죠.
25. 맞아요
'26.7.3 1:21 PM
(121.136.xxx.30)
남자도 마음 잘 변해요
울남편도 하나만 기르자고 더이상은 싫다고 온갖 소리하더니 애가 초등 입학하고는 동생을 낳아줘야한다 하나 더 낳자 마음이 180도 변하더라고요 듣는 입장에선 참 황당그자체
26. 여기 정말
'26.7.3 2:24 PM
(211.234.xxx.41)
이상한 사람 많아요..
글 제대로 안 읽고 댓글 다는 사람들도 많고..
링크 보내라는 부탁을 며느리가 안 했다는 얘기는 또 뭔 댓글인지....
정말 국어 5등급이 아니라 9등급 같아요..
그런 댓글은 무시만이 답인지...